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는 10월 중에 동두천일반산업단지 하수관로에 축전된 슬러지 등 이물질 제거를 위해 하수관로 준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우기 이전에 1회, 동절기 이전에 1회씩 매년 6개월 간격으로 진공흡입차를 사용하여 동두천산업단지 피혁폐수처리장을 기점으로 하수관로 준설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김유종 동두천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쾌적하고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조성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산업단지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준설공사가 원활히 실시될 수 있도록 산업단지 폐수관로 구간 입주기업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사)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본부장 김지욱)가 주최하고, 동두천시(시장 최용덕)가 후원하는 「제16주년 기념 천사마라톤대회」가 지난 3일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3,000여명의 참가자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어느덧 16회를 맞이하는 「천사데이 기념 천사마라톤 대회」는 천사운동의 발원지인 동두천시를 대표하는 사랑과 나눔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천사운동은 매월 수천 명에 이르는 희망천사들의 기부를 통하여, 소년소녀가장,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을 돕는 동두천시의 “희망나눔”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자발적 기부봉사 운동이다. 천사운동본부에서는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 국적불명의 상업성 데이 문화와는 차원이 다른 우리나라 고유의 기부문화 정착을 위하여, 매년 10월 04일을 ‘천사데이’로 지정하여 기념해 왔다. 올해 역시 기부금과 참가 수익금은 심장병 ․ 백혈병 등 희귀난치환우들에게 전달되었고, 행사당일에 100여명의 천사기동봉사대가 출동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

동두천시는 1일 공보전산과에서 제23회 지방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대통령상 배출부서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현판식은 행정안전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자체 정보통신분야 최대 행사인 지자체 정보통신분야의 수범사례 및 연구 과제를 발표하는 대회로 동두천 시는 'IoT기반 융합서비스 CCTV'사례발표를 통해 최우수상 수상을 기념해 게시했다. 현판식에는 최용덕 동두천시장, 고재학 부시장, 이선재 자치행정국장, 임태수 공보전산과장, 이덕만 공보팀장, 대통령상 수상자인 김경환 팀장이 참석했다. 공보전산과는 지난 2013년 ‘지방행정의 달인’ 현판식 이후 2번째로 현판식을 게시하여 2명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부서가 되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현판식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를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현판식에서 끝나지 않고 앞으로도 공보전산과 특색을 살려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직무역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19일 동두천시청 상황실에서 2018년 제2회 동두천시 교육환경개선 특별위원회를 가졌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19년 시 전액지원사업 중 학부모와 학생들의 호응이 좋은 「중학생 해외어학연수 지원」 사업에 24,000천원을 증액하고, 초․중등학교에 학생들에게 놀이중심의 체육수업을 지원하는 「생활체육 교육놀이 프로그램」과 아이들에게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국악을 배울 수 있는 「우리가락 우리악기와 함께하는 전통예술교육」프로그램을 각각 신설하는 등 총 26개 사업 20억3천6백만원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교육청 대응사업으로 이담초등학교 화장실 개선공사 등 학생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총 14개 사업에 12억2천8백만원, 학교 급식지원으로 16억6천3백만원 등 총 49억7천9백만을 지원하기로 심의·의결하였다. 고재학 위원장(동두천시 부시장)은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와 철저한 성과분석을 통해 좀 더 발전하는 동두천시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경원)는 지난 14일 각종 단체 및 지역상인, 독지가들이 십시일반으로 기부한 백미 100포(10kg포장), 라면 70박스, 벌꿀(2.4kg) 3병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많은 분들이 훈훈한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 기부한 이웃돕기 성품은 차상위 계층 중, 한부모 가정, 차상위 중증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그동안 도움의 손길이 못 미쳤던 어려운 이웃 173가구에 전달되었다. 이번 추석을 맞이하여 장경원 불현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불현동 주민을 위하여 적극적인 협조와 변함없이 명절마다 참여하는 뜻깊은 독지가들이 있어 가능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하였다.

동두천시 불현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장경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추출된 67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최근 전산시스템을 통해 생계, 의료, 주거, 고용 등의 지원이 긴급하게 필요하다고 의심된 주민들의 생활실태와 복지욕구를 파악하여 필요한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하기 위함이다. 또한, 전수조사를 통해 장기간 돌봄이 필요 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민들을 통합사례관리 대상으로 선정하고, 담당공무원이 1:1로 지속적인 관리와 모니터링을 진행 할 계획이다. 장경원 불현동장은“67가구의 주민 가정에 가가호호 방문하여 어려움을 귀담아 듣고, 위기상황이 해소 될 때까지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은 지난 8일 오후 ‘찾아가는 상담의 날’을 송내동 메타세콰이어 거리에서 실시했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은 송내동 “사생대회 및 가족놀이 한마당”이 개최되는 장소에서 함께 실시되었으며 사생대회에 참석한 가족들과 메타세콰이어 길에 산책 나온 주민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에는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참석해 '이웃愛발견, 맞춤형 복지사업,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홍보하는 등 민·관 협업의 장을 마련하였다. 고춘기 송내동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서 지역주민들이 어려움에 처한 주민이 있는지 주위를 한 번 더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9일 소요산 자락에서 동두천시 무형문화재가 한 자리에 모여 관객들과 호흡을 함께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국악협회동두천지부(회장 홍재우)가 소요산 야외음악당에서 '제8회 우리전통문화 한마당 큰잔치' 행사를 개최하여, 가을의 초입에 소요산을 찾은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흥겨운 우리 가락과 춤사위를 펼쳐 매료시켰다. 이번 행사는 ‘하봉암도당굿’을 시작으로 ‘이담풍물놀이’와 ‘동두내옛소리’가 연속으로 무대에 올랐고, 판굿과 가야금병창, 전통놀이인 ‘물까부리’, ‘두레소리’가 펼쳐져 휴일을 맞아 소요산을 찾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았다. 특히, ‘동두내옛소리’, ‘하봉암도당굿’, ‘이담풍물놀이’는 시를 대표하는 무형문화재로서, 특색 있는 전통문화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 관계자 “내년부터는 개별적으로 진행해오던 각종 유사성격의 행사를 통·폐합하여, 보다 규모있고 내실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두천시에서는 그 일환으로 내년도에는 무형문...

오지용 동두천경찰서장은 지난 5일 동두천시에서 운영 중인 CCTV통합관제센터에 방문해 관제요원을 격려하고, 동두천시와 동두천경찰서의 공조수사의 확대를 강조하였다. 오서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CCTV의 각도와 화질, 주변 가로등 등 사각지대에 대해 세심하게 지적하면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범죄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처하는 시스템 정착을 주문했다. 이날 방문은 중요상황 발생 시 신속대응 현장지휘능력을 배양하고, 취약점 및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방범용CCTV 운영현황 및 동두천시 CCTV 신기술 보고 등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오지용 동두천경찰서장은 “CCTV통합관제센터 개소 후 매년 관제요원들이 열성적인 근무자세로 각종 중요범죄 해결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며 노고를 치하하고, 향후에도 동두천시와 긴밀한 협조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동두천시사회적경제협의회(회장 김흥래)는 동두천시 사회적경제 민간전문가 현장컨설팅을 시작하였다. 동두천시립도서관 1층 문화누리홀에서 진행된 현장컨설팅에는 사회적경제기업 창업희망자 2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컨설팅은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으로,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각 분야별로 사업계획서 등 직접적인 신청서식을 작성해 보고, 현장에서 질의응답 및 일대일 코칭을 실시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창업희망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한편, 동두천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간전문가 현장컨설팅은 경기도 따복공동체 기반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장기적으로는 동두천시 통합지원센터(마을공동체·사회적경제조직, 중간지원센터) 설립여건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3일부터 드림스타트 돌봄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치과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과 치료’프로그램은 관내 즐거운최&김치과의 후원과 드림스타트의 지원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치과질환이 있으나 경제적 사정 등으로 치과방문이 어려운 아동을 선정하여 연계한다. 즐거운최&김치과는 2014년에 협약한 이래 후원을 지속해 치료비의 20%를 할인해주고 있으며, 드림스타트에서는 60%를 지원, 양육자의 20%의 자부담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즐거운최&김치과 최현남 원장은 “평소 아동복지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드림스타트를 통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좋은 실력과 따뜻한 마음을 겸비한 치과의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지난 3일 오전 10시 소요산 관리사무소 앞에서 시 안전총괄과, 동두천소방서, 안전보안관,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 분야별 다양한 주제로 제26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어,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소요산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하며,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류범상 안전도시국장은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무더운 낮 시간동안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할 경우에는 가벼운 옷차림과 모자를 착용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등의 건강수칙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폭염대비 공동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무더위쉼터 59개소를 지정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며, 자체점검 강화 등 하절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