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9월 26일까지 환경오염 사고예방을 위한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감시활동은 연휴기간 폐수를 무단 배출하거나 비정상 시설 운영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1단계 13일부터 18일까지는 각 사업장에 보낸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체크리스트를 보고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시설 점검토록 유도하고, 2단계 19일부터 26일까지는 연휴기간 점검반을 편성해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 감시 및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등 취약시기에 불법 환경오염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감시활동을 강화해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 위원장 이춘우, 경규환)는 지난 26일 복지사각지대 30가구에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생활고에 놓인 중앙동 주민들에게 봄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이웃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협의체의 대표적인 지역복지 특화사업인‘늘 봄, 당신 곁에’를 추진했다. 특별히 이날은 여름철 제철과일을 비롯하여 일상생활 유지에 필요한 식료품과 정성까지 가득 담은 푸드 상자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비대면으로 전달한 후 별도로 인사를 전하며 서비스 만족도를 파악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규환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동 협의체 활동에 제약이 있지만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취약계층이 많은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앙동만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가입식을 실시했다. 이번에 선정된 동두천연탄은행은 지난 2004년 전국에서 9번째로 개점한 연탄은행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소득층, 차상위계층에 무료로 연탄을 나눠주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멀리 떨어진 곳에 사는 이웃에게 자원봉사자를 통해 직접 배달하고 있다. 오성환 대표는 “연탄은행도 연탄 기부가 줄어들고 함께 연탄을 배달할 자원봉사자가 적어지고 있어 코로나 19의 무서움을 느끼고 있다”며, “동두천시와 코로나 19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착한일터 가입을 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동두천시가 어려움 속에서 활짝 빛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의 것을 나눈다는 것이 진정한 기부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며, “이런 마음이 훼손되지 않도록 투명하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를 통한 후원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3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와 정신건강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명사랑마을 조성 사업의 일환인‘살리GO! 홈즈’현판식을 진행했다. ‘살리GO! 홈즈’사업은 고시원, 숙박업소 등 비주택 지역 사업주들이 자살고위험군 거주자를 발견할 경우 즉시 자살예방센터에 의뢰하여 정신건강상담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사회 기반의 협력 시스템이다. 이번 협약에서는 비주택 거주자 중 자살고위험군을 적극적으로 조기 발견하여 상담 및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사회적 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해 지역사회를 생명사랑마을로 조성하는데 뜻을 모았다. 동두천시자살예방센터는 추후 관내 비주택 지역 16곳에 현판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7월 9일부터 25일까지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방안에 따라 22시 이후 공원 내 야외음주금지 행정명령에 따른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동두천시는 단속기간 중 동두천시·동두천경찰서·자율방범대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도시 공원 및 녹지 등에서 22시 이후 야외음주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집중 단속내용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사항 등에 관한 것으로,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받게 된다. 동두천시는 앞서 7월 9일,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방안에 따라 22시 이후 공원 내 야외음주 금지 행정명령을 고시한 바 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경찰과 함께하는 심야시간대 공원 음주단속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깊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7월부터 모든 여성청소년에게 기본생리용품구입비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대상자는 신청기준일(2021.7.1.) 동두천시 주민등록 되어있는 만 11세~18세(2003.1.1.~2010.12.31.)의 여성청소년이다. 다만, 현재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하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바우처’ 지원금 받고 있는 여성청소년은 제외된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온라인(https://voucher.konacard.co.kr/41/3) 및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모바일 카드나 기본생리용품 전용 동두천사랑카드로 구입비가 지급된다. ‘경기도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은 동두천시를 포함한 13개 시·군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2021년 하반기(7월~12월)에 1인당 69,000원 지원된다. 기본생리용품 구매처는 동두천시에 위치한 CU, GS25, 세븐일레븐 편의점 중 경기지역화...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는 29일 의원연구단체 활동 성과물을 심의하기 위해 제2차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3월 동두천시의회 최초의 의원연구단체 ‘참 좋은 조례연구회’가 구성되어, 최금숙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박인범·이성수·김운호 의원이 동두천시 위탁제도 개선을 위해 활발한 연구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이 날 심사위원회는 연구단체 최종 보고서와 연구활동비 사용내역 적격 여부를 심사하여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최종보고서에는 동두천시 사무의 위탁 관련 조례 현황과 이에 대한 분석 내용이 담겼다. 심사를 맡은 정문영 위원장은 “바쁜 의정활동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연구 활동에 매진한 의원님들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GTX-C노선 동두천역 연장촉구 서명운동을 비롯해, 놀자숲과 자연휴양림 그리고, 행복드림센터와 복합문화 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 등을 담은 홍보물을 지난 23일부터 배부하기 시작했다. GTX-C노선 유치는 시의 인구유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물에 QR코드를 삽입하여 편리성을 더했다. 또한, 행복드림센터 등 문화시설 조성사업을 홍보하여, 시의 정주여건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수도권 최대의 숲 체험시설인 놀자숲과 자연휴양림 등 동두천시의 관광자원을 홍보하여, 올 여름 휴가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 발굴 및 홍보로, 인구유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23일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하여, 생연1 빗물펌프장 시험가동을 실시했다. 이날 시험가동은 전진석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빗물펌프장 운영상황 및 중앙1 빗물펌프장 현황에 대한 현병호 하천팀장의 설명에 이어, 시험가동을 실시했다. 이날 전진석 부시장은 펌프 시험가동 점검 후, “집중호우 등 예상치 못한 재난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사전에 시설 점검 및 대응체계 구축·점검을 철저히 실시하는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빗물펌프장의 원활한 가동을 위하여, 지난 5월 17일부터 펌프장별 시험가동을 실시하는 등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22일 동두천 중앙시장 일원에서 경기도 일자리재단 주관으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7월 정식오픈을 앞두고 열린 이날 캠페인에는 최용덕 시장 및 유광혁 도의원과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경기도일자리재단 제윤경 대표이사,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이사, 중앙시장 상인회장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캠페인에 앞서 중앙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배달특급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기도 했다. 이석훈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동두천시에서 ‘배달특급’이 기존 민간앱의 실적을 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오하순 중앙시장 상인회장은 “재래시장에도 빨리 보급되어 활성화가 이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역시 “산재보험 등 재단에서 하는 사업도 연계해서, 이 사업이 잘 진행되었으면 한다”고 바람을 표현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배달특급은 소상공인이나 소비자 모두...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올해 제1차 우리동네 주민쉼터 조성사업으로, 11개의 빈집을 철거하고, 공유주차장, 공유텃밭, 공유쉼터를 조성했다. 우리동네 주민쉼터 조성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대상으로, 소유자의 동의 하에 붕괴위험 및 화재 등 안전사고 우려가 큰 주택을 자부담 없이 철거하고, 그동안 쓰레기, 악취 등으로 깨끗한 주거환경을 제공받지 못한 인근 주민들에게 3년간 공공용지로 개방한 후 토지 소유자에게 반환하는 사업이다. 동두천시는 2019년부터 총 58개소의 빈집을 철거하고, 주차장, 공유텃밭, 주민쉼터를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까지 6개의 공공용지가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빈집 주변 주민은 “빈집이 대로변에 있어서 보기에도 안 좋고, 쓰레기 때문에 냄새도 나고, 벌레도 많아서 너무 불쾌했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철거해주고, 텃밭까지 만들어줘서 고맙다”며, 우리동네 주민쉼터 조성사업에 크게 만족해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빈집 정비사업은 도...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27일 관내 사고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교통공단 및 동두천경찰서와 함께 합동점검을 시행했다. 이날 시에서는 교통량이 많고 사고위험이 있는 못골마을 입구, 못골터널 인근, 단위농협사거리, 시민회관사거리 등 현장을 실사하며, 차량감속을 유도할 수 있는 회전교차로, 신호체계 운영방안, 도로노면표지 정비 등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을 위한 시설과 관련한 협의를 실시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앞으로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시 자체적인 검토뿐만 아니라 관계 기관간의 긴밀한 협의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히며, 차량 운행 및 보행 시 시민들이 교통법규를 적극적으로 준수해 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