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동두천시 농촌지도자연합회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장터에서는 배추, 꿀 등 다양한 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꿀차 시음 및 국화 화분 증정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 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025년 특색사업 '우리동네 환경 지키미'의 일환으로,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3곳에 태양광 LED '환경 지키미 가로등'을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절약과 함께 어두운 골목을 밝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6일, 쾌적하고 안전한 통행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변 제초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 10월 25일, 동두천시테니스협회가 주최한 '제7회 동두천시 협회장배 테니스대회'가 200여 명의 선수와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시민들의 우정과 스포츠 정신을 나누는 장이 되었으며,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 25일 동두천시종합운동장에서 '제22회 청소년 별자리 과학축제 & 제9회 힐링콘서트'가 1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낮에는 과학 체험, 밤에는 힐링콘서트와 불꽃놀이가 어우러진 축제로, 지역 청소년과 예술인, 코요태 등 인기가수가 참여해 세대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동두천시는 오는 11월 1일 시민평화공원에서 시민 참여와 지역 대중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제6회 동두천 두드림가요제'를 개최한다. 130여 팀이 경쟁한 예선을 통과한 12명의 본선 진출자가 경연을 펼치며, 가수 류지광, 밴드 스프링스 등의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후 첫 사업으로 전국 초·중·고등학생 대상 '제1회 SW·AI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사전 온라인 교육과 체험 부스를 병행 운영하여 참여 장벽을 낮추고 청소년들의 코딩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25일 동두천시에서 제6회 평생학습축제가 '일상 속 평생학습, 내 삶에 행복을 채우다'를 슬로건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는 64개 팀이 참여해 체험 부스, 작품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배움의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남녀지도자가 '3R 숨은자원 모으기 경진대회'에서 우승했으며, 1년간 모은 재활용품 수익금은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지난 25일 시민회관 체육관에서 다문화 및 비다문화 가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가족 어울림 페스티벌 가족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똑똑하고 게으른 대디육아'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줄다리기, 계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의 화합과 소통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동두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관내 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정서조절과 행동변화 전략'을 주제로 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지도자들의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안심마을 주민 27명을 대상으로 3일간 산림치유 프로그램 '인생의 봄날'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속 체조, 오감 치유, 아로마 족욕 등 힐링 활동을 통해 치매 인식 개선과 스트레스 완화를 도모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