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안종화)는 지난 12일 동두천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 투표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투표체험은 미래 유권자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 투표제도 설명 ▲ 투표용지 발급기를 이용한 모의 투표 등으로 진행해 선거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12일 오전 ‘찾아가는 상담의 날’을 송내3단지 경로당에서 실시했다. 찾아가는 복지 상담의 날은 송내동 맞춤형복지팀이 관내 어르신 및 위기상황에 놓인 가정을 주민들로부터 제보받아, 각 가정을 방문하고 가구별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위기상황을 해소하는 찾아가는 복지 실현에 그 목적이 있다. 이날 송내3단지 경로당을 찾은 3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현재 실시하는 복지서비스 홍보와 변경되는 복지서비스, 신설되는 복지서비스 전반에 대해 홍보하고, 혹한에 대비하기 위한 건강수칙 교육을 통해 건강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고춘기 송내동장은 “요즘 일교차가 심해 독감에 걸리는 어르신들이 많은데,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어르신들이 서로서로 안부확인을 할 수 있도록 주변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겨울철 혹한에 대비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버스승강장에 온실텐트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승차 인원이 많고 노약자와 임산부 등의 이용이 많은 구 버스터미널 앞 등 6곳에 온실텐트를 설치했다. 온실텐트 안쪽은 바깥기온보다 2~3도가 높아 눈이 많이 오고 찬바람이 많이 부는 날엔 시민들의 편의에 큰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설치한 온실텐트는 가로3m, 폭1.5m의 크기로 성인 7~8여명이 추위를 피할 수 있는 크기이며 투명비닐로 되어 있어 운행되는 버스가 잘 보일 수 있도록 하였다. 온실텐트는 올해 11월부터 내년 2월말 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이후 3월 철거하여 2019년 11월 재설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온실텐트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호인디앤씨(대표이사 문종호)에서 지난 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200박스를 동두천시에 기부하였다. ㈜호인디앤씨는 분양전문 회사로, 동두천시 동부 센트레빌 분양을 담당하고 있으며, 동두천에 3년 만에 분양하는 현장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해 자그마한 나눔이라도 실천하고 싶다며 라면을 기탁했다. 문종호 대표이사는 “날씨가 많이 추워져 힘들게 지내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안겨주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기부된 라면 200박스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층에게 지원 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경원)는 8일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 중인 2가구의 장기 체납된 월세비용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와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합동으로 2018년 10월 한 달 동안 3개월 이상 공과금 체납가구에 대한 일제조사를 통해 실직과 질병으로 소득이 없는 위기가정을 발굴함으로써 추진 된 것이며, 이날 가구 당 50만원씩 총 100만원의 월세를 사례관리 사업비로 집행했다. 체납 월세 비용을 지원 받은 정 모 씨는 “건강 악화로 갑작스럽게 직장을 퇴사한 이후 소득이 없어 월세를 장기간 납부하지 못했었는데, 도움을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는 감사의 인사와 함께 “건강이 회복되면 구직활동도 열심히 하고, 작은 정성이나마 어려운 분들을 돕는 활동에 동참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경원 불현동장은 “다양한 사유로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강화하여, 맞춤형복지 서...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회장 윤영순)는 지난 6일 보산주공경로당을 방문하여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회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이발 봉사’를 펼쳤다. 이날 봉사는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맞춤형복지팀에서 재능 기부자를 발굴하여 복지사업으로 연계하고 지속적인 편의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소외계층의 생활편의 증진과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민간기관을 찾아 복지자원 발굴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게 되었다. 바쁜 와중에도 소중한 시간을 쪼개어 재능 기부를 펼친 신천자 씨는 “30년 가까이 부녀회 활동 등 여러 자원봉사를 해왔지만, 재능 기부를 통해 어르신들의 이발 봉사를 하니 더욱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윤영순 보산동장은 “여러 사회단체와 봉사단체의 후원을 통한 연계도 중요하지만, 재능 기부자를 발굴하여 수혜자와 연계할 수 있는 복지자원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전동근, 김판임)는 지난 3일 지행동 인근 휴경지에서 올해 봄 정성들여 심은 고구마(10kg 120박스)를 수확했다고 전했다. 이번 고구마 수확은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새마을남녀지도자가 추진한 특색사업으로, 이날 수확한 고구마를 판매하여 조성된 수익금으로 오는 11월 불현동 김장 나눔 행사에 쓰일 예정이다. 특히,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고구마 수확을 위해 새마을남녀지도자뿐만 아니라 불현동 직원, 자원봉사자, 사회단체회원 등 50여명이 동참하여 화합과 소통의 계기를 마련했다. 김판임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어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새마을 단체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일재)는 지난 4일 특색사업인 ‘할망! 우리 동네 뭐 있지요?’를 추진하였다. 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 특색사업인 ‘할망! 우리 동네 뭐 있지요?’는 관내 유적지 유지보수 및 꽃을 심고 가꾸기 등 조경 조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위원회와 불현 조은누리 청소년 봉사단,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특색사업에서 어유소 장군 사당, 탑동석불, 은행나무 보호수 등 관내 유적지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일재 주민자치위원장은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봉사하는 주민자치위원 및 조은누리 봉사단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특색사업을 통해 불현동 관내의 유적지에 대하여 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어성열·장경원)는 지난 1일 광암동 거주 독거노인 어르신 가정에 대한 2차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주거환경개선 활동은 지난 24일 동 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 30여명이 함께 어르신 가정에 적치되어 있는 15톤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방역활동을 실시한 후 일주일 만에 다시 추진된 것이다. 지난 주 주거환경개선 활동이 끝나자마자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를 감안하여, 어르신 가정의 집수리 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하고, 논의를 통해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기로 결정했다. 어성열 공동위원장은 “지난번 집 청소에 이어 오늘 벽지와 장판 교체까지 위원님들과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 어르신 집이 쾌적하게 변화된 것 같아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발굴하고 필요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용덕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단장, 담당관 및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동두천시의 도시재생 정책방향을 설정하는 ‘도시재생 전략계획 및 활성화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은 동두천시 전체의 도시재생과 관련된 각종 계획, 연계사업, 지역 자산 등을 조사·발굴하여,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을 지정하는 등 도시재생계획의 기초를 만들고, 활성화계획을 통하여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도시재생권역을 설정하여, 권역별 쇠퇴원인을 조사·분석하여 원도심의 지역경쟁력 확보를 위한 도시재생의 목표와 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낙후된 원도심 및 상권이 활성화되어 지역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기틀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도시재생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주민협의체 구성하고 주민역량 강화프로그램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동두천 중앙역 광장에서 맞춤형복지 홍보 및 소외계층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방문 상담의 날을 운영하고, 지역사회 자원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찾아가는 방문 상담의 날’은 시민들에게 맞춤형복지제도 등을 홍보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계층을 발굴하여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려는 목적을 두고 있다. 맞춤형복지팀은 중앙역을 지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상담을 진행하고, 도움이 필요하지만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 생계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주위의 이웃들에게 관심을 당부하는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홍보는 물론 지역사회 자원발굴을 위해 후원자 모집도 함께 실시했다. 박진식 생연1동장은 “지속적인 노력에도 복지사각지대는 여전히 존재하며, 맞춤형 자원 연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손용민 관장)은 지난 29일 지역 내 독거노인 160명을 대상으로 의정부CGV와 연계하여 영화나들이를 실시했다. 영화 ‘창궐’의 관람으로 진행된 이번 영화나들이는 경제적·심리적 문제로 인하여 문화여가생활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지역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영화관람과 함께 인근 지역 나들이를 통하여, 집에서 홀로 생활하시는 독거노인들의 정서적 환기가 함께 이루어졌다. 독거노인들의 욕구가 점점 다양화 되는 시점에 의정부 CGV와 연계한 영화 나들이는 단순 생활지원 사업을 벗어나 정서문화 증진을 위한 문화지원 사업이 이루어 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대부분의 노인들은 최신설비의 영화관에 처음 방문했고, 영화 관람도 매우 오랜만에 한다며 매우 즐거워했다. 동두천시 노인복지관 손용민 관장은 “어르신들에게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해준 의정부CGV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노인들의 복지 및 문화 증진을 위하여 다양한 기관과 연계하여 이러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