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5일 드림스타트와 협력하여, 최근 복지사각지대로 제보된 위기가정에 합동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드림스타트에서 아동 사례관리를 제공 중인 가구의 양육자가 코로나19로 장기간 취업이 되지 않아, 경제, 취업 및 생활환경의 일상생활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도움을 받을 수 없어, 위기상황에 놓여있다는 제보를 계기로 시작됐다. 가정방문 및 통합상담을 통해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을 비롯한 가정 내 문제 해결을 위해 향후 무한돌봄센터 사례회의 안건에 상정하여, 세부 실행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한편, 무한돌봄센터는 드림스타트, 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복지관 등 공공부문 사례관리 수행기관과 상시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각 기관 간의 서비스 의뢰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는 22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7개소에 위문물품을 전달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이하여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사회복지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어려운 이웃과 소통함으로써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시의회는 복지시설(애신아동복지센터, 이담지역아동센터,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동두천지회, 동두천시 장애인보호작업장, 해맑음지역아동센터, 보산지역아동센터, 사랑나무지역아동센터)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사전에 조사하여 쌀, 과일, 라면 등으로 구성된 위문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이번 위문은 마스크 착용·발열 체크·손 씻기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사회복지시설 2개소만 직접 방문하고 5개소에는 비대면으로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문영 의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헌신적인 자세로 근무하고 있는 복지시설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3일 동두천시 생활임금위원회 서면심의를 개최하여,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전년 대비 6.3% 인상된 9,72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생활임금은 최저임금을 보완하는 제도로써, 근로자가 인간다운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적절한 생활임금 기준을 정해 서민의 복지를 증진하는데 목적이 있다. 생활임금은 정부고시 최저임금 평균 인상률과 시 재정여건 등을 고려해 결정되었으며, 내년 생활임금 적용대상은 시 소속 기간제 근로자 282명 중 270여 명이다.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근로자 1인당 월 급여로 환산하면 2,031,480원으로, 지난해 1,910,260원보다 121,220원이 더 많아 서민 생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생활임금이 저임금 근로자의 생활수준을 보장해 소득격차 해소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5일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제공 가구들의 복지욕구를 반영한 서비스 제공계획을 수립했다고 전했다. 이번 서비스 제공계획은 이날 무한돌봄센터 내부사례회의를 통해 결정되었으며, 최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된 후 전화 통화 등의 방법으로 추가상담을 진행한 결과를 토대로, 가구의 상황에 맞는 영역별 서비스와 복지 자원을 마련했다. 무한돌봄센터는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될 때까지 비대면 중심으로 통합사례관리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지만, 사례회의 등 현안 업무와 사례관리 가구 생활실태 파악은 기존과 같이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진영호 복지정책과장은 “복지서비스 지원만으로 통합사례관리 가구들의 어려움이 해소되었다고 볼 수는 없다. 때문에 서비스 제공 후의 변화 여부와 애로사항을 수시로 청취하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7일 관내 보영여자 중학교 및 고등학교에서 통합사례관리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오후 순차적으로 두 개 학교를 방문하여,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의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약 두 시간 동안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시간의 홍보를 통해 향후 생계곤란이 의심되거나, 복지상담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는 학생이 있을 경우, 무한돌봄센터에 제보하고, 상담결과를 공유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열정적인 관심을 보여 주신 교직원 분들 덕분에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제보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에서는 육군사관학교 유치를 위해 경기도와 함께 이전 대상지로 동두천이 적격지라는 건의문을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현 정부가 태릉 골프장 부지에 주택 공급을 검토한다는 발표와 함께 육사 이전문제가 제기했다. 육사 이전문제는 참여정부 이후 끊임없이 제기되어 온 문제로, 그동안 동두천시에서는 육사를 유치하기 위해 2018년 2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육사 이전과 관련하여, 공약으로 발표하여 줄 것을 모든 정당에 건의한바 있다. 또한, 2019년 9월에는 주한미군 공여구역인 캠프 호비에 육사 유치를 제안한바 있다. 캠프 호비는 연합토지관리계획(LPP)에 의거하여, 2016년까지 평택기지로 이전할 예정이었으나, 2014년 10월 제46차 한미안보협의회에서 한국군이 미군의 포병여단의 대체를 완료할 때까지 연기되었다. 캠프 호비에 육사가 이전되는 것은 공여지 반환약속을 이행하는 것뿐만 아니라, 대통령 공약사항인 반환공여지 국가주도 개발을 이행하는 것이라고 동두...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1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일상생활 유지 전반에서 위기상황에 놓인 사례관리 가구의 서비스 지원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진행된 통합사례회의에는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천사운동본부 실무자 등 13명이 참석하였고, 갑작스럽게 신체와 정신 건강이 악화되었지만, 돌봐줄 가족이 전혀 없는 청·장년 1인가구의 어려움 해소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장시간의 논의 끝에 현재 병원 입원과 질병 치료가 가장 시급하다는 것에 모든 참석자들이 동의하여, 각 기관별 협력사항을 정하고, 향후 무한돌봄센터를 중심으로, 공동 사례관리를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진영호 복지정책과장은 “바쁘신 중에도, 위기상황에 처한 분을 돕기 위해 회의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사례회의를 통해 결정된 사항을 신속하게 추진해나가자.”고 당부했다.

송기헌 동두천시 부시장은 지난 15일 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탑동동, 광암동에 위치한 왕방계곡 및 쇠목계곡에 대하여 이뤄졌으며, 불법시설 설치나 불법영업, 쓰레기 무단 투기 등의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불법시설 재설치, 불법영업 근절을 위해 계곡지킴이 및 명예감시원 등을 감시인력으로 운영 중이며, 추가 불법행위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철거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한편, 텐트 장기방치 등의 문제점이 야기되고 있는 배꼽다리 주변에 대하여, 시는 토지 소유주인 국방부와 관리이전을 협의 중에 있으며, 협의 완료 후 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송기헌 부시장은 “깨끗하게 복원된 계곡이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시 관계자는 “시민이 계곡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7일 2020년 제3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으로 의뢰된 모든 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위기상황이 의심되는 가구를 보건복지부에서 시스템을 통해 제공하여 진행하는 것으로, 동두천시의 발굴대상은 총 411건이다. 동두천시와 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9월 25일까지 제4차 위기의심가구의 조사를 실시하되,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안내문 발송, 유선 연락 등의 비대면방식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실직, 질병 등 위기상황이 확인된 가구가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통합사례관리 제공을 최우선으로 검토하고, 가구 특성을 반영한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지난 1일, 민선7기 2주년을 맞이하여, 코로나19를 감안해, 대규모 기념행사 대신 현장을 살피는 소통 중심의 행보로 취임 2주년을 시작했다. 이날 최용덕 시장은 7월 월례조회에서 지난 2년간의 소회를 담은 기념사를 통해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운영을 위해 민생과 현장에서 답을 찾아, ‘즐거운 변화 더 좋은 동두천’을 만들겠다.”며,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을 위해 공직자들이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오전에는 관내 기업 2곳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지며, 민선7기 주요 공약사항과 지역현안에 대한 지난 2년간의 성과와 향후계획을 밝혔다. 오후에는 소요 별&숲 테마파크 및 자연휴양림과 캠프보산 현장을 방문하고, 앞서 개장한 월드 푸드 스트리트 입점업체를 격려하는 등 민생에 직결되는 현장행정을 실천하는 것으로 하루 일정을 마감했다. 최용덕 시장은 관내기업 현장방문에서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경제가...

동두천시 최용덕 시장은 지난 25일 장마·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주요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여름철의 잦은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및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놀자숲 조성사업, 동두천자연휴양림 조성사업, 부처고개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안골마을~부처고개 간 도로개설공사, 어등산 자작나무 숲 조성, 소요교 상판 재가설 및 보수공사, 소요산IC 연결교량 설치공사 등 관내 건설사업 현장을 찾아, 담당 부서장으로부터 추진현황과 재해대책을 보고 받고,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하는 등 시민들이 안전한 동두천을 만들기 위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최용덕 시장은 주요건설사업 현장에서 찾아, 추진상황과 재해대책을 보고 받은 후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사업현장에서 장마기간 동안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점검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놀자숲과 동두천 자연휴양림은 5월 중에 공사를 마무리하여...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1일 '가족사랑 실천 캠페인'을 꿈나무정보도서관 앞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상황에,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살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가정 내 폭력 근절 및 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정숙), 동두천성폭력상담소(소장 이근임)가 함께 참여했으며, 아이돌봄 지원사업, 가정폭력 상담 안내 등 홍보부스 위주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여성가족부의 '세상 모든 가족, 함께 응원해요!' 슬로건에 맞춰 진행됐으며, 시민들이 코로나 19로 인해 겪는 사회관계, 정신적·경제적 불편함과 고통을 '가족과 매일 30분 이상 대화화기', '매월 1일 이상 가족과 데이트하기' 등 가족사랑 실천방법으로 극복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시에서는 성폭력 및 가정폭력과 관련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