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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위해 전담 조직(TF)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15만 원에서 최대 40만 원까지 소비쿠폰을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이며, 쿠폰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화폐 등으로 수령 가능하다. 시는 고령자, 장애인 등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 시민 편의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동두천시, 제11회 시장배 3쿠션 당구대회 성황리 개최... 당구 동호인 128명 참가, 윤기홍 선수 우승

동두천시 중앙동, 한부모 가정 지원 위한 민관협력 사례회의 개최. 쪽방 거주 장애인 자녀를 둔 한부모 가정에 경제적 지원, 재활 치료, 돌봄 서비스 등 통합 지원 방안 논의 및 지속적 모니터링 통해 안정적인 생활 지원 협력체계 구축.

동두천시는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면허 자진 반납자에게 지역화폐 10만 원을 지급하고, ‘어르신 운전중’ 차량용 자석 표지를 배부하며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동두천시는 8월 2일부터 14일까지 청소년 대상 여름방학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뉴스 제작, 예능 콘텐츠 기획, 성우 더빙, 크로마키 영상 제작 등 미디어 제작 전반을 체험할 수 있는 4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동두천미디어센터의 최신 장비와 시설을 활용하여 전문 강사진의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7월 14일부터 24일까지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동두천시는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해 무더위 쉼터 64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냉방기기 작동 상태, 운영시간, 안전관리 등을 점검하고, 폭염 취약계층의 이용 실태와 불편 사항을 확인했다. 시는 앞으로도 폭염 피해 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생연동 생골사거리부터 동연사거리까지 약 1.12km 구간에 '평화로 가로환경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노후된 '75주택' 철거를 통한 도시미관 개선을 목표로 한다. '75주택'은 1975년 도시미관 개선 목적으로 건설되었으나, 현재는 노후화와 관리 부실로 도시의 흉물로 방치되어 왔다.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폭염 대비를 위해 무더위 쉼터 운영을 확대한다. 기존 경로당 3개소와 행정복지센터 평일 운영에 더해, 7월 14일부터 9월 13일까지 행정복지센터 2층 쉼터를 주말에도 개방하여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폭염 취약계층 및 지역 주민 건강 보호를 위한 조치로, 냉방시설과 휴식 공간을 갖춘 쉼터를 제공한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성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도서관 북캉스 프로그램'을 7월 19일과 8월 14일 두 차례 운영한다. '여행, 미룰 수 없는 자유'와 '나와 마주하는 힐링 티타임'을 주제로 여행과 힐링에 관한 책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20세 이상 성인 30명 선착순 모집이며, 동두천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동두천시와 거제시가 공동 주최하는 제19회 전쟁문학세미나가 거제시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전쟁문학 관련 논문 발표 및 토론, 평화음악회, 거제포로수용소 방문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양 도시는 앞으로도 평화통일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2026년 제20회 세미나는 동두천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폭염에 대응하여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주요 도로에 살수 작업을 시행한다. 9월 말까지 폭염 특보 등 날씨 상황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도로 표면 온도를 최대 10℃까지 낮추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도 기대된다.

동두천시,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 1위로 도비 300억 확보! 2026년부터 4년간 지역 개발, 정주 여건 개선, 산업 기반 확충 등에 사용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