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6월부터 8월까지 하절기 휴가철, 집중호우 등 취약시기를 이용한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환경오염행위 사전 차단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특별점검에서는 장마철 수질오염물질의 무단 방류 및 유출 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사업장을 집중 점검하고, 주요 하천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점검 내용은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배출 및 방지시설 적정관리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위반사항이 발견된 사업장은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시 홈페이지에 처분 내역을 공개할 방침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 감시 및 단속으로 여름철 집중호우 시 폐수 등 환경오염물질이 강우를 따라 공공수역에 유입되는 등의 환경오염행위가 사전에 차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은 지난 25일 박 시장이 ㈜태경포리마를 방문, 권지영 이사의 브리핑을 청취하고 생산현장 시찰 및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는 동두천시 상공회 우길제(명도식품) 회장을 비롯하여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최근수(딜리) 회장 등 관내 기업인 10여 명이 참석하여 기업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라며 “기업애로 및 규제 발굴, 개선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발로 뛸 것”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4월 교량 긴급안전점검에 이어 교량 및 옹벽(사면)에 대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5월 23일 박상덕 동두천시 부시장은 교량 및 재난 담당 부서, 안전관리 자문위원과 함께 옹벽과 캔틸레버 유사 교량의 상태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 양호한 상태로, 일부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은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교량 및 옹벽(사면) 집중안전점검은 6월 초까지 진행 예정이며, 이와 별도로 하반기에는 캔틸레버 유사 구조 2종 교량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도로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대표 예술축제인 제18회 동두천 종합 예술제가 지난 20일 지행역 4번출구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고 23일 밝혔다. 동두천종합예술제는 전통예술과 현대예술을 망라한 동두천예총 산하 8개 협회(음악, 문인, 연예, 영화, 미술, 연극, 국악, 사진)가 주관한 행사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8개 협회별 공연 및 전시, 각종 체험부스 운영은 물론 ‘미스트롯 2’의 은가은 등 초청가수 축하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1,500여명의 시민들이 동두천 예술인들의 수준 높고 다양한 예술활동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3년 4개월에 걸친 코로나로 인해 문화예술에 대한 시민들의 목마름이 컸다”라면서 다채롭고 훌륭한 행사를 준비해준 동두천 예총과 산하 8개 협회에 감사함을 표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17일 미래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청소년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신흥고등학교 학생 109명이 참여했으며 사회적가치, 사회적경제 및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이해와 협동과 협력의 가치에 대한 강의로 진행되었다. 사회적경제는 청소년들에게 생소한 과목으로 교육 참여도가 저조할 수 있었으나, 다년간 청소년교육을 담당했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만족도 높은 교육이 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들도 쉽고 재미있는 강의에 만족감을 표하며 사회적경제 분야에 관심을 가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대책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사회적경제의 사회적 가치를 깨닫고 나아가 지역사회 공동체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수질오염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수질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경기 북부지역 중소기업의 수질오염방지시설 설치 및 개선비용을 지원하여 노후 환경시설 개선을 유도하고 수질오염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 기간은 5월 15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이다. 지원규모는 총 공사비의 70%를 지원(최대 7,000만 원 지원)하며 30%는 기업체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업체 선정은 공고를 통해 접수된 서류를 동두천시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재)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에서 서류검토 및 현장평가 후 사업평가위원회 평가를 통해 최종 2개소를 선정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영세사업장의 수질오염방지시설 개선비용을 지원하여 환경시설 개선과 환경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쾌적한 수질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민선8기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를 실현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동두천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5월 16일부터 2차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실시된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1차 공모에서는 소규모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분야에 20개 팀이 지원했다. 시는 2023년 2차 추가경정예산에 100% 증액한 3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본 사업 2차 공모를 추진한다. 지원분야는 수요가 많았던 소규모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1개 분야이며 1개 단체당 3백만 원에서 5백만 원까지 6~10개의 민간활동을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동두천시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5월 31일까지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 담당자 이메일(elecdoll@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도시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변화하기 위해 시민주도 민간활동과 지역문화 콘텐츠를 발굴하는 이번 사업은 1차 공모에서 선정된 ...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15일부터 6월 16일까지 장애인복지관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사기간 동안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임시 휴관하게 되며, 휴관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노후된 냉난방기 교체공사와 함께 누수 발생에 따른 옥상 방수, 전면 외부 창틀 보수, 현관 캐노피 보수공사가 동시에 추진될 예정이다. 해당 공사로 인해 복지관 프로그램은 5월 12일(금)까지, 식당은 5월 19일(금)까지 운영되며, 식당 미운영으로 인한 이용인들의 식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밀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대중 관장은 “휴관으로 인해 프로그램 및 식사 제공이 어려워 이용인들의 불편함이 있겠지만 공사가 끝나면, 쾌적하고 보다 나은 환경에서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되니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10일 동두천시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동두천시·연천군 상생협력 교류를 위한 공무원 친선 축구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친선 축구대회는 동두천시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덕현 연천군수 등 양 기관의 간부들이 함께 참석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양 기관의 상생협력과 친선을 다짐하는 만남의 장이 되었다. 앞서 동두천시와 연천군은 지난 4월 4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동두천시-연천군 상생발전 협약식 및 상호기부 행사 개최, 4월 13일 동두천시-연천군 공무원노동조합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교류 협약, 5월 4∼5일 연천 구석기축제 합동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 운영 등 동두천시·연천군 상생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양 시·군의 인구감소 등 어려운 상황에서 동두천시·연천군의 상생협력을 위해 공무원들이 앞장서 주길 부탁한다”라면서, “앞으로 양 시·군의 발전을 위해 소통하며 협력하자”고 당부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9일 청년협의체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수련관 분임토의실에서 ‘동두천시 청년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동두천시는 지난달 14일까지 청년협의체 위원을 공개 모집하여 최종적으로 31명을 선발, 이날 협의체 회원으로 위촉했다. 협의체 위원 임기는 2년이며 이날 회의를 통해 청년협의체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청년협의체는 분과별 활동을 통해 청년정책 의제를 발굴·제안하고, 의견수렴 창구 및 정책 모니터링, 시정활동 참여와 홍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제안된 정책들은 각 사업부서의 검토를 거쳐 최종 제안으로 구체화되며, 실행 가능한 경우 내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청년협의체를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주도적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가 민선8기 시정에 활력을 더하는 공모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 올해 23개 공모사업에 선정,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취임 후 지역발전 동력확보를 위해서는 시 재정 외에 외부재원 확보가 시급한 과제라 판단하여 공모사업 활성화를 통한 국도비 확보 추진을 강도 있게 추진한 결과이다. 동두천시는 국·도비 예산 배분 방식이 공모체제로 변화됨에 따라 실효성 있는 사업 발굴 및 외부 재원 확보를 위해 올 1월 조직개편을 단행하여 공모사업 전담부서를 신설했다. 부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홍보미래전략담당관은 시 전체 공모사업의 컨트롤 타워로서, 부서별 공모사업을 수시 모니터링하여 누락을 방지하고 세부적인 공모 절차를 지원하는 등 사업부서 도우미 역할을 자처하며 공모사업 진행 전반을 총괄한다. 특히 필요 공모사업의 타당성, 효율성 등 사전검토를 통한 전략적 추진뿐 아니라, 전문인력 지원을 통한 사전 컨설팅, PT 제...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4월 19일부터 21일, 24일과 27일 총 5일에 걸쳐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공중이용시설물 26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동두천시 소재의 공공 건축물 8개소, 제방 10개소, 교량 8개소에 대하여 실시하였으며, 동두천시 중대재해 예방 전담 부서인 안전총괄과 중대재해예방팀이 주관하였다. 특히 관계 공무원 및 민간 전문가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점검을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하였다. 동두천시는 해빙기·우기 등 중점 관리 기간 외에도 상·하반기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안전총괄과장은 “공중이용시설물은 불특정 다수의 이용객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법정 정기정검 외에도 상시 안전 점검을 추진하여, 시민 안전확보 등 안전 총괄부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