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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불현동 사회단체협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00여 명의 회원 및 직원과 함께 합동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이면도로와 무단투기 취약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명절맞이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동두천시 송내동 사회단체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27일, 회원 및 직원 120여 명과 함께 지행역 인근과 송내동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박형덕 동두천시장도 현장을 방문해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이 출범 1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며 중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공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 중심의 운영을 지속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공단은 앞으로도 시민 편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이 출범 1주년을 맞아 10월 한 달간 시민 참여형 기념행사 ‘동어보감’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풍선 매직 선물, 시민 주도 안전 제안 공모전, 시베리아 호랑이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두천 꿈나무정보도서관의 하반기 다문화 특성화 프로그램 'K-컬처로 세계 문화 다-잇기'가 참여 아동과 학부모의 큰 호응 속에 진행 중이다. 미디어 자료를 활용해 세계 문화를 소개하며 다문화가정 및 일반 아동 간의 상호 이해와 존중의 장을 마련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은 11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시민감시단과 함께 평생학습관 등 공중화장실 및 탈의실 내 불법촬영 장비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시민 불안 해소와 안전한 공공시설 환경 조성을 위한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동두천시와 경기도가 주최한 '2025 동두천시 청소년 동아리 어울림마당'이 2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한 이번 행사는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밴드, 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요약: 동두천시 박형덕 시장이 추석을 맞아 보훈회관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와 유족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를 약속했다.

동두천시는 지난 9월 25일 시민회관에서 '제1회 초·중·고 오케스트라 연합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5개 학교 26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다채로운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음악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가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 장애인 등 관내 취약계층 26가구에 소불고기, 송편 등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동두천문화원이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2025 미래유물전 in 동두천 <유동하는 도시·보산>'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미군 주둔의 역사부터 다문화가 공존하는 현재까지 보산동의 독특한 문화 지형과 변화 과정을 조명하며, 관람객은 QR코드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와 다큐멘터리 상영 등을 통해 도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 가능성을 체험할 수 있다.

동두천시 보건소가 청년 1인 가구의 불규칙한 식생활과 영양 불균형 문제 해소를 위해 맞춤형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영양 이론 교육, 요리 실습, 온라인 콘텐츠 제공을 통해 청년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왔으며, 시는 앞으로도 청년층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