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8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6명과 함께 경기도 연천군 일대의 역사 유적지 견학 및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역사와 함께하는 체험학습’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연천군의 숭의전, 선사유적지 등을 관람하며 우리 선조의 삶을 이해하고 역사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아동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체험활동을 병행했다. 이날 역사교육은 동두천시 홍보대사인 이도남 교수의 설명으로 진행됐으며,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아이들이 역사를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윤 모 군은 “평소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곳이지만, 재미있는 설명을 들으면서 보니 특별하게 느껴졌고, 역사공부에 흥미가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더 많은 곳을 가보고, 더 넓은 세상을 체험하며,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체험활동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동두천시는 지난 5일 경기도와 함께 지역균형발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현재 동두천시에서 추진 중인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소요산권 관광벨트화 연계 구축, 산림 휴양형 MTB체험단지 조성, 시가지 전선지중화, 산악레포츠 구간정비 등으로 4개 사업에 총사업비 407억 원 규모이다. 특히, 소요산권 관광벨트화 연계 구축사업(총사업비 164억 원) 및 산림 휴양형 MTB 체험단지 조성사업(총사업비 186억 원)은 동두천시의 대표 자원인 소요산과 산림자원을 활용하는 사업으로 2019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산악레포츠 구간정비 사업(총사업비 17억 원)은 동두천시를 대표하는 국제MTB대회 및 국제트레일러닝대회 구간 중 단절된 오지재고개에 연결통로를 설치하여, 대회 참가자 및 관광객의 안전사고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2019년 신규사업인 소요산 박스암거 보수공사(총사업...

동두천시에서는 지난 30일 아름다운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 북부 육아종합지원센터와의 협업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장은미 센터장의 어린이집 시설 안전대책 및 안전사고 응급조치 요령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한 교육이라는 점과 특히 안전사고에의 대응이 취약한 영유아들이 생활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경원)는 지난 29일 오후 사례관리 가구의 복지욕구 해소와 맞춤형서비스 제공을 위한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내부사례회의는 맞춤형복지팀장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찾아가는 공동주택(아파트) 거주 위기가구 일제조사 기간 중 발굴된 3가구를 포함하여 총 7가구를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장·단기목표 달성으로 위기상황이 해소된 3가구에 대한 사례관리를 종결하기로 결정했다. 장경원 불현동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주민들이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사례회의를 필요에 맞게 수시로 개최하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욕구에 맞는 체계적인 사례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보건소에서 지난 25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황금의 골든타임이라 할 수 있는 4분의 시간을 활용하여 급성심정지 환자의 위급한 상황을 보다 안정적으로 되돌리는 교육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역량을 키운 일반시민은 언제어디서든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수 있어, 교육은 받은 자는 누구든 시행할 수 있는 간단한 교육이다. 오늘 교육은 가정이나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심정지환자가 발생했을 시 당황하지 않고 현장에서 119 구조대에 신고함과 동시에 먼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방법과 구조 및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심폐소생술 교육은 일반시민대상은 연4회, 의무교육대상 10회 실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에 공지되어 있어 교육을 희망하는 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예방의약팀으로 연락하면 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송내동행정복지센터(동장 고춘기)는 지난 24일 신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선정, 기존 대상자 검점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내부 사례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는 송내동장과 수급자 담당자 및 사례관리팀 전원이 참석하여 기존 대상자 가구에 대한 서비스 점검과 공동주택 위기가구 일제조사를 통해 발굴된 2가구의 사례관리 대상자 선정 및 서비스 연계에 대해 논의했다. 송내동장(고춘기)은 "아파트의 경우 복지사각지대 발굴이 어려우나 주민이 제보한 가구를 실제 방문해보니 물질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심적으로 우울해서 좋지 않은 일들이 벌어지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며 말하며 "더 많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다방면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동두천시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시장 오세창)은 틈새전시 한평전을 지난 5월 1일부터 오는 7월 1일까지 운영한다. 한평전은 ‘박물관 속 1평의 공간을 찾아, 예술로 메워보고자 한다.’는 기획취지에서 운영되는 어린이박물관 틈새 기획전시이다. 틈새전시 한평전의 2018년도 연간 전시키워드는 ‘순환’이다. ‘주기적으로 자꾸 되풀이하여 돎’이라는 뜻의 순환은 정지된 머무름이 아닌 유기적인 흐름을 이끄는 원리로 이해되어 왔다. ‘내일 또 놀자’展의 Part1인 이번 전시는 생태계 선순환을 위한 실천의 대상으로 ‘자원’에 주목한다. 특히 플라스틱은 편리함에 비해 썩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환경오염에 미치는 영향이 완전히 규명되지는 않아 잠재적인 환경오염의 주범으로도 여겨진다. 이재호 작가는 깨끗한 지구환경 만들기를 위한 실천으로, 플라스틱의 한 종류인 ‘페트병’에 주목했다. 제 역할을 다한 페트병을 버리는 쓰레기가 아닌 작품 재료, 놀이도구의 가능성에서 새로운 자원으로 여겼다. 페트병의 ...

지난 17일 동두천경찰서장(서상귀)은 동두천시에서 운영 중인 CCTV통합관제센터에 방문해 차량절도범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관제요원 박모(50·여)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박씨는 지난 5월 8일 야간에 CCTV 모니터링 근무를 하던 중 차량방범CCTV 시스템의 수배차량 알람을 인지해 신속하게 112상황실에 알려 절도범 검거에 큰 역할을 하였다. 또한, 박씨는 2017년에도 CCTV 모니터링 중 송내동 36호 어린이공원에서 공연음란행위를 하는 장면을 발견하고, 신속히 경찰에 알려 감사장을 받은 바 있다. 차량방범 CCTV는 동두천시 주요국도 경계에 설치해, 수배차량이 지나가면 차량번호를 인식하여 자동으로 CCTV통합관제센터에 알람이 울려주는 시스템이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CCTV통합관제센터 개소 후 매년 관제요원들의 열성적인 근무자세로, 각종 중요범죄 해결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등 안전한 동두천시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안전한 동두천시가 이...

동두천시는 지난 4일 두드림희망센터(중앙로 249)에서 자체 소방훈련 및 소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센터 내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대응과 자위소방대의 재난대처능력을 강화시키고자 실시하였다. 훈련은 센터 2층 사무실 내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으로 가정하였고, 화재 경보 및 비상대피를 실시하여 안전하게 건물 밖으로 대피하였다. 또한, 비상대피 훈련 종료 후 위급상황 발생을 대비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교육 후 일반 교육생이 직접 체험함으로서 훈련 및 교육이 마무리되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두드림희망센터 내 화재 발생 시 자위소방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재난 사고에 대비하여 교육과 훈련을 강화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연차별로 추진해온 노후・불합리한 버스승강장시설 정비 사업을 5월 10일부터 5월 24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3개년 계획으로 노후 되거나 버스이용에 불편이 많은 버스승강장 49개소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는 2억 원의 예산을 투입, 관내 20개 버스승강장을 교체 설치한다. 그동안 동두천시는 2017년에 19개소 버스승강장을 교체 설치했으며, 2019년에는 10개소를 추가적으로 정비하게 된다. 한편 동두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버스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공사를 추진하는 만큼 공사중 발생하는 버스이용 및 교통 불편에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동두천시와 동두천시건축사회는 지난 3일 동두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동두천시 건축사회는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며, 투명한 건축시장의 질서 확립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주대승 동두천시 건축과장은 “영세규모 건설현장의 재해예방을 위해서는 고소작업 시 안전모, 안전대 등 개인보호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고, 개구부 덮개, 작업발판, 안전난간 등 추락방지시설을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동두천시(시장 오세창) 평생교육원은 1996년 개관한 동두천시립도서관이 3개월간의 내부시설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부분 운영하던 모든 자료실을 5월 3일부터 오픈한다고 밝혔다. 시립도서관은 이번 리모델링으로 과포화상태인 자료실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1,2층 로비와 복도를 오픈하여 도서관을 들어오는 순간부터 다양한 책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재구성해, 한 공간에서 다양한 지식정보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탈바꿈했다. 3층은 개인학습 열람실을 동두천 최신 생활정보와 동두천 연관 자료를 확인(도서 큐레이팅)이 가능하도록, ‘DDC LIFE’ 코너, ‘지역작가’ 코너로 기획하여 예술, 문학도서 4,000여권을 비치하고, 창가를 중심으로 편안한 의자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북 카페 공간으로 구성해 동두천시의 새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 도서관은 독서, 학습 공간 역할을 넘어 일상 속 휴식처,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지식정보센터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