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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25일 정기총회를 열고 미군 공여지 문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시민 활동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범대위는 미2사단 앞 릴레이 피켓시위 확대, 온·오프라인 연대 활동 강화 등을 결의하고, 하반기 시민 궐기대회, 국회 토론회 개최 등 대정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시민 투쟁을 위한 모든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중앙시장에서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안내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여름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초기 상담, 긴급 지원, 통합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동두천시지회는 25일 동두천 자연휴양림에서 농아인 회원들을 위한 산림 치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숲 해설, 숲속 명상, 족욕 등의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지회는 앞으로도 농아인들의 사회 참여와 자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7월까지 매주 수요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청년 창업 상담 및 지원 프로그램 안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청년창업 아카데미, 입주기업 모집, 지역 연계 리빙랩 등 다양한 창업 지원 사업 정보를 제공하며, 향후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홍보를 확대할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4월부터 11회에 걸쳐 진행된 도시농업 교육 수료식을 24일 농업기술정보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일반 시민과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농작물 재배 실습을 통해 초보 농업인의 도시농업 접근성을 높였다. 시는 앞으로도 도시농업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74개소 시설물에 대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61개소(89.1%)에서 지적사항이 발견되었으며, 경미한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안은 후속 조치 중이다. 동두천시는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부서별 안전대책 추진을 강조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후속 조치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NH농협은행 동두천시지부와 '2025년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자체, 산업체, 대학 간 협력을 통해 평생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 문제 해결 및 시민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기획] 동두천시, 민선 8기 누구나 살고 싶은 교육도시로 우뚝!](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6/9.-청소년-특화도서관-개관_F.jpg)
동두천시는 학령인구 감소라는 전국적 위기 속에서 교육을 시정 최우선 가치로 삼고 교육 투자를 대폭 확대하여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한국폴리텍대학 동두천 융합교육기술원 유치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박형덕 시장은 "교육을 위해 떠나는 도시가 아닌 교육 때문에 살고 싶은 동두천"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동두천시는 가스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안전장치 타이머콕 보급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기존 수급자, 장애인뿐 아니라 만 55세 이상 고령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치매 가정, 다자녀 가구, 복지시설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고자 한다.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6월 21일 아동 20명과 '전통무예 즐기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한본국무예협회 김광염 회장을 초청하여 전통무예 역사와 종류를 배우고 국궁(사예)을 체험했다. 이 프로그램은 '신나는 K문화 체험'의 일환으로,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동두천시 자연휴양림에서 다문화가족 130여 명을 대상으로 ‘자연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이 캠프는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위해 부모 교육, 소통 프로그램, 가족 식사 및 친교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과 다른 다문화가족들과의 교류를 통해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지원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송내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올바른 손 씻기, 부정·불량식품 구분법 등을 교육하는 ‘2025년 찾아가는 식품안전 위생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