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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9월부터 12월까지 제3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62개 강좌 운영. 자격증, 기술, 문화, 건강 등 다양한 분야 포함. 8월 4일부터 온라인 접수 시작.

동두천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에서 근무하는 정영훈 사회복무요원이 성실한 복무 자세로 경기북부병무지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정 사회복무요원은 센터 업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타의 모범이 되었으며, 본인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을 뿐이라며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동두천시는 ‘군부대 주변지역 지원 사업’으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1층 출입구를 정비하고 시정 홍보용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박물관 행사 일정, 전시 소개 등을 제공하여 관람객 접근성을 높이고, 시정 홍보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송내동에 주민참여예산으로 조성된 '송내동작은도서관'이 개관식과 함께 평생학습마을 현판식을 개최하며 주민들의 독서 및 소통 공간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개관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황주룡 동두천시의회 부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축하했으며, 주민들은 작은도서관이 세대 간 교류와 협력의 중심지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동두천시, 광복 80주년 맞아 '니지모리 스튜디오' 일본풍 여름 축제 일부 조정. 광복회 등 보훈단체의 문제 제기 반영, 광복절 당일 일본풍 콘텐츠 제외하고 '한복의 날' 행사로 전환. 운영사와 시민단체 협력 통해 역사적 의미 되새기고 한국 전통문화 기념.

동두천시 생연1동, 여름철 해충 방역 실시로 주민 불편 최소화 노력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위해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실시하여, 담당 공무원과 통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제도 안내와 신청서 작성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모든 대상자가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으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동두천시보건소는 지행역에서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실시, 11월까지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동두천시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을 위해 동원병원에서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실시했다.

동두천시장애인단체 총연합회는 29일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들을 위해 '복 가득 한상차림 행사'를 개최하여 보양식과 격려품을 제공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동두천시는 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직무 개발을 지속 추진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평생학습관에서 ‘동 복지 리더 양성을 위한 주민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고립 가구 증가에 따라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는 서울시 고립예방센터장이 은둔 및 거부 가구 지원, 1인 가구 지역 밀착형 민관협력 사업 등의 사례와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동두천시는 주민 주도형 복지 실천을 위한 교육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8월 1일 동두천미디어센터에서 '마을미디어 동아리 1기 수료식'을 개최한다. 이번 수료식은 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지역 관련 콘텐츠를 공유하고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다. 7개 팀이 참여하여 동두천의 축제, 지역 현안, 관광지 등 다양한 주제의 영상을 제작했다. 동두천미디어센터는 하반기에도 '마을미디어 동아리 2기'를 운영하며 시민을 위한 미디어 교육과 창작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