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caption id="attachment_379124" align="alignnone" width="771"] DCIM100MEDIADJI_0005.JPG[/caption]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2024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하봉암1지구를 선정하고 실시계획을 수립했다고 31일 밝혔다. 하봉암1지구는 110필지, 약 4만6천㎡이고 소요16통마을회관 일원에 위치하며 주택과 농지, 임야가 혼재되어 있는 도농복합지역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도면에 등록된 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의 효율적인 사용과 국민 재산권 보호를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시에서는 실시 계획 수립에 따라 2024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의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했으며, 향후 토지소유자에게 사업 안내와 동의서 징구, 주민설명회 개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4차 산업 시대에 발맞춰 시에서 보유한 드론으로 사업 지구를 촬영해 정확한...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민선8기 시장 취임 8번째를 맞이한 10월 중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에서는 시장이 직접 지역 주민들과 만나 대화와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들의 민원과 건의사항 등 각종 민원을 시장이 직접 접수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은 생활 속 불편사항 등을 시장에게 전달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공기 좋고 인심 좋은 생연1동 주민들을 현장에서 만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하는 한편,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시민과의 대화로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해 더 나은 동두천을 만들고 시민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라고 소통행정 실현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19일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시니어들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원예 생활 지도사’ 프로그램의 첫 수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10월 10일에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고, 2주 동안 신청받은 결과 50여 명이 접수했다고 전했다. 이중 도시재생 사업구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중심으로 20명을 선정했으며 이들에게는 자격증 취득과 일자리 연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도심에 거주하는 시니어들의 일자리 창출과 개인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으며 특히 원예에 관련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원예생활지도사를 양성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은 12월 1일까지 계속되며, 11월에는 선진지 견학과 일자리 실습 과정이 예정돼 있다. 이날 첫 수업에서는 강사가 원예 생활 지도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고, 참여자들은 각자 프로그램 이수 후 활동 계획을 나눴다. 이후에는 식물, 돌, 미니어...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동두천시장과의 슬기로운 민원상담'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동두천시장과 실무자들은 공동주택 부지 내 어르신들이 쉴 수 있는 쉼터 조성 관련 민원 상담을 진행하며 민원인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듣고 적극적인 해결 방안을 찾았다. '동두천시장과의 슬기로운 민원상담'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시청 민원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상담일과 시간을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상담 결과는 관련 법령 검토와 현장 확인 등을 걸쳐 민원인에게 결과를 통보하고 있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청 민원실(031-860-2107)로 문의하면 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장과의 슬기로운 민원상담'을 통해 시민 곁으로 더 가깝고 진솔하게 다가가 대화와 공감을 통해 시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행동하는 적극적인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제43회 동두천 시민의 날'을 맞이해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박형덕 시장은 기념식에서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안정에 공헌한 시민 3명에게 시민대상을 수여하고, 법질서 확립 등 8개 분야 유공 시민 8명에게 경기도민상을 전수했으며, 시정발전 유공 시민 16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였다. 박형덕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1981년 시 승격 이후, 43번째로 맞이하는 동두천시민의 날 기념식을 시민과 함께 개최하게 돼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시민의 날은 동두천시가 시민과 함께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내다보는 소중한 날이며,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터전인 동두천시의 아름답고 멋진 순간들을 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헌신에 서로서로 감사를 표하는 시간이라고 하였다. 또한, 민선 8기가 달려온 지난 15개월은 새로운 동두천을 만들고, 시민 모두에게 힘이 되는 시정 실현을 위해 숨차게 달려온 치열한 시간이었다며, 미래를 향한 동두천시의 주어진 ...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최근 6년간 미선정됐던 공공형어린이집 2개소가 신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공공형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가 가정·민간어린이집 중 우수한 어린이집을 지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강화된 운영기준을 적용해 양질의 보육을 영유아에게 제공하는 우수 보육 인프라 제공 사업이다. 동두천시는 2022년 12월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공공형어린이집 진입을 돕는 동두천형어린이집 육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동두천시에 따르면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업을 통해 사업설명회, 사전컨설팅 및 평가를 진행했으며 2월 동두천형어린이집 5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동두천형어린이집으로 선정된 민간·가정어린이집 5개소는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컨설턴트 자문을 통해 공공형어린이집 평가표 취약 배점 항목 개선을 위한 세부 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놀이공간 환경개선 기능보강비, 우수프로그램 운영비, 보육교사 급여상승분 보조금을 지원받았다. 특히 보육교사 급여상승분 지원...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2024년 우리마을 주거환경 개선사업' 신청을 10월 4일부터 11월 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2024년 우리마을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1년 이상 방치돼 붕괴·화재 등 안전사고 및 범죄발생의 위험이 높고 병·해충 발생 등 위생상의 문제로 인근 주민의 주거환경을 저해하는 빈집을 대상으로, 소유자의 동의하에 방치된 빈집(공·폐가)을 소유자 자부담 없이 철거하고, 공용주차장·텃밭·쉼터 등의 공공용지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3년간 개방한 후 다시 반환하는 사업이다. 동두천시에서는 그간 '우리동네 도시미관 정비사업', '우리동네 주민쉼터 조성사업', '도시미관 저해시설물 정비사업', '접경지역 빈집정비사업' 등의 이름으로 빈집정비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왔으며 2019년부터 총 86개소의 빈집을 철거하고 공공용지(공용주차장, 공용텃밭, 주민쉼터)를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였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빈집정비사업은 시민들에게 꾸준하게 호응이 있는 사업으...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가을을 맞이해 중앙로 회전교차로 3개소에 꽃배지셀 설치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꽃배지셀 수종 웨이브페츄니아는 호광성 품종으로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풍성하고 아름답게 자라는 특성이 있어 추후 도시미관 향상 및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꽃배지셀 설치로 삭막한 도로 환경에 생기를 불어넣어 차량 이용자뿐만 아니라 보행자에게도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식재된 꽃들이 최상의 상태로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보건소(소장 이병한)는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50가구를 대상으로 12월까지 가정방문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불균형을 해소하고 식생활 개선을 위해 중위 소득 80%이하 가구 중 영양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영양지원 사업이다. 현재까지 총 50가구 중 14가구를 직접 방문해 보충영양식품 이용방법, 여름철 식품보관요령 등 일대일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보충식품을 위생적으로 섭취·관리할 수 있도록 달걀보관함, 냉장고메모보드 등 물품을 함께 제공하였다. 이병한 보건소장은 “출산 전후의 영양상태는 엄마와 아기의 평생건강에 영향을 미칠 만큼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취약계층 가정의 출산과 양육에 대한 부담 해소를 위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2024년 기업환경 개선사업’ 대상업체를 9월 14일부터 10월 5일까지 접수한다. '2024년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공장 밀집지역의 도로 확·포장, 상하수도 정비를 지원하는 '기반시설 개선사업'과 기숙사 및 식당, 샤워실, 화장실, 휴게실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하는 '노동환경 개선사업', 작업공간 개보수, 환기·집진장치 개보수, LED조명 설치 등을 지원하는'작업환경 개선사업'과 주차장(주차설비 포함) 및 화장실 등 공공시설물의 개보수 등을 지원하는 '지식산업센터 개선사업'이 있다. 또한 무선화재감지기 및 자동화재 탐지설비 등 소방시설의 설치·개보수를 지원하는 '소방시설 개선사업'을 신규로 지원한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농촌지역의 불법소각 행위를 방지하고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가을철 농업부산물 파쇄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농업활동을 통해 발생하는 깻대, 고춧대, 콩대 등의 농업부산물은 처리 방법의 한계로 주로 노천소각에 의존해 왔으며, 이 때문에 산불의 위험은 물론 미세먼지 발생이 우려돼왔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소각을 예방하고 농촌 생활환경 개선과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오는 16일 보산역 관광특구 내 전철 교각 하부에서 ‘제4회 디자인아트빌리지 플리마켓 행사’를 16시부터 18시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시가 주최하고 ‘무농도예’ 등 디자인아트빌리지 13개 공방이 참여해 다양한 공예품을 판매하고 유·무료 공예체험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플리마켓은 오후 7시에 시작되는 길구봉구와 백아연 등이 출연 예정인 특별 기획공연과 연계해 개최돼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월드 푸드 스트리트도 함께 운영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순일 관광휴양과장은 “이번 행사가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과 보산동 관광특구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여 시민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