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3월 10일부터 올해 경기육아나눔터 첫 프로그램으로 ‘걱정 뚝! 마크라메 만들기’를 운영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여 애착 관계를 증진시키는 양육 친화프로그램으로, 과테말라에서 전해오는 걱정인형 등 다른 나라의 문화도 배우고 만들기 체험을 통해 신체 협응력 및 소근육도 발달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동두천시가족센터에서 진행하며 관내 거주하는 5~8세 자녀가 있는 다문화 및 비다문화 10가정이 참여한다. 코로나19의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행됨에 따라 약 1년 만에 대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대상자들의 기대감이 높다. 동두천시 가족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행복한 가정과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가족프로그램 활성화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9일 시민참여형 열린 강좌인 ‘2023년 동두천시민대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제1회 시민대학 강연은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를 초빙해 ‘일상 속 사이버 범죄유형’이라는 주제로 진행했으며, 170여 명의 동두천시민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권일용 교수는 보이스피싱, 디지털 성범죄 등 현대사회 범죄유형을 소개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지켜야 할 중요한 인식과 대처법을 전달했다. 특히 강연 후에도 질의응답이 이어지는 등 시민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현장에 참석했던 한 시민은 “경찰을 꿈꾸는 취준생으로서 권일용 교수님의 강의를 직접 듣게 돼 너무 기쁘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강연을 자주 접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시의 대표적 관광자원인 소요산을 중심으로 주변의 다양한 문화 및 자연 자원과 연계한 개발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소요산 확대개발사업 발전방안 용역을 추진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계획 대상지는 소요산역 및 소요산 유원지, 별앤숲테마파크, 역사공원 일원 등 총면적 60만㎡로 도시계획시설뿐만 아니라 잠재된 관광·문화자원에 대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장소들을 포함한다. 용역은 지난 3월 2일 착수하였으며, 동두천시도시공원위원회 및 주민의견 등을 수렴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소요산확대개발사업 발전방안 수립용역을 통해 동두천시의 재정여건, 기술적·경제적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사업구역의 통합적 개발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며, 예상 관광객의 니즈를 예측하여 개발방향을 수립, 지역경제 활성화의 근간을 만들 계획이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동두천의 관광거점으로 발전하기 위한 각종 이벤트계획 등 주요 관광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사업대상지와 연계하여 관광루트 연계...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시민의 주체적 활동으로 도시의 변화를 이루기 위한 신규 사업으로 '2023 동두천 지역문화 활성화'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공모는 지역문화진흥법 제정 이후 시민주도, 주민자치, 생활문화 등 문화민주주의적 가치가 주요한 패러다임으로 정착함에 따라 도시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시민주도로 도시 체질을 변화하기 위한 다양한 민간활동과 지역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분야는 소규모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청년 지역문화 콘텐츠 및 활동지원, 공공예술 활동지원 3개 분야이며 1개 단체당 2백만 원에서 8백만 원까지 5~10개의 민간활동을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기간은 오는 3월 28일까지이다. 특히 청년 지역문화 콘텐츠 및 활동지원은 지역 대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사업자등록증이나 고유번호증을 대신해 지도교수의 추천서로 사업참여가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생활문화 ․ 도시재생 ․ 마을활동 분야에 참여 경력이 있는 청년들에...

동두천시(시장 박형덕)가 '다함께돌봄센터 야간 일시돌봄 서비스' 운영으로 긴급한 양육 공백 상황에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에서는 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 및 여가 시간 마련을 위해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야간 일시돌봄 서비스를 운영하기로 했다. 야간 일시돌봄 서비스는 학기 중 평일 저녁 7시~11시, 방학 중 저녁 6시~9시까지 운영한다. 1일 10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이용료는 시간당 1천 원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다양한 아동 돌봄서비스 제공을 통해 돌봄공동체 기반을 마련하여 돌봄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육아 부담 해소에 앞장서겠다”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22일 중앙시장에서 2월 중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를 개최했다. 민선8기 시장 취임 후 세 번째를 맞이한 이날 2월 중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는 동두천시를 대표하는 재래시장이면서 서민경제와 밀접한 중앙시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중앙시장 상인은 물론 시장에 물건을 사러 오는 시민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찾은 시민들의 민원사항, 건의사항, 애로사항 등 각종 민원을 시장이 직접 접수하여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 대표 재래시장인 중앙시장에서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시민들이 편안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편의시설 등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현장에서 시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시민과의 대화로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더 나은 동두천을 만들고 시민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라고 소통행정 실현 의지를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농촌지역의 불법소각 행위를 방지하고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봄철 농업부산물 파쇄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농업활동을 통해 발생하는 깻대, 고춧대, 콩대 등의 농업부산물은 처리방법의 한계로 주로 노천소각에 의존해 왔으며, 이 때문에 산불발생의 위험은 물론 미세먼지 발생이 우려되어 왔다. 이에 동두천시에서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파쇄사업을 추진하여 108농가, 101톤을 파쇄하였으며 농업인들로부터 호응을 얻어 신청 농가가 급증하여 작년보다 이른 2월 중순에 올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농업부산물 파쇄를 원하는 농가는 동두천시 농업축산위생과 농업기술팀으로 사업기간(2023.2.13.~4.14.) 내에 전화(031-860-3327) 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소각 예방과 농촌 생활환경 개선 및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업인들의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14일 부시장과 국장 및 각 사업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2024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정부 및 경기도의 정책방향에 부합하고 지역경제 발전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꼭 필요한 신규사업 발굴과 의존재원 확보를 위한 사업별 추진계획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두천시는 2023년에 5,894억원의 예산을 편성하는 등 매년 지속적으로 재정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나, 재정자립도가 13.9%에 불과해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도비의 확보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시는 향후 지원되는 각종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대상사업을 미리 구상하고, 사업별 추진전략을 수립했다. 시에서 마련한 국도비 확보 대상사업은 총 31개 사업, 4,157억 원이다. 지원사업별로 구분하면,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비 80%를 지원받는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으로 5개 사업, 행정안전부로부터 50%의 ...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10일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지사장 김현기)와 취약계층 가스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보급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보급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됐으며, 본 사업은 작년에 협약 기간이 종료돼 이번 2차 협약을 통해 2027년까지로 5개년간 연장됐다. 동두천시는 사업비와 대상자 선정을 지원하며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는 타이머콕 제품 선정 구매, 설치 사업자 선정 등의 업무를 수탁해 추진한다. 타이머콕이란 설정 시간이 도래하면 자동으로 가스 중간 밸브가 잠기는 장치로써 가스불을 켜놓고 잠그지 않아 발생하는 화재와 가스누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어르신들이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다 깜빡 잊고 끄지 않아 사고가 발생하는 소식을 접할 때 안타까웠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타이머콕이 확대 보급되어 지역사회 안전망이 좀 더 촘촘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쾌적한 가로 환경을 조성하고,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3월까지 가로수 전정작업을 추진 완료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사업대상지는 강변로, 삼육사로 등 3개 구간이며, 교목류 전정공사는 솎아베기를 통한 통풍조절로 병충해 발생을 최소화하고, 수목의 수형 및 생장조절을 통해 생활 불편 민원을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동두천시는 전정 작업 관련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작업 시간대를 조절하고 공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기로 하는 한편, 이번 전정공사를 통해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7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회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 확대 시행에 따른 제도 안내 및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은 경기신용보증재단 동두천출장소 서병규 소장이 진행했으며,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대출금이자 2% 이내, 최대 2년), 특례보증 수수료 지원(대출금의 1% 이내, 최초 1년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에 대하여 신청 방법 등을 자세히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특례보증사업 홍보를 통해 고물가와 경영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소상공인이 지원 혜택을 받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2월 14일과 16일 양일간은 큰시장과 밀접해 있는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중앙동 자율방재단 방영석 단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친절한 설명에 감사드린다”며 적극적인 사업홍보를 약속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6일 어린이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놀이터를 목표로 하는 ‘경기아이누리놀이터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상상놀이터 어린이참여단’(이하 어린이참여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기존의 획일적이고 규격화된 놀이공간에서 벗어나 어린이의 모험심과 재미,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터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두천시는 동두어린이공원에 총사업비 250백만 원을 투입하여 2023년 7월까지 경기아이누리놀이터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번 어린이참여단은 설계 등 사업 전반에 참여하여 어린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놀이공간에 대한 창의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어린이참여단 운영을 시작으로 어린이가 원하는 재미있는 놀이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와의 소통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