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동두천시보건소가 갱년기 여성 및 노인의 골다공증 조기 발견을 위해 연중 골밀도 검사를 실시한다. 대형병원과 동일한 장비로 5분 이내에 검사가 가능하며, 만 65세 이상 동두천시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검사 결과에 따른 상담도 제공된다.

동두천시가 생연문화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를 2월부터 정식 운영하며, 반려견 동반 시민을 위한 전용 공간을 마련해 사람과 반려견이 조화를 이루는 반려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반려견 전용 구역을 별도로 조성해 일반 이용객과의 동선을 분리함으로써 공원 내 갈등을 최소화하고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동두천시가 2026년 애향 및 주거지원 장학생 선발 규모를 확대하고 장학금 예산을 증액하여 총 330명에게 7억 2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고등학생 다자녀 장학생, 대학생 애향·관내 대학·재능 장학생, 주거지원 장학생을 선발하며,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23일까지이다.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가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 치안을 위해 힘쓰는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보산동 관광특구 내 태풍지대 방범초소 대원들은 야간 순찰과 범죄 예방 활동으로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사회단체원 및 주민 60여 명과 함께 보산동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요 도로와 골목길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동두천시 생연2동 방범지원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백마지대 자율방범초소를 방문하여 지역 치안 유지에 힘쓰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원장은 자율방범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동두천중앙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백미 2,100kg과 라면 470박스를 기탁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이번 기탁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사회단체 회원 및 공무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연1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요 도로변, 골목길, 버스정류장, 공원 등 쓰레기 무단투기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빗물받이 청소 등 대대적인 정비 활동을 펼쳐 쾌적한 명절 환경을 조성했다.

동두천시 환경사업소가 설 명절을 맞아 소요13통 마을발전위원회에 백미와 라면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환경사업소는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를 계기로 소요13통과 인연을 맺고 매년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에서 성인 시민을 대상으로 미술 어반스케치와 티타임 클래스 등 시민 교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 여유와 예술적 감성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전문 강사가 소규모로 진행하여 참여자의 집중도를 높일 예정이다. 도서관 공간 활용의 폭을 넓혀 시민들이 문화 활동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2월 26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에서 이호선 강사를 초청해 '나만의 기쁨 발견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2026년 동두천 시민아카데미 제1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현대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2월 12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사전 접수로 진행된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70명의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2026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변경된 지침, 경기도 특화 사업, 연간 교육 일정 등을 안내하며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 역량 강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