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동두천시는 지행역 일대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시민들에게 긴급복지 핫라인, 위기상담 콜센터, 복지위기 알림 앱 등을 안내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경기도 희망보듬이 모집 홍보도 병행했다. 시는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28일 민원담당 공무원의 애로사항 청취 및 격려를 위한 '2025년 하반기 민원담당 공무원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국민신문고 관련 부서 직원 등 19명이 참석하여 고충 민원과 청렴 사례를 공유하고 민원 행정 개선을 위한 건의사항을 제안했으며, 박형덕 시장은 참석자들을 격려하며 시민을 위한 적극적이고 친절한 민원 응대를 당부했다.

동두천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25년 가을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소요 단풍 투어’와 ‘문화·역사 투어’로 나뉘어 소요산의 절경, 지역 축제, 미식 체험, 역사 문화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신규 코스로 어유소 장군 사당과 사당골 보호수 탐방, 산림 치유 프로그램이 추가되었다. 서울시청역, 종합운동장역, 동두천역에서 출발하며 최소 20명 이상 신청 시 운영된다.

동두천시는 원도심 재생, 도시 연결성 회복, 주거·복지 기반 강화를 통해 낙후된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변화를 위한 중장기 도시재생 전략을 수립한다. 시민 설문조사와 지역 인사 인터뷰를 통해 노후 주거지 및 원도심 낙후, 상권 침체 등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중앙역세권 정비, 공공재산 활용 효율 증대, 보행환경 개선, 주거 안전 강화 등의 전략을 마련했다.

동두천시는 지난 26일 지중해키즈리더어린이집 만 5세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EM)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수업과 함께 유용미생물 섬유유연제와 비누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보호 및 재활용 분리수거 방법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도록 했다.

동두천시는 8월 28일부터 9월 4일까지 ‘2025년 반려견 지도사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동두천시와 포천시 공동 운영으로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두 도시 거주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총 12차시(38시간) 교육으로, 수료 후 민간자격증 취득 및 재능 나눔 활동도 예정되어 있다.

동두천시, 시민 참여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9월 한 달간 생활 밀착형 아이디어 접수, 최대 500만원 상금

동두천시는 26일 평생학습관에서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정보 박람회’를 개최했다. 관내 6개 고등학교와 한국외식과학고 등 7개 학교가 참여해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진학 정보를 제공했다. 특강에서는 고교학점제 등 변화된 입시제도 안내와 학교별 설명회, 1대1 상담 등이 진행됐다.

동두천시는 소요산 권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157억 원을 투입, '소요내음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2029년 준공 예정인 이 공원은 자유수호평화박물관과 연계한 역사공원이자 산림 휴식공간으로, 추모 공간, 카페, 수변공간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는 '제22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지행역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들에게 절전 방법을 소개하고, 에너지 절약 실천 다짐 메시지 작성, O·X 퀴즈 풀기 등의 활동을 펼쳤다. 동두천시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에너지 절약 시책을 발굴하고 시민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2025년 하반기 중·고등학교 교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2026년 신규 교육사업 계획, 교육발전특구 사업 추진 현황 등을 논의하고, 퇴임 교장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형덕 시장은 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는 교육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동두천시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동두천시 중장기발전종합계획」중간 도출안을 점검하고, 청년창업 지원, 여성 재취업, 다문화·외국인 정착 지원, 일자리 창출, 노후주택 개선, 숙박시설 조성, 도로·교통 인프라 확충 등 계획안에 반영된 내용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핵심으로 택지개발, 주택 공급, 규제 해제, 청년창업 지원,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등을 제안했으며, 실행 가능성, 정책 연계, 재원 확보 등에 대한 심층적인 자문을 이어갔다. 동두천시는 이번 논의 결과를 토대로 최종 계획안을 수립하여 향후 10년간 시정 운영 전략과 예산 투자의 핵심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