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4일 오후 2시 두드림희망센터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 회의실에서 제2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기초생활수급 부양의무자 소득 반영에 의한 소득감소 및 복합적인 건강문제를 가진 독거노인의 생계비 지원문제와 대상자의 오래된 가옥에 대한 주거지원에 대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열렸다. 시는 민·관 연계 협력기관 중 주 사례기관을 선정하고, (사)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 상패동 행정복지센터, 소요동 행정복지센터 등 총 5개 기관 10명의 전문가들이 모여 의견을 공유하면서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했고, 사례개입 방향 등에 대한 집중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각 사례에 대한 전문적인 개입으로 치료 및 보호 등 가구별 문제해결을 위한 핵심과제를 명료화하고, 문제해결에 필요한 자원과 서비스 내용의 연계방안 등을 비롯한 장·단기 지원계획을 수립하여, 주 사례기관들을 중심으로 협력기관들이 집중 개입해 통합사례관리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로 ...

동두천시 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일재)는 지난 21일 특색사업인 ‘할망! 우리동네 뭐 있지요?’ 특색사업을 운영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미리 구입한 나무와 꽃을 관내 유적지에 곳곳에 심고 주변 곳곳을 청소하는 등 어려운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위원회와 불현 조은누리 청소년 봉사단, 불현동 직원, 주민 등 30여명이 한마음이 되어 즐겁게 작업에 임했다. 2018년 주민자치 특색사업 대상을 수상한 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할망! 우리동네 뭐 있지요?’, ‘구구팔팔 효 장수 지팡이’ 사업을 “함께해요 행복한 불현동”이라는 주제로 추진할 예정이며, 어유소장군사당, 탑동석불, 은행나무 보호수 등 유적지에 조경 조성작업을 통해 순조로운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일재 주민자치위원장은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봉사하는 주민자치위원 및 봉사단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 다양한 곳에 관심을 갖고 봉사하는 단체가 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동두천시는 지난 19일 관내 20개 사회단체와 깨끗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한 2018년 공원 지킴이 협약을 체결했다. 공원 지킴이란 시민들의 휴식 및 여가 공간인 도시공원을 ‘1 사회단체’가 ‘1 공원’을 담당하여 공원 청소 및 제초 작업 등으로 아름답고 안전하게 가꾸는 역할로, 운영에 필요한 비용은 지정 된 사회단체에서 자체 예산을 투입 운영하게 된다. 협약에 참여한 사회단체는 동두천시 라이온스클럽,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 고엽제전우회 동두천시지회, 동두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각 동별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사회단체 20개 단체이며, 연 4회 이상 지킴이 활동을 추진 할 예정이다. 남상만 동두천시 공원녹지과장은 “사회단체가 주관이 되어 실시하는 공원 지킴이 활동이야 말로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 공원을 만들고 가꾸기 위해 꼭 필요한 시민들의 활동이며, 이러한 활동이 시민들의 의식 전환이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

동두천시는 지난 14일 일하는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자산형성지원사업인 희망키움통장사업 가입자 239명을 대상으로 아름다운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자립역량 교육을 실시하였다. 희망키움통장 가입자의 경우, 통장 가입기간인 3년 동안 자립역량강화 교육 총 4회, 사례관리 상담 총 6회를 의무적으로 이수하는 것이 유지 조건으로, 집합 및 동영상 교육을 통해 자산관리 및 설계, 노후대비, 자기개발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받게 된다. 이번 교육은 『평생월급 프로젝트』를 주제로 고용노동부와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재무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차상위계층의 생활에 필요한 노후준비에 관한 유익한 내용을 다양한 사례로 재미있게 풀어내어 가입자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는 2018년도 하반기 희망통장가입자 자립역량 교육에는 한층 더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은 4월 문화가 있는 날(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확대 시행으로 오는 28일 참여형 연극 ‘환상의 재활용 아일랜드’를 1일 2회(오후 1시 45분, 2시 45분) 박물관 강당에서 어린이 및 보호자와 단체를 대상으로 무료공연한다. ‘환상의 재활용 아일랜드’는 잘못된 분리수거 방법으로 재활용 섬에 가는 기회를 놓친 한 페트병의 위험천만한 여행이야기를 담은 참여형 연극공연으로, 어린이들이 재활용의 중요성과 자원순환의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공연예매는 선착순(매회 100명)으로 16일(월)부터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홈페이지(childmus.ddc.go.kr)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문의는 안내데스크(031-860-2860) 또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동두천시(시장 오세창)에서는 지난 9일 17시 동두천시 청소년수련관 3층 분임토의실에서 2018년 동두천시 차세대위원회 위원에 대한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동두천시 차세대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 2」와 「동두천시 지방청소년육성위원회 등의 설치 및 운영조례」에 의거, 지역청소년들이 시에서 추진하는 정책과 사업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청소년시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청소년들의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구성된 위원회이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모두 지역 청소년 대표로 구성된 20명이며, 중학생은 13명, 고등학생은 7명이고, 남학생이 10명, 여학생이 10명으로 위촉기간은 2019년 2월말까지이다. 차세대 위원으로 위촉된 청소년들은 “청소년수련관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전파하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지난 3일 ‘2018년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위원장 염필선 기획감사담당관)를 개최해 정책실명 공개과제 25건을 선정했다. ‘정책실명제’는 주요정책의 결정과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모든 담당자 및 관계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는 것으로,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이다. 올해 공개되는 정책실명제 정책실명 공개과제는 ▲시장공약사항 등 중점 추진사업, ▲대규모 예산 투입사업, ▲자치법규의 제·개정 및 폐지에 관한 사항 등 「동두천시 정책실명제 운영규칙」에 따라 선정됐다. 염필선 동두천시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번에 선정된 25개 사업은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며,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과 시정신뢰도 향상을 가져올 수 있도록 정책실명제의 발전과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지난 30일 전년 대비 의료급여비용 절감 대상자 12명에게 의료용품을 전달하고 대상자를 격려하였다. 전년도 의료급여 사례관리 대상자 200명 중 분기별로 전년대비 급여비용 절감 상위 대상자 10여명을 선정 후, 방문 상담을 통해 의료이용의 문제를 파악하고 지지와 격려를 통해 적정 의료이용 유지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이번 대상자들은 12명으로 의료급여 사례관리 이후 전년 대비 1인당 평균 이천여 만원을 절감하였다. 의료급여 대상자가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통해 의료이용의 문제 개선 및 부적정 의료이용행태를 교정 후, 제자리로 돌아가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유지 관리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의료급여관리사들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급여 종합정보지원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인 의료이용행태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방문 상담으로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전하고 있다. 앞으로 한걸음 다가가는 의료급여 관리를 통해 의료급여 수급권자들과 친근한 관계를 형성하고 적정 의료...

동두천시 보건소는 지난 2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일반시민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급성심정지 후 골든타임이라 할 수 있는 4분의 시간을 활용하여, 환자의 위급한 상황을 보다 안정적으로 되돌리는 교육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역량을 키운 시민이라면 언제 어디서든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수 있는 간단한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가정이나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심정지환자가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현장에서 119 구조대에 신고함과 동시에 먼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방법과 구조 및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동두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심폐소생술 교육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연 4회, 의무교육대상에게는 연 10회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에 공지되어 있어 교육을 희망하는 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예방의약팀(031-860-3377~8)으로 연락하면 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오는 4월부터 매주 수요일 'Wednesday 왠지 좋은 날!'을 운영하기로 했다. 'Wednesday 왠지 좋은 날'은 시청 전 직원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야근이 없는 날로 지정하여 정시 퇴근 후 육아 및 가사참여, 자기계발 등 일·가정 양립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도입되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개인의 삶과 가족의 행복을 추구하는 친화적인 직장분위기 조성이 국가적인 저출산 극복을 위한 중요한 가치로 부상한 상황에서, Wednesday 왠지 좋은 날이 공직사회부터 시작해 기업체 등 사회 전반으로 확대되어, 일·가정 양립 중요성과 공감대가 형성된 실천문화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경기도와 동두천시는 2018년 3월 20일 지방세 고질체납자의 관외 가택수색을 통하여 지방세를 징수하였다. 동두천시는 고의적인 재산은닉, 사업장 명의대여 행위가 있다고 판단되는 고질적인 고액체납자 2가구(서울시 영등포구 외 1곳)에 대하여 경기도와 공조하여 가택수색을 실시하고 800여만 원을 징수하였다. 또한 동두천시는 가택수색을 통한 동산의 공매처분 외 형사고발, 출국금지, 명단공개 등 다양한 징수활동을 병행해, 체납세를 납부하지 않고 호화생활을 하는 비양심 체납자의 자발적 납부를 유도하기로 했다. 정수진 동두천시 세무과장은 “납부능력이 있는 고의적인 체납자를 끝까지 추적하여 징수하는 현장징수활동을 강화를 통해 세수증대 및 공평과세 실현할 수 있도록, 반드시 체납세금은 징수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체납세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지난 15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원장 김연숙)과 헌혈문화 확산 및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한 '사랑의 헌혈약정'을 체결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오세창 시장과 김연숙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장 및 이순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두천지구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헌혈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한 모범단체로서 동두천시 전 직원의 정기적인 헌혈운동 참여와 지원을 약속하고 건전한 기부문화와 자원봉사활동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약정식 전, 시청 민원실 앞 주차장에서는 무기계약직을 비롯한 공무원과 사회복무요원 및 일반 시민 등이 헌혈에 참여하여 생명존중과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앞으로도 동두천시는 헌혈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모범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며, 동두천시 공직자가 솔선수범하여 헌혈의 대중화를 위해 앞장설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