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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 메타버스 기반 독서토론 프로그램 운영기관 선정. 전국 공모 통해 선정된 오르빛도서관은 '우주토크?'라는 이름으로 메타버스 플랫폼(ZEP)에서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 청소년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향상 기대.

동두천시는 5월 31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제27회 늘푸른 청소년예술제'를 개최한다. 음악, 무용, 사물놀이 등 5개 부문 15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각 부문 최우수 수상자는 경기도 청소년예술제 본선에 진출한다. 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부 3학년부터 고등부 3학년까지이며, 4월 30일까지 이메일 또는 공문으로 신청 가능하다.

동두천시는 '누구나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주거안전 서비스 제공기관인 '로컬드림 봉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등 5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5월 3일 시민평화공원에서 '2025년 꿈꾸는 대로, 상상한 대로 동두천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한다. 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기념식, 공연, 체험,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꿈꾸는 대로, 상상한 대로'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의 미래 설계를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소방 안전, 인공지능, 민속의상 체험 등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동두천시, 2025년 애향·주거지원 장학생 신청 접수 마감. 고등학생 101명, 대학생 500명 등 총 601명 접수. 대학생 신청자 전년 대비 29.5% 증가. 시는 총 310명 선발, 약 6억 6천만 원 지원 예정. 선발 결과는 5월 30일 발표.

동두천시는 1996년 걸산동 산불 진화 중 순직한 산림 공무원 및 공익근무요원 7명의 추도식을 23일 시청 앞 추도탑에서 거행했다. 유가족과 시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희생을 기리고, 박형덕 시장은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동두천시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산불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동두천시보건소는 홍역 발생 증가에 따라 예방접종을 당부했습니다.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백신 2회 접종을 통해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 전 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미접종 시 출국 6주 전 2회 접종을 완료해야 합니다.

동두천시는 21일 세쌍둥이 출산 가정을 방문하여 축하와 격려를 전달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복지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황매 전통 장 만들기’ 사업을 통해 초기입국 다문화가족들에게 한국 전통 음식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교류를 지원했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관내 유아들을 대상으로 증강현실(AR)과 양방향 색칠 체험 등 융합형 콘텐츠를 활용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향상을 도모하고 미래형 독서 활동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동두천시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와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24시간 무료로 운영되는 차량용 실내 소독기를 설치했다. 봄철 미세먼지와 호흡기 질환 증가에 따라 차량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시민들은 언제든지 자유롭게 차량 내부를 소독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시설 점검과 관리를 철저히 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중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 2,20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온·오프라인 병행 조사를 통해 미군 공여지, 인구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실천 가능한 발전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