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23일 동두천경찰서 경찰공무원 15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두 번째 ‘2023년 유관기관 전입 직원 관내 투어’를 추진했다. ‘2023년 유관기관 전입 직원 관내 투어’는 동두천시 관내 유관기관 직원 중 신규로 전입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동두천시 관내 각종 시설 견학을 실시해 동두천시에 대한 바른 의식 고취와 동두천시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날 투어는 환경사업소, 동두천자연휴양림, 보산동 관광특구, 치유의 숲 등 동두천시의 8개 시설을 견학하고, 체험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자연휴양림을 방문해 투어에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오늘 유관기관 전입 직원 투어에 참여해 주신 직원들께 감사하다. 동두천시 전입을 축하하며, 오늘을 계기로 동두천을 많이 알고 적극적인 홍보와 사람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6월 28일,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내 31개 시·군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되는 이번 일제단속을 통해, 동두천시는 체납 지방세 및 과태료를 일소함으로써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성실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해나갈 예정이다. 단속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이며, 단속된 차량은 현장에서 번호판이 영치되고 즉시 운행이 제한된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소유주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동두천시청 세무과에 방문ㅙ 체납세금 납부 확인 후 번호판을 반환 받을 수 있으며, 체납된 세금은 전국 어디서나 은행 ATM기기를 이용하여 고지서 없이 현금 및 신용카드로 납부하거나 납세자 본인의 가상 계좌번호를 확인해 계좌이체도 가능하다. 동두천시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체납차량에 대한 단속을 시행해 75대의 번호판을 영치해 2천9백여만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했으며, 향후...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7월 6일부터 ‘찾아가는 마을노무사’ 무료 노무상담을 실시한다. 상담은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민원봉사과에서 진행된다. 마을노무사 제도는 노동법을 잘 몰라 불이익을 당할 수 있는 근로자와 영세 사업주에게 노동법을 위반하지 않도록 노무 관련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며, 그동안 관내 개업 노동사무소 부재로 인해 가까이에서 혜택을 받지 못했던 시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두천시는 찾아가는 마을노무사 상담과 경기도 스마트 마을노무사 사이트를 통한 비대면 상담을 함께 홍보해 관내 시민들이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환자와 치매가족이 텃밭을 함께 가꾸는 경험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 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난 4월부터 ‘채소많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6월 옥상텃밭 채소많소’는 보건소 영양사와 함께하는 영양교육, 나만의 텃밭에서 쌈 채소 수확하기, 싱싱한 수확물로 샌드위치 만들어 시식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난 19일 진행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야외 옥상에서 직접 재배한 쌈채소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으니 맛도 너무 좋고 서로 대화도 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추가적인 쌈채소와 토마토 수확을 위해 센터 옥상을 개방해 어르신들이 자유롭게 방문토록 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채소많소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및 가족들에게 치유와 회복의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내구연한이 경과되어 고장이 잦은 노후 CCTV 카메라 147대와 비상벨 61대의 교체 설치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교체된 노후 CCTV 카메라는 인공지능(AI) 카메라로 더욱 정확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게 되었으며, 비상벨 또한 오류 발생이 개선되었다. 동두천시는 카메라와 비상벨을 최신장비로 교체함으로써 관제요원이 모니터링 중에 시민 안전이 위험한 상황이라고 판단되면 신속히 관계기관에 전파해 안전한 도시환경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다시 찾고 싶은 동두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6월 28일 두드림마켓&북카페에서 6월 중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를 개최한다.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는 민선8기 시장 취임 후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더 진솔하게 시민과 소통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총 106건의 민원을 접수해 처리했다. 이번에 6회째를 맞이하는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는 6월 28일 두드림마켓&북카페에서 시장이 직접 시민을 만나 1:1 상담으로 시민불편,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접수 처리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과의 대화로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해 더 나은 동두천을 만들고 시민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라고 소통행정 실현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6월 10일 지역 청소년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청소년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로 14회째 맞은 ‘2023년 청소년 뮤직페스티벌’은 동두천시(시장 박형덕)가 주최하고 청소년범죄예방위원동두천지구위원회(회장 유지룡)와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공동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과 일반 시민 등 약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초, 중, 고 동아리에서 댄스 및 보컬, 사물놀이, 관현악 등 공연을 선보였으며, 연예인 공연으로는 클라씨, 하이키, 엔싸인 3팀이 공연을 펼쳤다. 관내 6개 고등학교 자원봉사자 약 60명으로 이뤄진 청소년서포터즈가 행사에 직접 참여했으며,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동두천시 모범운전자회, 동두천시 자율방범대에서도 자원봉사자로 도움을 주어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 청소년들의 재능이 발견되고, 길러지고, 축하받기를 기대하며, 무한한 잠재력을 이끌어내는데 힘쓸 것”이라며 “...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8일 동두천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된 시민참여형 열린 강좌인 ‘2023년 제4회 동두천시민대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민대학은 유현준 건축가가 강연을 맡아 ‘공간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유현준 건축가는 집, 회사, 학교, 상업시설, 공원 등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공간의 가까운 미래를 살펴보며, 특히 코로나로 인해 가속된 공간의 변화를 소개했다. 또한,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따라 우리가 속해있는 공간 디자인을 바꾸려고 노력한다며, 사회뿐 아니라 미래를 창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연 후에 동두천시의 도시계획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는 등 시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마무리됐다. 현장에 참석했던 한 시민은 “건축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유현준 건축가의 사람을 위한 공간에 대한 통찰력을 들을 수 있게 돼 너무 기쁘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강연을 자주 접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두천시는 시민들의 지적 욕구...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7일, 2023년 동두천시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포함해 안전도시국장, 시의원, 동두천경찰서 관계자, 교통 관련 단체 및 교통안전에 관한 전문지식이 있는 외부 인사 등 13명으로 구성되어 교통안전에 대한 주요 정책 관련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에 이어 동두천시 교통환경과 사고 발생 현황, 주요 추진실적 및 교통안전 중점 추진계획을 담은 제4차 교통안전기본계획안 보고를 청취하고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교통안전 도시 실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제4차 교통안전기본계획 수립으로 보행자 및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사람 우선 교통안전 도시 동두천시를 구현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민선8기 공약사항 ‘지역아동센터 이용확대 추진 및 프로그램 다양화’ 추진 관련해 지난 2일 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박선영)와 정담회를 갖고 지역아동센터 현안사항과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지역아동센터 이용확대 추진 및 프로그램 다양화’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심혈을 기울여 추진 중인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한 성장을 돕고, 이용확대로 이어져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계획된 사업이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지역아동센터 프로그램 다양화 프로그램 추진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아동센터 돌봄환경 개선과 종사자의 처우개선 등 돌봄환경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가졌다. 박선영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지역아동센터가 열악한 환경에도 지켜온 양육공백 해소를 위한 노력을 알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돌봄체계 구축에 뜻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박형덕 동두천...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관내 취약주택 및 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팔을 걷어붙였다고 2일 밝혔다. 재난상황 발생에 대비해 부서 단위 빈틈없는 안전대책을 사전에 수립하고 즉각적인 협업과 부서 간 협조사항을 공유한다는 것이 동두천시의 방침이다. 우선 안전총괄과는 7천2백만 원을 들여 오는 6월 30일까지 반지하주택 29개소 차수판과 역류 방지 밸브 등 침수방지시설을 설치 완료한다. 이후 건축과가 설치된 시설을 중심으로 현장지도를 완성하면 각 동에서는 대상주택의 안전을 확인하고 관리 점검에 들어갈 방침이다. 안전총괄과는 이와 함께 풍수해보험 가입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풍수해보험은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때 실질적인 복구비와 보상금을 받을 수 있는 보험으로, 주택 소유주 또는 소상공인의 금전적인 부담을 낮추고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해 도입됐다.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70% 이상을 지원함으로써 개인은 30% 미만을 부담하면 된다. 보험 가입 활...

동두천시(시장 박형덕)가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범투어 운영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 동두천시는 동두천의 주요 거점 관광지를 테마별로 연결하는 관광코스 개발을 목표로 지난 4월, 개발 사업 용역에 착수하여 지난 5월 26~27일 양일간 ‘휴양-숲힐링’을 테마로 하는 체류형 관광코스 시범투어를 실시했다. 동두천시에 따르면 본 사업은 소요산관광지, 캠프보산관광특구, 동두천자연휴양림, 기타 관광자원 등 동두천의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가족, 친구, 연인 등 젊은 층이 자주 찾는 관광코스 개발에 역점을 두었으며, 체류형 2회(휴양-숲힐링, 감성캠핑) 및 당일형 2회(레트로&캠프보산 워킹투어, 로컬&캠프보산 워킹투어) 관광코스를 기획하였다. 이번에 실시된 ‘휴양-숲힐링’ 1박2일 관광코스는 가족 단위 23명을 모집하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투어 참가자 설문조사 및 심층 평가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프로그램 개발에 반영할 예정이다. 동두천 체류형 및 당일형 관광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