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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종량제봉투 사업 직영 전환 및 온라인 주문·카드 결제 시스템 도입 등 공공서비스 혁신으로 '2025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상 수상.

동두천시, 2025년 집중안전점검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74곳 안전취약시설 민·관 합동점검 및 시민 참여 유도로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

동두천시, 만 70세 이상 어르신 대상 교통비 지원 사업 홍보 시작. 수도권 대중교통 요금 연 최대 36만 원까지 환급. 9월 1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생연1동은 경로당 중심 현장 접수 지원 예정.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에 참석하여 동두천시 미군 공여구역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적 지원을 촉구했다. 박 시장은 동두천시가 70년간 시 면적의 42%를 공여구역으로 제공했음에도 캠프 케이시와 캠프 호비의 반환이 지연되면서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평택시와의 차별적인 지원 문제를 제기하며 동두천시와 의정부시처럼 장기간 반환이 지연된 지역에 대한 특별법 제정과 정부 지원을 요구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공여구역 주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재정 투입, 교통 인프라 확충, 규제 완화, 법·제도 개선 등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역할을 약속했다. 동두천시는 경기도지사의 입장 표명을 환영하며 중앙정부, 경기도, 국회 등과 긴밀히 협의하여 공여구역 개발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강원도 철원과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에서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는 래프팅, 비누 만들기 체험, 특색사업 논의,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토론 등이 이루어졌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중도입국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가죽공예 '카드지갑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 청소년들의 성취감 향상, 또래와의 유대감 형성, 한국 사회 조기 적응 지원을 도왔다. 참여 청소년들은 직접 카드지갑을 제작하며 뿌듯함과 자신감을 얻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사)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동두천시지회는 ‘제11회 경기도 농아인 어울림 축제 한마당’에 참여하여 도내 농아인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에는 농아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수어 콜센터, 문자통역 상담 등 다양한 부스 운영과 명랑운동회를 통해 참가자들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했다. 동두천시는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동두천시와 포천시는 '2025년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사업' 컨설팅에 참석하여 반려동물 전문가 양성, 고령층 디지털 학습지원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계획을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고령층 대상 실생활 디지털 교육 강화 및 도시 간 성과 공유 프로그램 도입 필요성도 제시되었다.

동두천시는 지역문화 증진을 위해 '2025년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 공연, 전시, 찾아가는 문화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11개 단체를 선정하여 지원한다. 심사 과정에서 중복 지원 배제 및 사업의 독창성, 지속 가능성 등을 고려했으며, 8월 23일 첫 지원 단체의 요양시설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22일에는 '이지페인팅'을 활용한 미술 활동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은 9월 13일 독서의 달을 맞아 5~13세 어린이와 보호자 70명을 대상으로 매직 & 샌드아트 공연을 개최한다. 마술과 함께 스펀지밥, 인어공주 등 인기 만화를 샌드아트로 선보일 예정이며,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동두천시는 6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동두천의 추억과 미래에 대한 기대'를 주제로 한 청소년 미술 작품 중 우수작을 선정하여 제24회 동두천 청소년미술대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46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수상작은 31일까지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