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의회(의장 이성수)는 6월 제294회 정례회에서 계획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2020년 6월 9일~17일)를 대비하여, 동두천시의회 최초로 행정사무감사 대비 시민제보를 받는다.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법' 제41조에 의거하여,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 및 효율적이고 능률적인 행정력 제고를 목적으로, 연 1회 동두천시 시정 전반에 대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동두천시의회에서는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제보를 받으려 한다. 제보를 할 수 있는 사항은 동두천시 주요 시책 및 사업에 대한 문제점 등 시정의 불합리한 사항, 시민의 생활불편 사항, 기타 제도개선 사항 등 이다. 단,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항, 계속 중인 재판이나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된 사항, 인신공격 또는 허위비방 우려가 있는 사항, 익명으로 제보하는 사항이나, 기타 행정사무감사로 처리하기 부적절한 사항 등은 제외된다. 제보기간은 5월 15일부터 29일까지이며, 동두천시의회 홈페이...

동두천시 간부공무원 일동은 4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대응과 위기 극복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개인후원금 6백만원을 경기북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이 지난 27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개인후원금 300백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이번에는 간부공무원들이 고통분담에 뜻을 모았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한 기부와 자원봉사 참여를 통해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계신 동두천시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우리시 간부공무원들도 따뜻한 마음을 모아 자발적인 기부에 참여해주셨는데,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서로 도우려는 마음이 코로나19를 이겨내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시에서는 이와 함께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선한 건물주 착한 임대인 지방세감면,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 사업, 주 2회 시청 내 구내식당 휴무를 통한 골목식당 활성화, 전통시장의 날 운영 등을 통해 민생회복에 주력하고 있으며,...

동두천시 최용덕 시장은 지난 2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대응과 위기 극복을 위한 개인 후원금 3백만원을 경기북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 최용덕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시장으로서가 아니라 시민의 한사람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고민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재난을 극복하는데 미력이나마 보탤 수 있어 다행이고, 이를 시작으로 많은 지도층 인사들이 어려운 이웃을 자발적으로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내 일부 기초자치단체에서 소상공인들을 살리기 위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는 경우는 많았으나, 이번 최용덕 시장의 코로나19대응 성금 기탁은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한 재난기본소득은 그 목적대로 충분히 사용하고, 어려움 속에 고통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별도로 개인 후원금을 전달한데 의미가 있다. 한편, 이날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경기북부공동모금회 강주현 본부장은...

동두천시(시장 최용덕)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3월 초부터 홍보하고 있는 ‘선한 건물주 착한 임대료 운동’의 참여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선한 건물주 착한 임대료 운동’은 코로나19로 매출액이 감소하는 등 피해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선한 건물주가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 주는 운동이다.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이번 운동에 동참한 사례를 살펴보면, 우선 큰시장의 20여 명의 건물주들이 50여 개의 점포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토지나 건물의 임대료를 3개월 간 10%~20%로 인하하거나, 1개월 간 임대료 전액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 또한, 불현동의 한 건물주는 임대료 절반을 인하하기도 했으며, 생연2동의 상가 주인도 3개월 간 임대료 20%를 인하해 주기로 했다. 이 밖에 개별적인 상가의 건물주들도 속속 동참 의사를 밝히고 있다. 운동에 동참한 한 건물주는 ...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3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하여 복지위기가구로 의심되는 가구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시민의 전출과 전입에 따른 통합사례관리 종결가구 명단을 통보받은 것을 계기로 추진되었으며, 생활실태와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기 위해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와 합동방문을 실시했다. 가정방문 및 통합상담을 통해 건강, 경제, 주거환경 개선의 복지욕구와 어려움이 확인되어, 향후 무한돌봄센터 고난도 사례관리 후보자 선정을 검토하고, 두 기관이 공공·민간자원 연계와 모니터링을 함께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박정석 복지정책과장은 “주소지 이전과 생활환경 변화 등으로 통합사례관리 서비스가 종결된 가구를 파악하여 생계유지의 어려움이 없는 지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 주요업무평가위원회(위원장 송기헌 부시장)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 주요업무 자체평가 결과를 확정하고, 우수부서를 선정했다. 주요업무평가위원회는 시의원, 국장, 교수, 행정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33개 부서를 업무성격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누어 개별검증하고, 그룹별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부서별 업무실적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우수부서로 가그룹 최우수 보건소, 우수 복지정책과, 장려 기획감사담당관, 나그룹 최우수 환경보호과, 우수 투자개발과, 장려 농업축산위생과 다그룹 최우수 생연1동, 우수 중앙동, 장려 생연2동이 선정됐다. 우수부서로 선정된 부서에는 표창 수여, 시상금 지급 및 유공 공무원에 대한 국외연수, 근무성적평정 가점 부여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주요업무평가위원회는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성과를 거둔 부서가 우수부서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시민들이 행정서비스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평가지표를 개발하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노력...

동두천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 7일 정수진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해 6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소회의실에서 방범용 CCTV 설치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9년 CCTV통합관제센터 운영성과 보고와 함께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른 범죄예방평가지표(지역분석, CPTED분석, 중복성 분석, 협업)를 활용한 2020년 방범용 CCTV 확대설치사업 설치장소 19개소에 대한 설치지역을 확정했다. 정수진 자치행정국장은 “범죄취약 및 시 외곽 지역에 방범용 CCTV를 확대 설치하여 시민을 보호하고,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 아름다운문화센터가 2월 3일부터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으로 전환된다. 지난 1월 1일자로 ‘동두천시 평생교육 진흥 조례(전부개정)’가 공포되고, 기존 ‘동두천시 아름다운문화센터 운영에 관한 조례’가 폐지됨에 따른 조치사항이다. 평생학습관은 평생교육법 제21조에 따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장·군수·구청장, 교육감 등이 설치 또는 지정하는 기관으로, 지금껏 동두천시는 아름다운문화센터가 평생학습관의 역할을 수행하였으나, 이번 조치로 해당 시설이 법령과 조례에 따라 시장이 지정·운영하는 시단위의 ‘평생학습관’임을 명확히 하기로 했다. 이로써 2007년 10월 연면적 3,716㎡,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개관해, 약 12년 동안 동두천시민들과 함께 해온 아름다운문화센터는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으로 탈바꿈해, 기존과 같은 양질의 평생프로그램 제공은 물론, 평생교육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 평생교육 관련 학습동아리 육성 및...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화자)에서는 지난 15일 최용덕 동두천시장, 이성수 시의회 의장, 시의원,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연1동 주민 50여 분을 모시고, 2020년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최용덕 시장은 ‘즐거운 변화 더 좋은 동두천’이라는 주제로 2019년 시정성과를 소개하고, 앞으로의 비전과 주민참여예산사업 등 주요 사업들의 추진계획을 설명하였다. 이후 진행한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생연1동 주민들이 평소에 느낀 불편사항들에 대하여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들과 얼굴을 마주하고, 목소리를 청취하면서 시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적극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동두천 시설사업소는 지난해 12월 13일 당초 2020년 4월 준공 예정이었던 동두천시민회관 리모델링사업을 4개월 앞당겨 준공을 마쳤다. 시민회관 리모델링 사업은 지난 2018년 3월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지난해 본격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착공하면서 시민들이 시민회관을 사용하지 못하는 불편함이 가속화되어, 시에서는 준공을 앞당기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1992년 건립된 동두천시민회관은 무대 공연을 위한 기능이 미흡할 뿐 아니라, 시설 노후화와 안정성에도 문제가 제기돼, 시민들의 새로운 문화예술회관에 건립에 대한 욕구가 커져왔다. 동두천시는 시의 재정상 신속한 문화예술회관 건립이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그 대안으로 지난 2015년부터 시민회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 그동안 종합컨설팅과 공공건축물 성능개선 사업 대상 선정, 시민회관 노후도 평가 등을 반영하여, 지난해 4월 공사에 착공했다. 이번 사업은 국비 20억 원, 시비 63억 원 등 총 83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주요 사업...

동두천시는 지난 30일 사회복지법인 좋은손복지재단(동두천시노인복지관)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수행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두천시의 사업규모는 1개 권역으로, 앞서 12월 6일 사업 수행기관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기관을 선정했으며, 2020년 1월 1일부터 2년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사업으로, 기존의 6개 노인돌봄서비스를 통합·개편하여, 대상자의 복지욕구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이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는 안전확인,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및 서비스 연계 등의 서비스를 동시에 누리게 되어, 신속하고 수준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 중 독립적 일상생활이 어려워 돌봄이 필요한 경우로, 독거노인, 조손가정, 고령부부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1,300여 명의 어르신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받을...

동두천시(시장 최용덕)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기금 운용 성과 분석 결과 전국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기금운용 성과분석은 전국 243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인구규모 및 재정력 등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누어 유사·동종 자치단체 간 분석한 결과이다. 평가 방법은 기금의 적극적 활용 분야, 기금운용의 건전성 분야, 기금 정비 분야 등 3개 분야, 9개 지표에 대하여 정량적 평가를 시행했다. 동두천시는 통합관리기금을 설치해 여유자금의 원활한 재배분로 재원의 활용성을 제고한 점과 적극적인 사업비 편성 및 집행을 유도하여 기금 고유목적 사업 수행을 확대한 점이 좋은 점수로 평가됐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결과는 그간의 운용결과를 토대로 성과가 현저히 떨어지는 지표에 대하여 적극적인 조치를 취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성과가 부진하거나 불필요한 기금을 통·폐합하는 등 기금이 효율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