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는 여름철이면 도로 및 하천변 잡초로 인해 가로환경 저해는 물론, 모기 등 유해곤충의 서식지가 되고 있어 이를 제거하기 위한 제초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이를 위해 신천자연형하천 자전거도로, 산책로, 제방에 무질서하게 자라고 있는 잡풀 및 관목에 대하여, 6월부터 10월까지 3회에 걸쳐 추진하며, 이번 2차 제초작업 사업은 7월 중순에 완료하였다. 또한, 도로이용자의 안전한 통행과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하여 평화로, 강변로, 상패로 외 주요노선 및 기타 간선·이면도로에 대하여도 7월 말까지 2차 제초작업 완료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제초대상 작업량이 동두천시 관내 전역에 상당하는 만큼, 내 집, 내 상가 앞 잡초는 내가 제거한다는 성숙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로 하는 등 잡초제거를 위한 대안 찾기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앞으로 잡초 생육상태를 살펴보면서 3차 제초작업을 8월 말에서 9월 초에 추가로 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경원)에서는 지난 23일 오후 4시 관내 어르신들 4명을 모시고, 장수사진 촬영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 ‘2018 생명사랑 자원봉사 프로젝트’ 사업의 일종으로, 한국사진작가협회 동두천시지부(회장 김미숙)의 사진재능 기부와 평화로적십자(회장 임현숙)의 메이크업 재능기부를 통해 이루어졌다. 촬영된 사진은 보정작업을 거쳐 액자로 제작하여, 오는 8월 댁으로 배송될 예정이며, 자원봉사센터는 어르신들의 무병장수 기원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사랑과 나눔을 전할 예정이라고 한다. 사진을 찍은 어르신들은 무료로 메이크업과 헤어도 해주고 멋진 사진까지 남기게 해주어서,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셨다. 장경원 불현동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 바라며, 가족들에게 항상 멋진 모습으로 기억될 수 있는 사진이 나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 환경보호과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온으로 부패하기 쉬운 불법투기 쓰레기를 근절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하여 야간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야간단속은 정기적이고 예측 가능한 단속이 아닌, 상시적이나 비주기적인 단속으로 주 2~3회를 실시하되 매번 시행 요일을 바꿔 실시하고, 단속시간도 수시로 변경하여 ‘단속 있는 날 특정시간대만 조심하면 된다’라는 생각을 갖지 못하도록 실시된다. 또한, 단속과 동시에 쓰레기 버리는 요령과 요일별 수거품목 등에 대한 전단지를 만들어 배부하는 등 단속과 홍보를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주간에는 올해 새롭게 도입된 이동형 CCTV를 활용한 단속과 직원들의 단속, 클린기동반을 활용한 단속 및 수거처리를 병행한다. 특히, 이동형 CCTV는 동두천시에서 야심차게 도입한 장비로써, 불법투기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가 높고 적발률도 상당히 높을 것으로 기대되어, 효과적인 단속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 주민들의 반응...

동두천시에서는 오는 23일(월) 과 26일(목) 이틀간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Summer School'에 참여하는 중·고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Green 동두천 환경교실'을 EM센터에서 실시한다. 'Green 동두천 환경교실'은 EM의 원리와 이해, EM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실생활에서의 EM사용법 등 EM교육뿐만 아니라, 환경의 중요성을 직접 깨달을 수 있도록 EM흙공 만들기, EM흙공 하천에 던지기의 체험활동 및 환경정화활동으로 진행된다. 동두천시는 악취제거, 수질개선 등 환경에 다방면으로 유용하게 작용하는 EM(유용미생물)에 대해 교육하고, 실생활에서의 EM사용방법을 알려줌으로써, 학생들이 환경보전에 대한 올바른 의식을 정립하고 일상생활에서의 환경보전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동두천시는 공공디자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아름답고 질서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2일 중앙대학교 산업협력단 위탁 공공디자인 마인드 향상교육을 소속 공무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201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8회를 맞은 이날 교육은 공공디자인의 흐름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중앙대학교 이석현 교수의 첫 강의를 시작으로,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의 필요성과 쾌적한 도시환경의 변화를 모색한 성공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두 번째 강의는 이론과 현장학습 교육으로 시민아이디어공모를 통해 대규모 유류저장 탱크를 공연장, 상설전시장,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마포문화비축 기지를 방문하고, 서울시청 관계자로부터 기존의 시설물이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친숙하게 변모하기까지의 과정을 듣고, 산책로, 야생화정원 등 외부공간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연남동에 위치한 경의선 숲길은 주변 공원과 어우러져 현장학습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참여한 직원들에...

동두천시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규웅)는 지난 12일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후원받은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을 관내 복지사각지대 4가구를 방문하여 직접 전달했다.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11일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사업 행사에도 참석하여 여름이불, 위생용품, 살충제, 식료품 등을 정성스럽게 포장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후원받은 여름나기 선물은 소요동 맞춤형복지팀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실시하면서 발굴된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4가구에 전달되었으며, 무더위와 장마 때문에 어려움은 없는지 집안도 살피고, 건강도 확인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진숙 총무는 “올여름 유난히 비도 많이 내리고, 무더위가 일찍 찾아와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주거지 등 걱정되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확인하니 한결 마음이 놓이고, 올여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를 아...

동두천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태준)는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13일까지 동두천소재 사회복지기관 9곳에서 사회복지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 40명에 대해 현장실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대학생 현장실습은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 4회를 맞이했으며, 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이 사회복지분야에 대한 이해와 특히, 동두천 지역의 특성에 기반한 복지환경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예비 사회복지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현장실습 교육은 장애인, 아동, 노숙인, 노인, 다문화, 공공복지 및 사례관리 이외에도, 취업 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문서 작성법 및 직장 소양교육을 함께 실시해 실습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동두천시 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시설 및 복지소외계층 발굴지원을 위한 유기적 연계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복지를 지원하고 활성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4, 5, 6일 3일간 시장 주재로 ‘2018년 민선7기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민선7기를 맞이하여 이뤄진 이번 보고회에서는 신속한 현안파악과 원활한 시정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2018 상반기 업무 추진현황 및 하반기 계획 보고를 했고, 공약사항의 추진계획 보고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날 보고회에서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능력있는 시장과 부서장이 되도록 합심하는 것이 중요하며, 시민들과의 약속인 민선7기 공약사항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행정을 할 때 직접 현장을 확인하는 등의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부서별 업무 보고 후 시장의 지시사항이 빠른 시일 내에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별로 중점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동두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치매예방교실과 인지강화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보산할머니경로당과 보건소에서 수료식을 각각 실시했다.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4월부터 3개월간, 주 1회 총 12회에 걸쳐 운영하였으며, 어르신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아 하반기에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치매예방교실은 7월 25일과 26일 개강하여 2개의 반으로 운영되며,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인지강화교실은 8월 2일 개강하며, 경도인지장애·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매 회기 프로그램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서로 즐겁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고 많은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을 위한 다양한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으로 치매 없는 건강한 동두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4월부터 미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미술에 소질이 있거나 정서적 안정이 필요한 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주 3회로 진행한다. ‘드림미술교실’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4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공평한 기회 제공을 위해 사례회의를 거쳐 해마다 다른 아동을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학원은 공개모집을 통해, 다빈치미술학원·미술나무미술학원·전영미술학원이 선정되었고, 해당 학원의 적극적인 후원과 협력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국체친선미술대전과 전국아동미술대회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으며, 미술활동이 아동의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심리적 만족감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어, 아동과 양육자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사업을 내실있게 운영하여, 취약계층의 아동들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노력할 것...

동두천시는 지방세 체납액 5백만원 이상 체납자 81명을 대상으로 예금압류를 실시하였다. 이번 예금압류 대상자는 총 81명으로, 체납건수는 1.539건, 체납액은 1,359백만원이다. 동두천시는 전액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들이 체납액 일부를 납부하고, 분납을 이행하면 체납처분을 보류할 방침이다. 다만, 납부의지가 없는 고액 또는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정수진 세무과장은 “그동안 잔액조회가 되지 않았던 체납자들의 예금 계좌조회가 가능하게 됨으로써, 더욱 구체화된 체납처분이 이뤄질 것” 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용접기능사 국가기술자격증 취득과정 1차 필기시험 합격자 11명을 대상으로ˏ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25일까지 2차 실기과정을 운영한 결과 6월 7일 치러진 제2회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행 실기시험에 11명이 응시해 용접기능사 2명, 특수용접기능사 3명이 최종 합격해ˏ 총 5명이 어려운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했다. 현재까지 직업능력개발훈련 결과 지난 3월 제1회 시험에서 위험물기능사 3명 용접기능사 2명이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고ˏ 이번 2회까지 총 10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합격생 중 문 ○ ○님은 "관내에는 공공직업훈련기관, 기술학원이 전무하여 배우고 싶어도 배우지 못했는데 서울까지 멀리 다니지 않고 국가기술자격증을 무료로 취득하고 취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데 대하여 동두천시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현재 진행중에 있는 에너지관리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에서도 7월 15일 치러지는 1차 필기시험에서 다수의 합격자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