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성수 동두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5일 실시한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대상’시상식은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대상’ 조직위원회(대회장 국회의원 김두관)가 주최하고, 머니투데이가 주관하여, 정치·사회·경제·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지속적인 혁신으로 국가에 기여한 사회 각계의 지도자들을 발굴하여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7대~제8대 재선의원으로서 동두천시의회를 이끌고 있는 이성수 의장은 혁신적인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풀뿌리 지방자치 수준의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국회의원 전혜숙) 표창을 받았다. 이성수 의장은 “동두천시민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며, 감사드린다.”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의정에 반영하고, 동두천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민선7기 1년 동안 경기북부의 새로운 거점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 경기도 자치단체 중 최초로 ‘착한 일터’로 선정됐으며, 노인복지관 토요일 개방과 아름다운 목걸이를 제작‧배부하고, 중학생 무상교복 지원 등을 통해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했을 뿐만 아니라 교통 분야 최우수 기관 선정, 동두천 락 페스티벌 경기도 대표관광축제 선정,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장려상 수상으로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한해였다. 이런 동두천시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향후 시정운영방향을 집중 조명해 보자! 복지인프라 확충으로 희망복지 실현 동두천시는 지나냏 8월 경기 31개 자치단체 중 최초로 ‘착한일터’에 선정됐다. 착한일터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서 실시하는 직장인 정기기부자 발굴 프로그램으로, 동두천시에서 기획한 공무원 ‘희망나눔 행복드림’ 정기모금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됨에 ...

동두천시(시장 최용덕)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0일, 동두천시청 소회의실에서 복합적 문제를 지닌 위기가정의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고자, 민‧관 사례관리담당 실무자 16명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두천시 법률홈닥터 김혜연 변호사를 초빙해 ‘사례로 보는 생활법률 교육’을 주제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접하는 채권·채무, 상속, 이혼 등 법률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실제사례를 중심으로 자문을 구하는 방식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사례관리 담당실무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최근 공공 사회복지서비스 전 영역에 걸쳐 사례관리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사례관리 담당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좀 더 내실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7일,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손 덕환), 대한적십자사 동두천두드림봉사회(회장 김현수)와 합동으로 봉사자 14명이 참여해, 2019 경기 '사랑 愛 사랑의 집수리'를 진행했다. 이날은 형편이 어려운 윤 모 씨의 낡은 집안 곳곳 묵은 때를 벗기고 말끔하게 수리 및 대청소도 실시하여, 깨끗하고 아늑한 주거공간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동두천두드림봉사회 김현수 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동두천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경원)는 지난 4일 사회복지과 아동복지팀과 협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주민 가정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며칠 전 동두천시청 사회복지과 아동복지팀에서 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있는 아동과 가족 구성원 모두가 생계곤란의 위기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제보를 토대로 진행됐다. 불현동과 사회복지과 사례관리 담당직원들은 이날 오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해당 주민가정에 방문하여 생활실태 및 복지욕구 조사를 병행 실시하고, 체납 도시가스요금 등 지원 가능한 필요 서비스를 두 기관이 적극 연계하기로 뜻을 모았다. 장경원 불현동장은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게 폭넓은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합동 가정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오는 4월 6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보산동 관광특구 내 한미우호의 광장 야외무대에서 365일 DDC 할로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동두천시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 할로윈 축제를 봄에도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실력 있는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각종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먼저 할로윈 콘서트로 정상급 래퍼 비와이, 해외아티스트 디제잉쇼, 리케, 윤유 등의 다양한 장르별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페이스페인팅 및 할로윈 용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된다. 또한, 지역 상인과 협력 프로그램으로 공방 플리마켓 체험과 보산동 관광특구만의 특색 있는 다양한 먹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축제를 기획한 동두천시 두드림뮤직센터 관계자는 동두천시 대표 축제인 할로윈 페스티벌을 봄 시즌에도 만날 수 있도록 멋진 공연을 비롯하여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했으니, 동두천시뿐 아니라 경기북부권 주민의 많은 홍보와 참여를 당부했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해부터 대형마트 및 온라인 쇼핑 확산 등으로 인해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목할 만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동두천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 이용 시 주차불편 해소를 위해 큰시장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중앙도심공원에 시민수영장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시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최용덕 시장은 전통시장 이용을 권장하기 위해, 지난 추석 및 설에 공직자부터 솔선하여 전통시장 이용을 권장하는 취지에서 전통시장 체험 계획을 수립, 시장에서 자유롭게 장보기를 실시하여 시장 상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부터는 매월 2회 전통시장 장보기를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시청 각 부서에서 사용하는 물품도 전통시장에서 구매할 것을 당부하고, 부서 회식 등 각종 모임도 전통시장에서 많이 가지도록 장려하고 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지난 21일 중앙시장에서 공보전산과 직원들과 저녁식사 자리에서, “...

동두천시의회(의장 이성수)가 지난 28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3일간 일정으로 개최된 제280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기획감사담당관 소관의「동두천시 공공디자인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자치행정과 소관의「동두천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성수 의장이 대표 발의한「동두천시 체육진흥 조례안」,「동두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의회 의정모니터단 구성 및 운영 조례안」▶최금숙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동두천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운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동두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인범 의원이 대표 발의한「동두천시 의회사무과 직원 추천 등에 관한 조례안」▶정문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동두천시 용역 관리 및 운영 조례안」,「동두천시 학교체육시설 사용료 지원에 관한 ...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대식)는 지난 20일 통장협의회 월례회의에서 통장 17명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개선 및 치매파트너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치매파트너’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말하며, 이날 교육은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와 올바른 지식을 전달함과 동시에 치매파트너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해 알아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치매파트너 교육은 소요동 통장협의회 요청으로 동두천시 보건소 김경숙 팀장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하였으며, 김대식 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소요동은 노령 인구가 많은 만큼, 통장님들이 치매파트너로서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 발굴과 보호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경원)는 지난 13일 사례관리 가구의 복지욕구 해소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내부사례회의는 맞춤형복지팀장과 사례관리 담당공무원들이 동 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주변 이웃이 등이 제보한 취약계층 가정의 어려움 해소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가구별 위기도와 상황에 따른 최적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2회 이상 운영 중이다. 이날도 내부사례회의에 총 9가구를 안건에 상정, 위기상황 해소 여부를 점검하고, 경제와 의료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이 필요한 7가구를 위기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지원이 가능한 공공·민간을 적극 연계하기로 결정했다. 장경원 불현동장은 “어려운 주민들을 돕는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사례회의를 앞으로도 수시로 개최하여, 수혜자 중심의 통합적 맞춤 서비스 제공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경원)는 지난 31일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주민가구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전폭적으로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18년 12월 불현동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대책을 수립한 것을 계기로, 동 협의체 위원과 복지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 어려운 이웃을 집중 발굴함으로써 가능할 수 있었다. 특히,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합동으로 지난 두 달 동안 총200여 가구를 방문, 가구별 복지욕구를 파악한 후 동 협의체의 다양한 특화사업을 적극 연계하고 있다. 장경원 불현동장은 “오는 2월말까지 찾아가는 복지 상담과 어려운 이웃 발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도움을 요청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수혜자 중심의 맞춤형복지 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5일 동두천시 소회의실에서 8개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담당자 10명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복지서비스 전문성 확보를 위한 업무 공유, 업무절차 관련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읍면동 복지업무의 중요성이 증대함에 따라 효율적 업무수행을 위한 역량강화 지원 차원에서 경기복지재단 맞춤형 컨설팅의 2019년 추진에 대한 절차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