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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8월 11일부터 29일까지 '2025 시민 홍보대사'를 모집한다. 시민 주도 참여형 홍보체계 구축을 위해 시정 소식, 명소, 행사 등을 다양한 콘텐츠로 소개할 시민 5명 내외를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동두천시 주민등록자 중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구독자 1,000명 이상 운영자이다. 선발된 홍보대사는 시정 행사 취재 및 후기 콘텐츠 제작, 지역 자원 홍보 등의 활동을 하며,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신청은 8월 29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최종 합격자는 9월 10일 발표, 10월 1일 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위촉식을 진행한다.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2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부녀회원들은 직접 만든 장조림, 김치 등 다양한 밑반찬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카네이션 요양원 종사자 14명을 대상으로 우울증 예방 및 스트레스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과 우울증, 스트레스에 대한 사회적 문제 인식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신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센터는 돌봄 종사자들에게 정신질환 예방 및 자기관리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교육 신청은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은 여름방학 특강 '과학이랑 놀자'와 '향기 가득 나의 작품 만들기'를 성황리에 마쳤다. 초등학생 90명이 참여한 이번 특강은 과학 원리 체험과 창의적 작품 제작 활동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에도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동두천시, 시마다시 국제교류협회와 오르빛도서관에서 교류 시간 가져… 미래형 콘텐츠 체험하며 융복합 문화공간 운영 방식에 관심 보여

동두천시는 2025년도 제1차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3억 원을 확보하여 상패근린공원 조성, 지행동~시가지우회도로 연결, 생연지구 문화공원 조성, 자동제설장치 설치, 노인복지관 환경개선, 보건소 리모델링, 소요 숲 힐링공간 조성, 쌈지공원 조성 등 8개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원 및 녹지 공간 확충, 교통 인프라 개선, 복지보건시설 환경 정비 등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 송내동행정복지센터는 고령자, 장애인 등 소비쿠폰 혜택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여 높은 접수율을 기록했다.

동두천시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 피해 방지를 위해 관내 축산농가에 면역증강제 890kg을 공급했다. 면역증강제는 비테인, 비타민C, 타우린 등이 함유되어 고온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적이며, 양계, 소, 양돈 농가 등 총 30곳에 사육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되었다.

동두천시, 평생학습매니저 30명 양성 완료! 시민 평생학습 지원 및 학습공동체 활성화 기대

동두천시는 '2025년 동두천시 문화예술진흥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을 확정했다. 문화예술진흥기금은 시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사업 및 활동 지원을 위해 설치·운용되며, 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기금의 효율적 관리·운용을 위해 구성되었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기금 조성액 확보를 위한 기금운용계획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동두천시는 지역 미술작가의 창작활동 지원 및 시민들의 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역작가 미술작품 공공시설 전시회'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청, 평생학습관 등 공공장소에 지역작가의 작품을 전시하여 예술성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작품 설명판 QR코드 및 온라인 갤러리를 통해 작품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동두천시는 방송통신대학교 동두천학습관 폐관 추진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며 재고를 요청했다. 시는 학습관이 296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양주, 의정부 지역까지 포함하면 약 2,000명 이상의 학습 수요가 있는 중요한 교육기관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서 평생학습 지원 체계를 구축 중인 동두천시는 학습관이 직장인, 군 장병, 경력단절 여성, 고령층 등 다양한 계층에게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핵심 거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과 교육 기회 불균형으로 인한 인구 유출 문제를 고려할 때 학습관 존치는 필수적이라고 주장하며, 41년간 학습관을 운영해 온 노력과 교육복지 확대를 위한 공공적 가치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