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동두천시는 경기도교육청, 이담초등학교와 협력하여 동두천시 최초 학교 돌봄터인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을 개소했다.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만 6세~12세 초등학생 65명에게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는 송내 복합주차센터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중앙 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함에 따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8년까지 440억 원을 투입해 송내1 공영주차장 부지에 복합주차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330억 원을 지원받는다. 센터 건립으로 주차난 해소, 교통 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공사 기간 중 주차 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행역 하부 및 인근 도로에 임시 주차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보호출산제 및 공적입양체계 도입에 대비하고 아동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와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를 방문하여 관련 기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동두천시, 청소년 도박 문제 예방 교육 실시… 7월 25일까지 참가자 모집

동두천시는 범죄예방 및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방범용 지능형(AI) CCTV 카메라 19개소 84대를 추가 설치하여 총 644개소 2,788대를 운영하게 되었으며, 지능형 CCTV는 총 1,119대로 확대되어 실종 노인 및 치매 환자 수색 등 시민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는 7월 21일부터 전 시민 86,916명을 대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온·오프라인 병행 신청 방식으로, 7월 21일부터 25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시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며, 신속하고 공정한 지급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박형덕 시장은 18일 동두천소방서를 방문하여 혹서기에 고생하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박 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소방서와의 긴밀한 협조를 약속했다.

동두천시는 장기적인 경제 침체 극복을 위해 산업단지 중심의 신산업 유치, 청년 일자리 창출, 관광 및 상권 재생을 위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시민 설문조사와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미군 반환 공여지 개발, 산업단지 활성화, 청년 맞춤형 일자리 지원, 관광상권 재생 등에 중점을 둔 전략을 수립했다.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신산업 유치 및 기존 산업단지 재편, 투자 환경 개선, 맞춤형 인력 양성, 청년 창업 및 중소기업 지원, 보산동 관광특구 활성화 등을 통해 자립산업 경제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남산모루 작은도서관은 8월 1일 여름방학 특별 독서프로그램 '쉿! 방학열독'을 운영한다. '환경'을 주제로 책 읽기, 퀴즈,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7월 31일까지 1인 가구를 위한 '찾아가는 정리수납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맞춤형 정리수납 컨설팅,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상담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며, 외부 활동이 적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동두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2025년 찾아가는 현장교육’의 일환으로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회계 담당자 및 사업 실무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예산회계실무 서울연구원 최기웅 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지방회계 일반, 지방계약 일반, 예산 및 출납실무, 예산의 성질과 집행 등 회계 전반에 대한 실무 사례 중심으로 이뤄졌다. 시는 앞으로도 회계 업무 담당자들을 위한 직무 교육과 업무 연찬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투명한 회계 처리를 통해 재정 집행의 책임성을 높이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국방부와 면담을 갖고 미군 공여지로 인한 지역 불균형과 시민들의 고통을 설명하며, 정부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형덕 시장은 캠프 북캐슬·모빌 파슬2의 즉각 반환, 캠프 케이시·호비 반환 시기 명확화, 장기 주둔 시 특별법 제정을 통한 보상, 공여지 토지 매입 국비의 주변지역 지원사업 전환, 방산클러스터 유치 등을 건의했다. 국방부는 동두천시의 피해를 인식하고 있으며, 건의 내용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