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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지행역 통합공공임대주택 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안이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건부 승인받았습니다. 이는 제2종 일반주거지역을 일반상업지역으로 상향 승인받은 경기도 내 첫 사례로, 인구감소 및 청년층 유출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가 겨울철 제설 대비를 위해 걸산마을 도로 상황 및 제설 장비를 점검했다. 걸산마을은 미군 기지 통행로 문제로 신규 주민들의 통행이 제한되어 위험한 산길 임도를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며, 보산동은 이에 대비해 제설제 비치 및 장비 점검 등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생연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주요 지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도로변, 골목길, 상가 주변의 쓰레기와 무단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힘썼다. 이근구 위원장은 '바르게 살기의 기본은 스스로 동네를 가꾸는 것'이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고, 이호성 동장은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동두천시 장애어르신 쉼마루가 양주시 조명박물관에서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조명 전시 관람과 직접 조명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장애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와 정서적 안정, 여가 활동의 폭을 넓혀주었다.

동두천시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청소년들의 일탈 행위 예방을 위해 지행역 신시가지 일대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동두천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동두천경찰서,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70여 명이 참여하여 청소년 주류 및 담배 판매·제공 금지 홍보와 함께 번화가 및 우범 지역 합동 순찰을 진행했다.

동두천시가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농업인들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지난 13일, 관내 3개 시험장을 방문하여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응원과 격려를 전하고, 시험장 운영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동두천시는 약 760명의 수험생이 응시한 이번 시험이 원활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시험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했다.

동두천시에서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은 가정에서 세쌍둥이가 태어나 지역사회에 희망과 활력을 더하고 있다. 소득 기준 폐지 등 지원 확대 정책이 실질적인 출산으로 이어지며 출산 장려 정책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동두천시가 경기도 '2025년 도로정비 평가'에서 우수기관(C그룹 1위)으로 선정되어 도로유지관리 지원사업비 2,500만 원과 기관표창, 유공 공무원 표창을 받게 되었다. 시는 체계적인 도로시설물 관리와 신속한 보수체계 운영, 겨울철 제설 대비 등 시민 안전과 통행 불편 해소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이 11월 14일부터 28일까지 '혁신·적극 행정 집중 운영 기간'을 지정하고, 혁신 전략 수립, 소극행정 자가진단, 직원 아이디어 공모전 '동혁제' 등을 통해 전 직원 참여 기반의 내부 혁신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을 도모한다.

동두천시는 지난 11일 동두천로타리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해 교육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동두천시보건소가 지난 10일 지행역에서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및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과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예년보다 빨리 시작된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