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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제38회 시장배 축구대회 성료…600여 명 참가, 시민 화합 도모

동두천시 진로체험지원센터는 4일 관내 청소년 13명을 대상으로 서울우유 양주공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최첨단 유제품 생산라인, 위생·품질관리 시스템을 확인하고, 유가공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은 식품 제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동두천시, 2025년 성홍열 환자 급증에 따른 예방 및 관리 당부. 전년 대비 2.5배 증가한 성홍열은 A군 사슬알균 감염 질환으로, 항생제 치료가 중요하며,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예방 수칙 준수와 신속한 의료기관 방문을 강조.

동두천시는 6월 9일부터 27일까지 여성 1인 가구, 여성 구성 가구, 한부모 모자가정을 대상으로 ‘여성안심패키지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홈카메라, 스마트 문열림 센서, 호신용 스프레이 등 안전용품 패키지(1가구당 20만 원 상당)를 총 20가구에 지원하며, 경기민원24 홈페이지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동두천시는 6월 6일 현충탑에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박형덕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에 걸맞은 예우와 지원을 약속하며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예총동두천지회는 지역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예술진흥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12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위원회는 예술 장학생 지원을 위한 후원금 조성 및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예술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제3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사회보장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화재 피해 가구 지원 등 긴급 지원 대상자 심의를 진행했다. 협의체는 ‘희망나눔 행복드림 모금 사업’을 통해 긴급생계, 주거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우수기관으로 경기도지사상 수상. 학교 밖 청소년 발굴, 사례관리 전략, 사업 운영 연계 협력 등에서 높은 평가. 우수 청소년 부문에서는 김사랑 청소년이 경기도의회의장 표창 수상.

동두천시는 6월 9일부터 청년들의 소통과 자율 활동을 위한 생활밀착형 청년 공간 ‘청울림’을 운영한다. ‘청울림’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쉼과 성장을 지원하는 열린 공간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총 6개소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동두천시립도서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기억과 평화: 한국전쟁을 넘어서' 북큐레이션 전시를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전쟁 관련 역사서, 문학작품, 사회과학 도서 등 30여 권을 전시하며, '평화 메시지 나무' 코너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한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5월 23일과 30일, 관내 공무원 및 사회복지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 교육 ‘브레인리셋’을 진행했다. 뇌파 검사를 통해 개인의 스트레스 정도와 원인을 파악하고 맞춤형 스트레스 관리법을 제공하는 교육으로, 참가자들은 자신의 스트레스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동두천시는 6월 7일과 8일, 목재 문화 활성화와 탄소 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체험 행사를 동두천 자연휴양림과 소요 별앤숲 테마파크에서 개최한다. 7일 자연휴양림 행사에서는 목공 체험, 업사이클링 체험, 탄소 중립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8일 소요 별앤숲 테마파크에서는 자투리 나무를 활용한 로봇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현장 신청으로 무료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