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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시민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만 몰랐던 행복'을 주제로 정신건강 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정신건강 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가 오는 11월 8일 동두천시복합커뮤니티센터 야외광장에서 '제1회 DDC 청년창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이번 박람회는 청년 창업기업, 대학 동아리, 플리마켓 등 30여 개 부스와 다양한 체험 및 이벤트가 마련되어 청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소요산 확대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소요내음공원, 소요 별앤숲 테마파크, 소요산 체육공원 등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소요산 일원을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히며,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가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발생 줄이기(Reduce)를 실천하는 '3R 자원 모으기 운동'을 전개했으며,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과 어린이집연합회가 '키즈헬스케어센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측은 센터의 운영 방향, 프로그램 개발, 시설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지역 아동의 건강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노후된 마을 조명을 교체하는 '리뉴얼 보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한 귀갓길과 아름다운 야경 조성에 나섰다.

동두천시 생연2동 주민자치회가 9월부터 두 달간 관내 9개 경로당 어르신 150여 명과 함께한 '떡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 소통과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었으며,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 어린이집연합회가 지난 23일 동두천국민체육센터에서 원아와 교직원 등 1,200여 명이 참여한 '어린이집 한마음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줄다리기, 공던지기 등 단체게임과 에어바운스, 레일기차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통해 아이들에게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제공했다.

동두천시의 지원을 받는 한국문화영상고 KCM 윈드 오케스트라가 전국대회 3관왕의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29일 동두천 시민회관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동두천시보건소가 한파에 대비해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강화한다. 방문건강관리사가 직접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한랭질환 예방 교육 및 방한용품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환경보호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시민 참여형 교육 'EM아카데미(18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유용미생물(EM)을 활용해 EM비누, 화장품 등 친환경 제품을 직접 만드는 실습 중심의 무료 교육으로, 환경 문제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이 시민의 자기계발과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11월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다이닝', '윈터 대비 손뜨개 클래스', '100세 시대 자산관리' 등 총 5개 강좌로 구성되며, 수강 신청은 10월 31일까지 미래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