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동두천시는 9월 22일 관내 식품 제조업체인 금토일종합식품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기업 SOS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형덕 시장은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원자재 수급, 인력 확보, 판로 개척 등 기업 운영의 핵심 현안을 살피고 시 차원의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방문은 기업 근로자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챙기는 자리가 되었다.

동두천시는 국가 안보를 위해 74년간 25조 원의 경제적 손실을 감내해왔다. 이에 대한 보상으로 국가주도 방위산업 클러스터 조성이 필요하며, 동두천은 수도권 접근성과 군부대 인접성 등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국방벤처센터 유치를 통해 산·학·연·군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첨단 국방 신산업을 집적화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산업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

동두천시 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9월 19일 회원 180여 명과 충북 단양군 충주호 일대에서 문화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유람선을 타고 충주호의 풍경을 감상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동두천시는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두천시상공회는 17일 관내 기업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AI 시대 기업경영 관리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인공지능 시대에 기업 경영자와 관리자의 역량 강화 및 최신 기술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챗GPT 활용법 등 실무 교육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AI 도구를 통한 업무 효율화 방안 등을 체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9월 18일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슈퍼비전을 개최하여 아동 발달 지원 및 양육자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사랑아이가족상담연구소 이상운 소장은 아동과 양육자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구체적 접근 방법을 제시했으며, 2가구 사례를 통해 가정 전체의 역동성을 고려한 지원방안을 도출했다. 드림스타트는 정기적인 슈퍼비전을 통해 아동과 양육자의 통합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18일 시민회관에서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음식문화 개선 및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위생등급제 홍보, 주방 위생관리,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등을 안내하고, 다회용 앞치마 등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동두천시는 도비 보조사업으로 2억 원을 투입, 보산동·광암동·상봉암동 3곳에 쌈지공원 조성을 완료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되었다. 다양한 수목과 편의시설을 갖춘 쌈지공원은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 가능한 생활 속 쉼터로, 특히 광암동과 상봉암동은 무단 경작지 정비를 통해 주변 경관 개선 효과를 거두었다. 시는 앞으로도 유휴 공간을 활용한 녹지 확충 및 도시 미관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보건소는 생물테러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경찰서, 소방서, 병원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하여 생물테러 감염병 대응 절차, 개인보호구 사용법 등을 숙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향상시켰다.

동두천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8일 ‘한가위 장애인가족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장애인과 가족 100여 명이 추석의 의미를 나누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합동 차례, 기념 촬영, 오찬, 민속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즐거움과 공동체의 따뜻함을 경험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동두천시는 9월 18일 민동석 전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초청해 ‘대한민국에서 공직자로 산다는 것’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민 전 총장은 국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자의 자세와 사명감을 강조하며, 국민의 안전과 신뢰를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가장 큰 책무임을 역설했다.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은 '세대공감 토크콘서트'를 주제로 K-POP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혁신의 가치를 되새기는 '퇴근길 학습 산책'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 강연 전문가 오상익이 강연자로 참여하여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K-POP의 역사와 미래를 심도 있게 다뤘다.

동두천시는 10월 모의평가를 앞두고 시·군종합평가 실적 제고를 위한 제3차 대응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21개 지표의 문제점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중점 관리 지표의 성과 향상을 위한 전략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미흡한 지표를 재점검하고 실행계획을 마련하여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기반을 다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