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시장 박형덕)가 인구증가시책 지원조례를 제정하여 전입장려금, 관내 대학교 재학생 주거비 지원, 직업군인 및 군무원 월세 지원 등 동두천시 전입자에 대한 3가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전입장려금은 동두천시로 전입하고 3개월 이상 거주하는 시민에게 지역화폐인 동두천사랑카드 5만 원을 지원하며, 동두천시로 전입 후 관내 대학교 기숙사 또는 관내 월세임대차계약을 한 주택에 거주하는 대학교 재학생에게 학기별 30만 원을 지원한다. 또 직업군인 및 군무원 월세 지원은 동두천시로 전입하고 관내 월세임대차계약을 한 주택에서 거주하는 장교 및 부사관 또는 군무원에게 6개월당 현금 30만 원을 지원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속가능한 인구시책의 발굴 및 추진을 통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활력을 도모하여 궁극적으로 인구유출을 방지하고 인구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과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해 온라인을 통한 치매파트너 모집 및 교육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뜻한다. 치매파트너가 되면 치매 어르신에게 먼저 다가가 소통하고, 교육에서 배운 정보 등을 주변에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동두천시에서는 현재까지 1,132명의 치매 파트너가 활동 중이다. 초등학생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치매파트너가 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치매파트너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필수강좌 5개를 모두 이수하고 문제를 풀면 완료된다. 치매파트너 모집은 오는 21일까지로, 신규 가입된 치매파트너 150명에게는 기념품으로 보냉 가방을 선착순 제공할 예정이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30일 여름철 자연재난(풍수해)에 대비하여 관내 경찰서, 소방서,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과 함께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난해 다른 지역에서 반지하 침수 등으로 인명사고가 발생한 만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담당자들에게 당부했다. 특히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재난취약계층에 대한 철저한 예방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모든 유관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여름철 풍수해 재난에 대비한 안전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27일 동두천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함께 동두천소방서를 방문하여 소방 안전 정담회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3년 만에 열리는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 '동두천 어린이 한마당 큰잔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것으로, 동두천시·동두천어린이집연합회·동두천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모여, 화재 발생 및 응급상황 시 대응책과 어린이 소방 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논의하였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개최되는 어린이날 행사가 철저한 사전 계획과 현장 점검으로 어린이들에게 신나고 행복한 어린이날이 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와 경민대학교(총장 홍지연)는 상호 간의 관·학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지난 27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경민대학교 홍지연 총장이 참석해 양 기관을 대표하여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문·기술·정보의 상호 교류와 협력에 관한 사항, 지역사회 현안 연구개발사업 수행에 관한 사항, 주문식 교육 인력양성 및 역량 기반 공동 프로그램 개발 등을 담고 있다. 이로써 동두천시와 경민대학교는 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의 성장·발전과 교육 경쟁력 확보 및 내실을 기할 수 있는 상호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경민대학교와의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여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궁극적으로 양 기관의 발전을 넘어 동두천시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교류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소요 별앤숲 테마파크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소요 별앤숲 테마파크는 지난 2020년 7월 개장하여,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카라반과 야영데크 및 어린이들을 위한 상상물놀이장, 유아숲체험원 등 최고의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이용객의 증가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사업비 6억 원을 투입, 4월에 착공하여 6월 중 준공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주차장 17면 신설, 유아숲체험원 편의시설 및 놀이시설 설치, 소요산 입구부터 상상공작소까지 1㎞ 구간 산책로를 정비하여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별앤숲 테마파크 내 편의시설 확충 및 개선을 통해 경기북부 최고의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숲과 함께하는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별앤숲 테마파크에서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가 신천을 시민친화적인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신천 친수공간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용역은 신천 내 송천교부터 상패교까지 약 4.5㎞에 달하는 친수공간에 대한 전체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활용도가 떨어지는 공간(족구장, 농구장, 공용주차장, 광장)과 노후화 및 훼손이 심한 공간(생태공원, 갈대숲, 하천변)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전문가와 함께 시민친화적인 문화·체육공원으로 조성코자 추진하는 용역이다. 이번 용역은 3월 8일부터 9월 6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기본계획 수립 후, 실시설계용역을 통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공사가 추진될 예정이며 풍수해 예방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체육 시설 조성을 통해 시민에게 다양한 여가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신천 친수공간 조성계획에 대한 의견이 있을 경우 누구나 언제든지 전화, 전자메일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고, 제출된 의...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2023 동두천 공공미술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예술인 간담회 '공공미술 나무 어떻게 심을까요'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2021~2022년 공공미술 프로젝트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년간 사업을 진행하면서 대두된 문제점을 보완하여 2023년 3년차 공공미술 프로젝트 추진 방향을 설정하려는 목적이다. 간담회는 오는 4월 5일 동두천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되며 지역 예술인뿐 아니라 공공미술 기획자, 시민 등 다양한 대상이 참여 가능하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에서 운영하는 캠프보산 월드푸드 스트리트가 오는 3월 25일 개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매일 18시부터 23시까지이며 특구 내 행사가 있는 날은 12시부터 운영된다. 위치는 보산동 외국인 관광특구 내 방범초소 앞부터 야외무대까지이며 보산역 1번 출구 앞 100m 거리에 있다. 주요 입점 메뉴로는 꿔바로우, 마라탕, 큐브 스테이크, 디저트 도넛, 불고기덮밥 등이 있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들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다. 특히 개장일인 25일에는 공방 플리마켓 행사와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며, 특구 내 두드림뮤직센터에서는 지난해 엠넷 ‘쇼미더머니11’에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 래퍼 ‘토이고’의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따스한 봄을 맞아 보산동 관광특구에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식도락 여행을 떠나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구 내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힐링의 시간을 제...

동두천시(시장 박형덕) 보건소는 오는 4월 5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4주에 걸쳐 행복한 임신·건강한 출산을 위한 해피맘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해피맘 출산준비교실은 출산전문 교육 강사가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안전한 출산, 신생아 돌봄, 모유수유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강좌이다. 해당 교육은 동두천시 보건소 등록 20주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이병한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임산부들에게 출산과 관련한 여러 정보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모아관계를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임산부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강한 출산과 양육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15일 '2023년 동두천시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정책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3명을 위촉하고 청년정책 현안사항 공유, 2023년 28개 사업에 대한 심의를 완료했다. 올해 동두천시는 청년들의 참여기회를 보장하고 자립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 청년 취업역량 강화 8개 사업, 청년 참여활동 증진 5개 사업, 청년 생활안정 지원 9개 사업, 청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6개 사업에 총 42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청년 기업가 발굴 및 창업 공간 지원을 위한 청년창업지원센터 조성 공사를 시작하고 청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청년공간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사업으로 청년주도 정책 발굴을 위한 청년협의체를 구성하고, 경기청년 역량강화 사업 운영으로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구직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상덕 동두천시 청년정책위원장은 “청년들이 장기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올해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을 통해 농업인의 원활한 농업생산을 지원하고 자연재해에 대응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동두천시는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지난해 말 상패동 농수로 준설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하봉암동 농수로 준설 및 지난해 집중호우로 무너진 논둑 등을 정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두천시는 또한 올 상반기 안흥동 지역에 경기도 영농 한해 특별지원 사업으로 농업용 대형관정을 설치해 농가의 원활한 용수공급을 도울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매년 이상기후로 영농환경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농가에 어려움이 생기지 않도록 농업생산기반시설 및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