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2일 2023년 자연발생유원지 유지관리를 위해 다우리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합 임원 등 5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동두천시 박형덕 시장과 다우리협동조합의 이학훈 이사장이 2023년 자연발생유원지 관리를 위한 협약서에 각각 서명 날인하고 상호 교환했다. 해당 사업은 '경기도 청정 계곡·하천 유지관리' 추진 계획에 따라, 동두천시 내 왕방, 장림, 쇠목, 탑동계곡(12.0km), 둘레길(700m) 및 편의시설물의 환경관리를 역량 있는 마을공동체에 위탁함으로써 주민주도의 효율적 관리와 일자리(소득) 창출 등 선순환 모델을 구축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특히 다우리협동조합은 마을의 실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전·현직 통장들이 주축이 되어 구성된 조합으로 행락객들이 집중되는 6~8월에 사업구간 환경정비 및 불법행위 계도와 더불어 행락객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동두천불교연합회(대표 덕암) 주최로 오는 6일 오후 2시 소요산 야외음악당에서 ‘제3회 소요산 108문화제 산사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산사음악회는 코로나19 및 이태원 사고 등으로 인해 약 4년 여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소요산을 찾는 등산객과 시민 및 자재암을 찾는 신도들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음악회는 1부 봉축법회로 시작하여 2부 가요공연으로 이뤄지며 국악인 박애리를 비롯해 나운하, 송우주, 박재강, 용호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여 열애(윤시내), 배띄워라, 고장난 벽시계 등 인기곡과 함께 트롯메들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준비했다”면서 “경기의 소금강, 소요산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다채로운 음악회를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25일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뉴딜-우리동네 보안관’ 방범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3일 우리동네 보안관 정식 발대식 이후 첫 방범활동에 주민 28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동두천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이었던 범죄예방 활동단의 시범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부터는 ‘우리동네 보안관’이라는 명칭으로 공식 활동한다. 방범활동은 생연2동과 중앙동의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청소년 비행과 치안 불안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우리동네 보안관은 주 1회 두 개 팀이 격주로 활동할 계획이다. 특히 제일시장 상인회를 비롯해, 양키시장·중앙시장·5060 음식문화거리·중앙로 상점가 등 총 5개의 상인회와 생연·중앙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지역 치안을 위해 자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조민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자원해주신 우리동네 보안관에게 감사드린다”며, “동네 치안은 ...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경기도교육청의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한 동두천중·고등학교 급식실 리모델링 사업이 최근 완료돼 25일부터 학생들이 새로운 급식실에서 식사할 수 있게 됐다. 동두천시에 따르면, 기존 급식실은 천장 누수와 덤웨이터(식당용 소형엘리베이터) 누유 등 시설 노후화로 위생 안전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뿐만 아니라 식당 공간이 부족해 급식 시 학생들이 서서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 매년 학생 불편이 이어졌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동두천시와 경기도교육청이 2022년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20억 원을 지원하였고 1년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급식실 리모델링을 최근 완료했다. 동두천시는 급식실 리모델링을 통해 조리실의 위생을 개선하고 식당 좌석수를 확충하여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게 급식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보건소는 지난 21일 모기 유충 사전 제거를 위해 하천, 연못, 웅덩이 등 13곳을 선정하여 미꾸라지 130㎏을 방류했다고 24일 밝혔다. 미꾸라지는 하루에 모기 유충 1천 마리 이상을 포식하는 모기 유충의 천적이며, 최대 10년까지 살 수가 있어 자연 친화적인 방역으로 해충방제에 효과적으로 알려져 있다. 동두천시보건소는 친환경적인 해충방제를 위해 미꾸라지 방류뿐 아니라 곳곳에 포충기, 기피제 자동분사기, 원격모기감시장비(DMS) 등을 설치하여 모기를 포획·제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미꾸라지 방류를 통해 생태계를 보호하면서 모기 유충을 제거하여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라며 “시민들도 집주변의 고인 물이나 웅덩이 및 폐타이어 등 모기 서식지 제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53주년 지구의 날(4.22)과 제15회 기후변화주간(4.21~4.27)을 맞이하여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확산시키고자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8시 10분까지 10분간 소등행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민·관이 전국적으로 참여하는 소등행사는 매년 추진되는 기후변화주간의 대표적인 캠페인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 조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공동주택, 상가, 시민 등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기후변화주간에는 녹색생활 실천분야 탄소중립 포인트 두배 적립 이벤트 및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참여의 폭을 넓힌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실현에 있어서 정책을 실행하는 정부와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동 변화가 중요하다”라며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에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관련 사항은 동두천시 홈...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신시가지 중앙로(지행동우체국∼송내지구대) 일대를 2023년 상반기 청소년을 위한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차 없는 거리는 청소년들에게 자유로운 활동공간 제공 및 가족 단위의 주말 여가활동에 부족한 공간 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 거리를 운동과 산책, 알뜰장터, 지역축제 등 다양한 여가 및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청소년은 물론 시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휴식과 힐링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올해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수출물류비 지원사업’ 추진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동두천시와 경과원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4월 17일부터 5월 2일까지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 글로벌 경영환경 악화에 따른 물류비용 증가로 해외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수출 부담을 완화하고 이를 통한 수출 활성화를 위해 총 5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공고일 이전이라도 2023년분에 한해 소급 적용하여 관내 기업의 지원폭을 확대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전년도 수출실적 2,000만 불 이하로 공고일 기준 본사 또는 공장이 동두천시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이 대상이다. 지원사항은 국제특송 샘플발송비 지원, 정식 수출물류비 지원 등이며, 연간 최대 500만 원 이내 총 소요비용의 70%를 지원...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13일 제일문화플랫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내 자생단체장, 주민협의체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보안관 임명장 수여, 현판 제막식,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일문화플랫폼’은 ‘생연2동,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사업비 2억7천만 원을 투입하여 지상 2층(연면적 185.29㎡) 규모로 조성됐다. 원도심 내 주민문화생활 기반을 마련하여 주민들의 문화예술 관련 수요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이를 통한 생활인구 유입으로 지역의 상권을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1층은 노노케어(헬스케어센터), 문화몰 및 전시몰, 2층은 교육장 공간으로 구성됐다. 현재는 ‘老-老케어’라고 불리는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4월 20일부터는 주민문화생활 관련 원데이클래스를 주제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생연2동...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11일 평생교육원 2층 한울림 공연장에서 기존 영업주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사)대한미용사회 동두천시지부가 주관하여 공중위생관리법령 해설 및 위생시책, 공중위생 관련 행정지도, 영업자 책무에 관한 사항과 미래 소양교육 등을 진행하였다. 미용인들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능력향상과 관련법령·준수사항 등의 내용을 습득함으로써 오는 10월에 실시하는 미용업서비스 위생평가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을 한 차원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집합교육과 지역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미용업 영업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한다”며 “동두천시 미용업주들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박찬호)는 지난 7일 신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동아리(회장 백재현) '아띠유(ATTI’U)'와 청년 정신건강 서포터즈 발대식 및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센터 관계자와 동아리 학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발대식은 지역사회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목표로 참여자들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조기 정신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조기 발굴하여 정신질환을 예방함으로써 건전하고 건강한 청년 시기를 보낼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백재현 동아리 회장은 “사회복지를 전공하면서 평소 관심이 많았던 정신건강 복지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기회가 주어진 만큼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가 작년 시범사업으로 운영했던 '동두천시 자원순환가게'를 올해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자원순환가게란 생활폐기물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투명페트병, 폐건전지 등 재활용품을 유가 보상해 주는 가게로, 고품질 재활용품이 좋은 원료로 사용되도록 지원하는 것이 제도의 취지이다. 동두천시는 지난해 매주 1회 운영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매일 운영(공휴일 제외, 14:00~17:00)하는 것으로 확대하고,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내에 자원순환가게 기능을 추가해 사업에 들어갔다. 자원순환가게 운영 업무는 행복마을지킴이가 마을관리소 업무(생활불편 해소 및 생활편의 제공)와 병행해 추진한다. 참여 방법은 투명페트병의 경우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뒤, 찌그러트려 뚜껑을 닫아 가져오면 크기 상관없이 20개당 쓰레기종량제 봉투 10리터 1매를 제공하며, 폐건전지는 20개당 새 건전지 2개들이 1SET로 교환해 준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자원순환가게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