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김성원 국회의원과 미반환 공여지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범대위는 미군 공여지 문제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하며, 9월 내 국방부 장관 면담, 관련 특별법 발의 및 통과, 국회 토론회 개최 등을 요청했다. 김성원 의원은 동두천 시민들의 오랜 염원을 해결하기 위해 조속히 국방부 장관과 면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초등 1~3학년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세계 예술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9/20 제외) 도서관 지하 1층 새싹터에서 진행되며, 책을 통해 동서양 예술과 예술가를 배우고 민화 매직 큐브, 명화 스티커 퍼즐 만들기 체험을 한다. 참가 신청은 8월 21일부터 31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31-860-3285)로 가능하다.

동두천시는 생연공유누리센터에서 원예생활지도사 교육을 수료한 시니어 16명에게 자격증을 수여하고, 원도심 주민과 함께하는 원예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작년에도 1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바리스타, 수지침 등 다양한 자격 과정도 운영 중이다. 시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주민 참여와 공동체성 회복을 위한 시니어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번개자율방범대, 경기북부경찰청 선정 ‘2025년 상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 수상! 초등학교 인근 청소년 선도 및 안전 순찰 활동 공로 인정받아. 동두천 감악산 자율방범대 김미자 대원도 ‘베스트 자율방범대원’ 선정, 치매노인 발견 및 경찰 인계 등 우수 활동 성과. 동두천시, 자율방범대 활동 지원 통해 지역 안전망 강화 기대.

동두천시는 8월 19일 "2025년 을지연습 접적지역 주민이동 실제훈련"을 실시하여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주민 대피 절차를 점검하고 민·관·군 협력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실제 이동로 점검, 통제소 운영, 비상대비계획 점검 등을 통해 전시 상황 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주민 안전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동두천시는 10월 26일 소요산에서 제37회 소요단풍문화제 및 제16회 어유소 장군 행차 재현 행사를 개최한다. 30년 전통의 이 축제는 어유소 장군의 승전 설화를 재현하는 행차와 전통문화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가을 단풍 절정 속에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동두천시, 10월 25일 종합운동장에서 ‘제22회 청소년 별자리 과학문화예술축제’ 개최. 드론 경기, VR 체험, 천체관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불꽃놀이, 문화공연 등 즐길 거리 풍성. 과학문화 소외계층 참여 기회 확대로 더욱 풍성한 축제 기대.

동두천시, 9월 27일 보산동 관광특구에서 '제18회 한미 우호의 날 축제' 개최. 한미 양국 주요 인사, 시민, 미군 장병 등 2천여 명 참석 예정. 지역 예술인 공연, 친선 게임, 다양한 문화 공연, 먹거리, 체험 부스 운영. 동두천시 홍보대사 신해솔, 힙합 가수 기리보이, 트로트 가수 태진아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공연 예정.

국내 최장수 락 음악 축제인 제25회 동두천 락 페스티벌이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동두천 신천교 하부 특설무대에서 개최됩니다. 전국 예선을 거친 30여 팀의 경연과 FTISLAND, 노브레인, 소찬휘 등 국내외 최정상급 밴드들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신천을 배경으로 한 도심 속 공연은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두천시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독창적이고 지속가능한 축제를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동두천 락 페스티벌', '한미 우호의 날', '별자리 과학문화예술축제' 등 동두천만의 스토리를 담은 축제들은 도시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박형덕 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하고 품격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다양한 축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은 9월 13일 그림책 전시 '깃털과 이끼' 연계 창작 워크숍을 개최한다. 송민철 작가가 진행하는 이 워크숍은 관찰, 기록, 질감 표현 등을 통해 기후 변화와 환경 보전에 대한 생각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재료로 자신만의 작품을 제작하고, 결과물은 경기도서관 개관 전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두드림 뮤직센터에서 열린 8월 상설 공연에 가수 우연이가 출연해 '그 남자', '우연히' 등의 대표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130여 명의 사전 신청자가 몰린 이번 공연에서 우연이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열띤 호응을 얻었으며, 공연 후에는 보산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물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