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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센터가 송내사잇길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여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위원회의 특색사업으로, 화단 및 무대 공간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거리 풍경을 연출하며 주민들에게 휴식처와 활력을 제공하고 있다.

동두천시 불현동 방범후원회와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치안과 주민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불현 지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겨울철 활동 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불현동은 앞으로도 방범 활동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생연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회 생연1동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마을 의제로 '초등학교 등하굣길 안전&정서 지원사업'을 선정했다. 주민들은 1인 2표 선호투표 방식으로 직접 마을의 미래를 결정했으며, 선정된 사업은 주민자치 특색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하며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했다. 시민 100명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클래식 앙상블 '제이시아'가 디즈니 OST, 가요, 캐럴 등 대중적인 곡들을 연주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가 공동주택 관리 투명성 제고 및 입주민 권익 보호를 위해 12월 12일 '2025년 입주자대표회의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관리비 집행 및 시설물 유지보수 관련 분쟁을 최소화하고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공동주택 관리 수준 향상 및 합리적인 공동체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 보건소가 청소년 가정을 대상으로 운영한 '보들보들 특별한 하루 만들기 챌린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토피 유발 요인 감소 및 생활 환경 점검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가정은 교육을 통해 아토피 관리 정보를 얻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향후 프로그램 개선 및 지속적인 아토피 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약속했습니다.

동두천시 한국문화영상고 KCM BARISTA 동아리가 '꿈이룸 동아리' 사업의 일환으로 동두천시청 햇살카페에서 일일카페를 운영하며 호주에서 취득한 바리스타 자격증과 현지 커피 제조 기술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학생들은 호주 유명 원두인 '듁스 블렌드'를 사용한 플랫화이트 등 호주식 커피를 선보이며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동두천문화원에서 제17·18대 원장 이·취임식이 개최되어 정경철 전임 원장이 9년 5개월의 헌신을 마무리하고, 이미라 신임 원장이 취임하며 동두천 문화의 혁신과 도약을 다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두 원장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며 동두천시의 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동두천시가 보산동 외국인관광특구 내 '뮤직스트리트'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상시 음악거리 운영을 본격화한다. 시는 음향 라인을 재배치하고 노후 장비를 교체·보완하여 거리 어디서나 쾌적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이번 사업은 보산동 특구의 문화·예술 복합거리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일상의 휴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소득 기준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먹거리 기본보장)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동두천천사푸드뱅크에서 운영하며, 월 300명 선착순으로 1인당 2만 원 상당의 물품을 연간 최대 3회까지 지원한다. 복지 상담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역 사회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두천중앙성모병원 김경재 응급실 과장이 '2025년 경기도 응급의료 외상체계 발전대회'에서 응급의료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동두천중앙성모병원은 경기도 최초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지역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해왔다.

동두천시 월드푸드스트리트 운영으로 보산동 외국인관광특구 상권이 활력을 되찾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임시 공간을 넘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운영 종료 후에도 일부 운영자는 관광특구 내 상가에서 정식 영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 관광특구 일대는 방문객 증가, 신규 창업, 거리 체류 시간 확대 등 긍정적 변화를 보이며 상권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