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에 걸쳐 동두천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과 관련하여 연구용역 기관인 경기연구원(총괄 강식)과 실무부서 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경제 및 산업부문 회의를 시작으로 도시계획 및 개발 부문, 도로 및 교통, 안전 부문, 녹지 및 환경 부문, 교육 부문, 문화 및 관광 부문, 복지 및 보건의료 부문 총 7개 부문에 대해 각 분야별 연구진들과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현안 사업에 대한 문제점과 잠재력을 도출하는 시간을 갖고 향후 중장기 발전계획에 대해 분야별로 필수적으로 담아야 할 사업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실무회의를 통해 각 부문별 연구진들과 실무부서 간에 지속적으로 업무 협의를 추진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2차, 3차 실무회의를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월에 착수한 동두천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2030년을 목표로 시 발전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한 초안을 담아 내년 3월에 ...

동두천소방서(서장 선병주)는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에 거쳐 소방서장이 직접 서울요양병원 등 관내 화재취약대상 4개소를 순회하며 추석연휴 대비 ‘화재 취약대상 현장안전 컨설팅(이하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10일 동안의 긴 추석연휴 간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유발 요인을 예측·분석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사고 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각 대상별 맞춤형 안전관리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시행됐다. 뿐만 아니라, 현장을 방문한 선 서장은 관계인과의 대화를 통해 안전관리 상 애로 사항 등을 청취하고 각종 사고에 대한 대처요령을 직접 지도하는 등 관계인의 올바른 안전관리 활동을 적극 독려하기도 했다. 컨설팅을 마친 선병주 서장은 “신속한 재난 대응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관계인의 지속적 관심을 통한 자율적 안전관리 체계의 유지”라고 말하며, 관계인 스스로의 관심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동두천시 미군재배치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한종갑, 이하 대책위)는 지난 9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운영위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두천 제생병원 개원 촉구 및 중원대 집회 개최 협의”및“주한미군 반환공여지 반환 추진 현황 공유”를 주요안건으로 회의를 개최했다. 대책위는 공여지 반환 및 정부지원 촉구활동, 장기 방치되어 있는 제생병원 건립 개요 및 재단실태 등 그간 추진활동에 대한 경과보고와 영상시청을 통해 당면 현안사항에 대한 공유시간을 가졌다. 미군 공여지 반환과 관련해, 지난 7월 11일 미8군사령관 기자간담회에서 210포병여단은 한국군의 역량이 갖출때까지 210포병여단을 잔류 시킨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그에 따라, 대책위는 7. 14. 미군잔류 대책 촉구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방부에 명확한 입장을 요구한바 있다. 이에 국방부는 8월 22일 동두천 210포병여단은 2020년 경 평택이전이라는 제46차 SCM 합의 사항을 재확인해 준 바 있다고 대책위는 밝혔다. 동두천 제생...

동두천시는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한 철로변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에 대한 2017년도 리모델링 사업을 1억6천만원을 투자 지난 5월부터 추진 7월에 완료 했다. 시는 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위해 400본의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 주변으로 라인투광등 5개, 갈대등 224개, 투광등 30개, 볼라드등 12개 총 271개의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 시민들이 야간 이용 시에도 경관을 감상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곳곳에 갈대숲 조성, 철쭉, 라일락 등 관목 식재 및 경관석 설치로 이용 시민들에게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포토존과 개화기 아름다운 꽃도 감상 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철로변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을 명품거리로 만들어 시민의 도심속 휴게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그동안 3개년 계획의 활성화 대책에 맞춰 황토길, 생태연못 등을 지난해까지 조성 하였고 금년도 마무리 활성화 방안으로 경관조명과 포토존을 조성하게 됐다. 동두천시는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과 더불어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