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달 29일 주거환경이 취약한 저소득 가구 권OO씨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청소’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된 사랑의 집청소 사업은 생연2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이대우), 새마을 남녀지도자회(회장 김석훈, 이성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종림) 등 총 4개 단체가 합동으로 주관하여 추진되었다. 이번 집청소는 지난 22일~23일 실시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의 일환으로, 4개 단체가 함께 총괄적인 책임을 맡아 집청소 대상자 발굴부터 실질적인 집청소 사업까지 도맡아서 진행했다. 초여름 더위가 시작돼, 아침부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생연2동 주민 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지도자와 새마을 부녀회 및 지역사회사회보장 협의체 위원 30여명은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집청소는 쓰레기와 바퀴벌레로 가득했던 집안을 청소해주고 악취를 제거하고, 벽지·장판과 싱크대를 새로 설치하여, 깨끗한 집으로 만들었다. 노후주택에 거...

최용덕 동두천시 시장은 지난 1일 10시에 호우주의보 발표에 따른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했다. 현재 기상상황과 피해 현황, 태풍이동경로에 대한 브링핑을 받았으며, 그 자리에서 휴일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인명피해 취약시설 등 현장 예찰활동 강화, 대규모 공사장 절개지 배수로 점검 철저를 지시하였다. 또한 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시민들의 불편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후 주택 및 반지하 주택에 대한 점검과 재해 취약자에 대한 세심한 관리 철저를 지시하였으며, 현장중심의 시정을 펼칠 것을 약속하였다.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지회장 윤광회)와 동두천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김경자)는 지난 25일 새마을 8개동 협의회, 부녀회 회원 20명과 지역아동센터장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지회 & 지역아동센터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하여 새마을지회에서는 ▲조손가정, 편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 70가정을 선정하여 매달 1회~2회 밑반찬 지원 ▲가정에 방문하여 생활공간 정리정돈 및 엄마·아빠 결연 맺기 ▲동양대학교 영 새마을포럼 회원들의 아동의 학습도우미 결연을 통한 아동들의 건강관리와 학습 및 정서활동을 지원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윤광회 지회장은 “지역아동센터에 나오는 아동들은 조손가정이나 편부모 가정의 아이들로 사랑에 메말라 있고, 경제적으로 어려움 또한 겪고 있는 것에 마음이 아파, 새마을지도자들이 뜻을 모아 아동들을 돕기로 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지원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경자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각 동의 남녀새마을...

동두천시는 지난 21일 2018년 생태 쌈지공원 조성공사(동두천역 1번 출구 앞-동두천시 동두천동 198-1번지 등 2곳)를 준공하였다. 동두천시에서 올해 5월 3일 착공한 쌈지공원 조성공사는 열악한 환경조건에서도 조기에 되어, 이로써 동두천시는 연천군 경계의 시 초입부 및 동두천역 주변의 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주변 경관 개선하였다. 또한, 시 이미지 제고와 도시 열섬화 저감 및 도시미관 향상이라는 사업 목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상만 동두천시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생태 쌈지공원 조성공사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조성 포인트라 할 수 있는 시민들의 휴식과 만남을 위한 벤치 등의 시설물과 계절의 변화가 느낄 수 있는 교목, 관목, 꽃 등을 혼합 식재하는데 주안점을 두어 조성하였다”라고 밝히며, “특히 미세먼지 저감과 조류 및 곤충들이 살 수 있는 생태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주요 생활영역의 쾌적성 및 안전성을 증진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동두천시에서는 지난 20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아동학대․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 북부 육아종합 지원센터와 협업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조상원 팀장의 '아동권리의 이해 및 어린이집 아동학대·성폭력 예방요령과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아동학대 및 아동에 대한 성폭력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에 대비한 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집 아동학대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마을운동동두천시지회(지회장 윤광회)는 지난 19일 새마을회관에서 8개동 협의회, 부녀회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월례회의와 상실감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1부 특강에서는 신한대학교 임승희 교수를 초청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상실감으로 어떠한 것을 경험하게 되는지 설명하고, 건강하게 대처하고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2부 월례회의에서는 6월 각 동 협의회, 부녀회에서 추진한 실적을 보고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협의하였다. 박민우 협의회장은 “각 동 협의회에서 하절기 취약지역 방역활동에 노력 해 달라”고 당부했고, 윤광회 지회장은 “동 협의회와 부녀회가 상호 협력하여 동두천새마을운동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동두천시는 오는 6월 23일(토) 11시부터 보산동 외국인관광특구(보산역 1번 출구)에서 동두천 커뮤니티센터 개관과 함께 ‘캠프보산 카니발 축제’를 열어 살거리,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재미와 추억의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과거 미2사단 부대를 개방하고, 지역주민들과 미군들이 함께 어울리던 추억의 카니발 행사를 캠프보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화축제로 계승·발전시키고자 기획되었다. 카니발 행사는 ▶공예공방 체험행사, 핸드메이드 제품 구매 등 마켓(시장)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서커스코미디, 마술쇼, 1인극 등 거리 퍼포먼스(거리공연), ▶해머치기, 도전 로데오, 인형 뽑기 등 오락시설 무료이용 ▶룰렛게임, 미니컬링, 행운의 주사위 등 가족/연인 참여형 게임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에어바운스 등 놀이시설 무료이용 ▶바비큐, 햄버거, 수제음료, 케밥, 컵케익 등 다채...

동두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회장 김흥래)는 지난 15일 사회적경제 공동체 협력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원도심의 플라워카페 미다운에서 진행된 워크숍은 동두천시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지역 공동체 2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이종수 강사(사회적협동조합 신난다 이사)의 사회적경제와 마을공동체에 대한 강연을 시작으로, 동두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이하 동사협) 최희신 부회장의 진행으로, 지난 4월부터 매월 추진하고 있는 동사협의 나눔장터에 대한 평가 및 개선점을 마인드맵방식으로 토론하였다. 동두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 김흥래 회장은 “동두천의 여러 공동체들의 활성화와 협력이 시작단계이기에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오늘과 같은 워크숍 등 지속적인 네트워크 프로그램은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우리 동두천 사회적 공동체 발전의 토대가 될 것이다. 동두천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하고 전했다. 한편, 동두천시 사회적경제공동체 협력 관련 워크숍은 경기도 따복공동체 기반조...

동두천시 사회복지과(과장 장기영)에서는 지난 16일 오전 8시부터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행역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전철하부공간에 무단투기 된 쓰레기, 담배꽁초뿐만 아니라 우산, 깨진 병들을 깨끗하게 수거하여 곳곳의 위험요소들을 제거하고, 시민과 동두천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편의 제공 및 쾌적한 동두천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기여하였다. 사회복지과장(장기영)은 이번 자원봉사의 작은 실천이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깨끗한 동두천시 조성을 위해 자발적으로 땀흘려준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동두천시는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국지성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지난 5월(상패1,2,3,4)부터 6월 8일까지 빗물펌프장 현지 점검 및 시험가동을 실시했다 지난 6월 8일 최봉규 안전총괄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보산2,소요2,3·생연1,2·중앙3 빗물펌프장의 시험가동을 확인하고, 현장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였다. 동두천시는 기존 빗물펌프장 15개소 중 14개소를 증설 완료하였고, 보산1 빗물펌프장 용량증설공사를 6월중 완공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빗물펌프장 15개소에 대하여 완벽한 가동준비 태세를 유지하여 올여름 태풍을 동반한 집중호우 발생 시, 저지대 지역의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몰래카메라 이용 범죄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화장실을 대상으로 동두천경찰서와 합동으로 몰래카메라 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17년 실시한 1차 점검에 이은 2차 점검이며, 전파형과 렌즈형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이용하여 전문적인 점검을 하였다. 공원, 시장 등에 위치한 공중화장실 9개소를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 몰래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몰래카메라 설치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실시하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경원)는 지난 12일 오전 사례관리 가구의 복지욕구 해소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내부사례회의는 아파트 거주 위기가구 일제조사 기간 중 발굴된 주민 1가구를 포함하여, 총 2가구를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여 복지욕구에 따른 서비스 제공 계획을 수립하고, 기존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한 2가구의 서비스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필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장경원 불현동장은 “사례관리 담당공무원을 주축으로 복지통장,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구성된 인적안전망을 활용하여, 오는 6월말까지 아파트 거주 위기가구를 포함한 복지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하고,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의 안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