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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와 김성원 국회의원이 공동 개최한 포럼에서 미군 공여구역의 조속한 반환과 실질적인 보상, 국가 주도 개발 전략을 논의하며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했다.

동두천시 자율방재단은 11월 26일 재난별 대응 요령을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방재단 활동 유공자 9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다.

동두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025년 주민자치 특색사업으로 '벽화 조성' 환경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노후 주택 벽면에 밝고 활기찬 벽화를 그려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힐링되는 산책로를 제공했습니다.

동두천시보건소가 65세 이상 경로당 이용자 30명을 대상으로 동절기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유행 규모가 크게 증가한 인플루엔자를 비롯해 코로나19, 노로바이러스 등 겨울철 주요 감염병의 예방수칙을 안내하며 고위험군의 건강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두천시가 탑동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EM)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EM의 환경적 이점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EM 비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참여를 높였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환경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6·25전쟁 당시 금화지구 전투에서 전사한 故 가재환 이등중사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추서하고 전수식을 개최했다. 70여 년 만에 유가족에게 전달된 훈장은 그의 용맹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동두천시가 지행역 일원에서 '2025년 하반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하고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한 이용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PM 이용으로 안전한 동두천을 만들자는 슬로건 아래, 증가하는 PM 이용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의식 고취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동두천시, 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PM 이용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안전 수칙 안내 및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동두천시 적극행정위원회는 2025년 상반기 동안 뛰어난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 5명을 최종 선발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락 페스티벌 도심 전환 및 지역 상생 모델 혁신이 선정되었으며, 이 외에도 주민 편익 증진, 수해 예방, 지역 축제 운영, 시민 안전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펼친 공무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표창과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동두천시가 경기북부 최초로 관내 전 구간 온라인 교통신호제어 시스템과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구축하고, 2026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를 통해 시민 안전 강화 및 긴급 대응 역량 향상이 기대된다.

동두천시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건강한 노후 지원을 위해 동두천시노인회관을 준공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 연면적 1,335㎡ 규모의 노인회관은 북카페, 취업센터, 프로그램실, 대강당 등을 갖추고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도북부회 동두천시지회가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지회는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연탄 2,000장을 관내 소외계층 8가구에 전달했으며, 이 중 연탄 배달이 어려운 2가구에는 직접 전달하고 나머지 1,500장은 연탄은행을 통해 6가구에 전달했다. 동두천시지회는 매년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는 연탄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도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자율방재단과 행정복지센터가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장비 합동 점검 및 교육을 실시했다. 장비 사용법, 안전수칙, 제설차량 운영 교육을 병행하며 신속한 초기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