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7일 지행역 동원베네스트 아파트(이담로89)를 동두천 제3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하고 해당 현판과 현수막을 아파트 입구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거주 세대 중 2분의 1 이상의 동의를 얻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금연아파트 지정 후 3개월간의 홍보 및 계도기간이 지나면 11월 7일부터 해당 아파트 금연구역 내에서 흡연 시 국민건강증진법에 의거해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금연아파트 지정이 이루어진 만큼 주민 스스로 금연을 실천하고 이웃을 배려해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아파트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두천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8일, 양주시와 동두천 하수처리장 건설사업비 정산 등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와 양주시는 동두천 하수처리장 1,2단계 공동 건설사업이 완료된 지난 2001년에 사업비 정산 등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하지만 2001년 협약 당시 양주시 시비 분담금에 대해 2006년 양주시 하수처리장 건설 준공 전까지 정산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했으나, 2006년 양주시 하수처리장 준공 이후 양 지자체 간 의견 차이가 커 17년이 지난 현재까지 정산을 못 하고 있었다. 이에 양 지자체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6회에 걸쳐 동두천 하수처리장 건설사업비 정산 등에 대한 협상 회의를 통해 정산 의지를 확인하고, 2015년 경기도가 제시한 정산방안을 기준으로 상호 의견을 조율한 끝에 최종 협약안 합의에 이르게 되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두천시는 동두천 하수처리장 1,2단계 투입 시설물에 대해 감정평가일을 기준으로 토지, 건축물, 구축물, 기계장치 등...

동두천시(시장 박형덕) 평생교육원은 2023년도 제3기 평생학습관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8월 2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9월 4일부터 12월 23일까지 16주간(특강 강좌별 상이)이며, 모집강좌는 자격증 준비반, 기술·기능반, 문화·건강반, 시민정보화반, 시니어반의 정규 프로그램 57개와 특강 3개를 포함해 총 60개 강좌가 운영된다. 특히 특강으로 '쉬운 떡, 맛있는 떡 만들기', '나를 위한 꽃차 만들기', '꽃과 명상'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기수부터 ‘어르신 노래교실’ 강좌는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 접수를 하지 않고 당일 2층 공연장에 자율 입장하면 된다. 수강 대상은 19세 이상(접수일 기준) 동두천 시민 및 관내 직장 재직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든 강좌는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5~6일까지 이틀간 평생교육원에서 ‘2023년도 대학 입시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처음 열린 입시설명회는 동두천시에서 주최한 행사로, 메가스터디 입시 컨설턴트를 초빙하여 관내 고등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입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대학 입시 설명 강연과 일대일 컨설팅을 진행했다. 지난 5일에는 고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4학년 수시 지원 전략’을, 지난 6일에는 고1~2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장혁진 메가스터디 대표 컨설턴트의 ‘대입전형 전반적 이해 및 주요 전형 집중 분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입시설명회는 무료로 진행됐으며, 이틀간 18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강연을 들었다. 강연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대입전형이 매년 바뀌어 어려웠는데, 동두천에서 정확한 최신 대입 정보를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틀간 메가스터디 컨설턴트 7명이 출강해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일대일 컨설팅을 진행했...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1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동두천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가 정책인 공공부문의 확장적 재정지출을 통한 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 조기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추진했다. 그 결과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2,413억 원 중 62.6%에 달하는 1,511억 원을 집행해 정부 목표율(55.7%) 대비 6.9%p를 초과 달성했고, 특히 민생경제와 밀접한 소비·투자 신속집행에서는 상반기 목표액 1,030억 원 대비 1,342억 원을 집행해 목표를 훌쩍 넘는 성과를 거두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원조달 방식, 사업유형 등 재정운용 구조가 유사한 그룹(광역 2, 기초 2)으로 구분해 상반기 신속집행(50%) 실적과 분기별 소비·투자 집행실적(각 25%)을 종합 평가...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7월 한 달 동안 의료1종 수급자 중 건강생활유지비 100% 환급자의 의료기관 미이용현황 등을 일제조사했다고 2일 밝혔다. ‘건강생활유지비’는 선택의료기관 지정자 등을 제외한 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의 외래진료 시 본인부담금을 일부 지원하기 위해 월 6천 원씩 연 7만2천 원까지 보장기관에서 지원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동두천시의 경우 현재 총 2,991명이 지원 받고 있다. 이번 건강생활유지비 100% 환급대상자 일제조사는 의료급여종합시스템을 통해 건강생활유지비를 2022년도에 사용하지 않은 환급대상자 37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조사결과 코로나19에 따른 병원방문 기피, 거동불편, 입원 등이 대상자들이 병원 외래진료를 받지 못한 주원인으로 나타났다. 동두천시는 대상자들에게 가정방문과 전화상담을 통한 건강상담, 관내 의료기관의 적절한 이용안내, 건강정보지를 통한 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거동불편자 의료기관 이용 편의를 위해 병원동행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기재되지 않은 원룸·다가구주택 등에 상세주소 213건을 부여했다고 1일 밝혔다.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 정보로 원룸·다가구주택 등 건물 내부의 구체적인 거주 장소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말한다. 아파트나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과 달리 원룸·다가구주택에는 상세주소가 부여돼 있지 않아,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렵고 우편물 분실 등의 애로사항이 발생해 왔다. 이에 동두천시에서는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건물의 건축물대장 일치 여부, 출입구 정보 등 현장 기초조사를 실시하고 정확한 상세주소를 부여함으로써 전보다 주소 찾기가 훨씬 수월해지고 체계적인 주소정보 관리가 가능해져 시민들이 느끼는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원봉사과장은 “이번 상세주소 부여로 정확한 주소 파악이 어려웠던 원룸·다가구주택 등의 주소정보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27일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소요산역의 철도 하부 공간을 시민공원 등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교통행정과장 등 동두천시 관계자와 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상황, 사업계획, 향후일정 등을 설명하고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소요산역 철도 하부공간 주민편의시설 조성사업은 철도 하부 유휴공간을 지역밀착형 공공문화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으로, 동두천시는 오는 8월 초 철도공단에서 진행하는 ‘2023년 하반기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을 신청해 철도 고가 하부에 체육시설 등 주민 친화적인 공간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동두천~연천 복선전철사업에 따른 소요산역 시설 개량화와 소요산역 서측 개찰구 신설 요청에 따른 지역주민 이동편의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설명회 참석 주민들은 조속한 사업 추진과 함께 소요산 서측 개찰구 신설의 지속 추진을 당부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저소득층 아동의 주거복지 욕구를 충족하고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집수리와 물품 구매 비용 등을 지원하는 2023년 아동주거환경 개선지원 사업(7월~9월)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저소득층 아동(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한부모가족, 2011.1.1. 이후 출생 아동)이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7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총 70가구를 선정해 집수리, 물품구입 등을 확인하여 70만 원 한도에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치금으로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해 있는 저소득층 아동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취약가구의 주거안정과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25일 관내 중, 고등학교 학생 학부모회 임원들과 함께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중·고등학교 10여 곳의 학부모회 임원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 강의 청취, 개회 및 인사말, 신규 및 확대 사업 설명과 질의문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간담회에 앞서 정혜선 동두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은 ‘자녀의 이해 및 대화법’이라는 강의로 약 30여 분간 강의를 진행했다. 정혜선 동두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은 “시대가 변화하는 만큼 부모도 변해야 한다. 아이들이 변하는 속도에 맞춰 부모도 변해야 하며 아이들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부모들이 행복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부모 심리 상태의 중요성과 가정 환경의 역할에 대해 강연했다. 간담회 질의문답 시간에 한 학부모는 “리모델링 한 이후 시립도서관 등 시의 시설이 너무 잘 되어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정되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의견을 말했...

박형덕 동두천시장의 민선8기 공약사업 완료율이 34%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동두천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에 대해 그간 추진실적과 향후계획, 문제점 등을 자체 점검한 결과 총 15건을 완료해 34.1%의 완료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7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8기 44개 공약사업의 이행상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열고 100% 완료 의지를 다졌다. 동두천시는 지난해 7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를 시정구호로 혁신과 창의, 공정한 도시, 시민이 행복한 도시, 새로운 도약, 미래를 여는 도시, 따뜻한 동행, 살기 좋은 품격도시의 4대 시정방침을 세우고 9개 분야 44개 공약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동두천시 민선8기 공약은 교육이 미래다 7건, 동두천을 경제도시, 젊은도시로 7건, 두터운 복지, 살맛나는 도시로 7건, 광역교통망 확충 3건, 도시재생 추진 4건, 동두천을 새롭게, 안전을 확실하게 8건, 시민건강권 보장으로 삶의 질 향상...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13일 경기아트센터 컨벤션 홀에서 열린 ‘2023 경기도 도시재생 경진대회’의 거점공간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2023 경기도 도시재생 경진대회’는 경기도 내 각 지역의 도시재생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기도 도시재생 성과 확산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 협의회가 공동 개최했다. 거점공간 우수 운영 사례로 선정된 ‘동두천 제일문화플랫폼’은 원도심 거주민들의 문화 예술 수요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민문화생활의 중요 지점으로 활용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원도심 헬스케어 프로그램, 동두천 제일문화예술 꽃 활~짝!, 주민어울림 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현재 제일문화플랫폼에서 진행 중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스스로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역 주민분들의 노력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