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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4월부터 6월까지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유의 옥상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텃밭 가꾸기를 통해 환자의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줄이며 소통을 촉진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이다.

동두천시 두드림 뮤직센터는 4월 26일 상설 공연을 개최, 녹색지대 권선국이 출연해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 많은 관람객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같은 날 개최된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와 함께 동두천시에 활기를 더했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정보도서관, 5월 가정의 달 맞아 책 뮤지컬 ‘책 속에 갇힌 고양이’ 무료 공연 개최. 5월 10일 토요일 오후 2시 꿈나무정보도서관 시네마천국에서 진행되며, 관내 거주자 사전 신청 시 무료 관람 가능. 관객 참여형 체험 요소 포함.

동두천시노인복지관, 방문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 46명 대상 '딱!!밥' 급식 지원 사업 시작.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자원봉사자가 매주 목요일 밀키트, 밑반찬, 영양식 제공. 8개월간 영양·정서 상태 모니터링 예정.

광복회 동두천연합지회는 3.1운동 정신을 기리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동두천 3.1만세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독립유공자 유족 및 가족들이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 등 거리 정비에 힘썼다.

동두천시는 '2030년 동두천 도시관리계획(재정비)'을 완료 고시했다. 이번 재정비는 '2035년 동두천 도시기본계획'에 따라 도시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 불합리한 용도지역 등을 현실화하기 위한 것이다. 용도지역 64건, 용도지구 3건, 용도구역 1건, 도시계획시설 107건, 지구단위계획 8건 등 총 183건을 정비했으며, 시민 재산권 보호와 토지 효율적 이용을 도모했다.

동두천시는 지난 28일 역대 부시장들을 초청하여 시정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시정 현황 브리핑과 자유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반다비체육센터 등 주요 시설을 방문하여 시정 현장을 확인했다.

라인데코, 동두천시 체육 발전 기금 500만 원 전달…시민 건강 증진 기여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24일 평생학습관에서 뇌졸중 증상과 치료에 대한 건강 강좌를 실시했다.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박상일 교수의 강의와 질의응답, 혈압 및 혈당 측정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뇌졸중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관리 체계 강화 및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 확대,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 지원사업, 신규 치매안심센터 등록 환자 대상 조호물품 지원 등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특히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 대상이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가구까지 확대되어 더 많은 치매 환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동두천시는 9월 28일부터 10월 12일까지 '2025년 평생학습 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과 '2025년 가족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성인 8명 이상의 학습동아리 30개와 가족 6명 이상의 가족학습동아리 10개를 선정하여 각각 100만 원, 72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동두천시 재향군인회는 25일 임시총회를 열고 김석훈 세진문구사 대표를 제1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신임 회장은 새마을동두천시협의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조직 발전과 회원들과의 소통, 향군 위상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재향군인회는 청소년 안보 교육, 국가유공자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