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오는 2월 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0년 주요업무 평가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요업무 평가위원회는 위원장(전진석 부시장)을 비롯하여 시의원, 담당국장 및 교수·행정전문 민간위원 등 1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국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4개의 평가그룹으로 구분하여 평가할 예정이다. 위원회에서는 평가지침, 평가그룹 배정, 배점방법 등을 설명하고, 토의할 예정이며, 이후 15일간 제출자료 검증 및 269개 지표에 대한 평정을 실시한 후 확정위원회를 거쳐 우수부서를 결정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2020년은 코로나19로 힘든 한 해였지만, 성실히 수행한 업무에 대하여 공정하고 합리적인 평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4일 오전 생계곤란을 호소한 위기의심 가정을 긴급하게 방문하였다고 전했다. 이날 무한돌봄센터 통합사례관리사와 위기이웃 발굴 담당주무관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생연2동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의 어려움을 파악하기 위해 방문하여, 복지욕구와 생활환경을 파악했다. 심층상담을 통해 지역사회 내 돌봄 및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체계가 부족한 것을 확인하고, 향후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함과 더불어 어르신의 생계유지가 가능하도록, 일상생활 유지에 필요한 복지자원을 찾아 연계할 예정이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어르신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이 밖에도 위기상황이 의심되는 취약계층의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2021년 캠프보산 월드 푸드 스트리트 운영 사업자를 2021년 1월 12일부터 1월 22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5명으로, 세계 음식과 관련하여 실력과 열정이 있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동두천시민과 청년창업자(만 39세 이하) 등을 우대하여 선정한다. 월드 푸드 스트리트는 보산동 외국인 관광특구만의 독특한 문화적 요소를 결합한 이색거리 조성사업으로, 지난해 6월 20일 개장하여, 11월 30일까지의 2020년 사업을 성황리에 종료했으며, 올해 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진행된다. 동두천시 전략사업과장은 “세계 음식과 관련하여 역량있고, 시설 운영에 의지를 갖춘 많은 예비 창업자들의 신청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동두천시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동두천시 전략사업과(031-860-2275)로 문의하면 된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온 큰시장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12월 최종 공정을 마무리하고, 드디어 시민들에게 개방을 시작했다. 시는 전통시장인 큰시장의 오랜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 2017년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사업으로 확정받아, 국비 등 예산 확보에 성공한 이후 큰시장 일원(생연동 698-27번지 외)에 보상절차 등을 거쳐, 올해 6월 공사를 착공하여, 연면적 2,147㎡, 주차면수 63면 규모의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했다. 주차장 내에는 공중화장실, CCTV, 자전거 보관대, 유·무인 정산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시장을 찾는 이용객의 편의성이 한층 더 향상 될 전망이다. 한편, 큰시장 공영주차장은 내년 1월 11일까지 시범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1월 12일부터 유료로 전환할 예정으로, 전통시장 및 주변 상권 활성화 차원에서 2시간 이내 이용고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그 동안 큰시장에 주차...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18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되었고,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의정부지청,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시청 사회복지과 아동복지팀 실무자들과 함께 차상위 한부모 2가구의 복지욕구 해소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기관 간 의견 조율과정과 협의를 통해 2가구의 특성을 반영한 경제적 지원 및 자녀 교육, 일상생활 유지에 필요한 복지자원을 참석기관들이 각각 연계하되, 무한돌봄센터와 관련 정보를 상시적으로 공유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복잡하고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복지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0년 총 12회의 사례회의를 개최하는 등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최근 동절기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강추위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10일 오전 무한돌봄센터 직원들은 관내 아파트관리사무소에 방문하여, 관계자들에게 생계곤란의 어려움에 놓인 위기가구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와 아파트 내 홍보게시판에 안내문을 2021년 2월까지 게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현재 저소득 가정이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위기상황에 놓여 있을 경우, 지원이 가능한 긴급복지 제도와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향후 아파트 거주 취약가구 발굴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진영호 복지정책과장은 “공공 및 민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토대로, 지역사회 안전체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작은 어려움이라도 호소하는 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위기 해소에 필요한 맞춤서비스를 통합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27일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위해 2021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101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일자리 20명, 일반형 시간제 일자리 7명, 복지형 일자리 74명 등 총 101명이다.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 장애인으로, 동두천시 주민등록 거주자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12월 7일까지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며, 면접절차를 거쳐 선발된 자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합격자는 12월 24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동두천시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16일 동두천시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동두천시 식품제조·가공업소 대표자 29명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기업 동향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등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코로나19의 위기 격상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하고, 그에 따른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식품위생법 개정사항을 포함한 동두천시 주요 시책도 안내되어, 업체 대표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사업의 추진현황 설명과 함께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전을 통해 지역산업 발전 및 다양한 계층의 고용을 위한 맞춤형일자리 사업과 함께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간담회 종료 후에는 동두천시 완성품 판매장 ‘두드림 마켓’을 방문하고, 관내 생산되는 저렴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유통마진 없이 소비자에게 직거래로 공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내기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관내 제조업소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

동두천시(시장 최용덕)가 '도로교통법' 제12조(일명 민식이법)」 개정에 따라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예산 8억 원을 확보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내 로고젝터, 안전표지판 및 교통신호등을 확대하여 설치하며, 교통안전 강화에 나선다. 현재 동두천시의 어린이보호구역은 초등학교 11개소, 어린이집 10개소, 유치원 19개소 등 초 40개소이며, 보호구역 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로고젝터, 교통신호등, 미끄럼방지포장 등의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했다. 시는 야간에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등의 안전문자를 표출하는 로고젝터를 기존에 설치한 동보초교를 제외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10개소에 지난 4월 설치했으며, 어린이의 보행안전을 보다 강화하기 위하여 동보초교, 생연초교 등의 어린이보호구역에는 추가적인 교통신호등을, 사동초교 어린이보호구역에는 운전자의 경각심을 높여 감속을 유도하는 미끄럼방지포장재를 설치했다. 그리고, 올해 11월 중 사동초교 정문 ...

동두천시 최용덕 시장은 2일 11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대한 담화문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최용덕 시장은 지난 10월 갑작스럽게 코로나19가 확산되어, 지역경제가 마비되고, 시민의 삶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된 것에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으며, 48번 확진자 이후 진정되고 있는 것은 시민들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준 덕분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지난 4월 1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 결과, 소상공인 매출이 3월 대비 56.1% 증가했다는 언론보도와 같이 복지정책이 아닌 경제정책으로 재난기본소득이 효과적인 정책이라며, 재난기본소득 지급에는 많은 예산이 소요되고, 시 예산이 넉넉하진 않지만, 시민 여러분께 쓰러지지 않고, 힘차게 걸어가시라는 소망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대상은 10월 30일 기준으로 동두천시에 주소를 둔 모든 시민 중 신청일 현재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시민과 외국인 등록이 되어있는 결혼...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30일 대형폐기물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배출하는 대형폐기물 배출 모바일 서비스 도입을 위해 모바일 서비스 업체인 ㈜같다(대표 고재성)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기존에 전화신고를 통해 배출처리가 가능했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온라인(인터넷 및 스마트폰 앱) 배출 전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민 홍보를 거쳐 2021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배출신청 방법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빼기’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하여, 수거장소를 입력하고, 버리고 싶은 품목을 촬영해 업로드하면, 사물인식 Al기능을 통해 견적을 쉽게 산출하여 결제할 수 있다. 따라서, 수거를 위한 별도의 스티커나 전화접수 없이 간편하게 배출신청이 가능해진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빼기’ 서비스가 도입되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폐기물 신고부터 수수료 결제까지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어, 시민 편익이 향상될 것이다. 앞으로도 민...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되어 장기간 서비스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가구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지난 27일 전했다. 이날 오전 시청 복지정책과에서 진행된 제43회 내부 사례회의에는 무한돌봄팀과 무한돌봄네트워크팀 등 8명이 참석하였고, 통합사례관리사들은 최근 가정방문을 통해 상담을 진행한 2가구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토의를 실시했다. 내부 사례회의를 통해 2가구 모두 정신건강과 경제, 생활환경 등 통합사례관리 주요 영역에서 위기상황이 매우 높게 나타난 것이 확인되어, 집중 및 고난도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고난도 사례관리는 무한돌봄팀에서, 집중 사례관리는 무한돌봄네트워크팀에서 각각 수행하여 전문성을 높여 나가겠다. 오늘 선정된 위기가구들의 복지욕구 해소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