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6일 '2024년 아파트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 종합 계획을 공고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2차 공고는 기존 5년 내 동일 사업 지원 실적이 없는 단지 대상이었던 기존 공고와 달리, 지원 실적이 있는 단지도 지원할 수 있도록 조건을 완화했다. 이로써 시는 더 많은 단지의 경비·청소노동자의 휴게권과 노동 권익을 보호해 근로조건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지원 범위는 시설 개선(휴게실·경비실 구조물, 안전·보건시설, 환기·환풍, 샤워시설, 도배, 장판 등), 교체·구입(에어컨, 소파, 정수기 등 비품), 휴게실 지상 신축 등이 해당된다. 지원 금액은 신청 단지별 최대 50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서는 11일(월)부터 29일(금)까지 접수 가능하며 신청서를 제출한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한 뒤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 단지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청 홈페이지(www.ddc.go....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시민이 운행하는 차량의 주행거리 감축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2024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12인승 이하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를 소유한 시민이며 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 차량은 참여가 제한된다. 올해 동두천시 모집 참여자 수는 241명이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사업 신청 기간은 3월 11일부터 22일까지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청 기간에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신청을 할 수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고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은 교육정책과 지역정책의 전문가로 구성된 교육발전특구위원회의 지정평가와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교육부장관이 지정하였으며, 경기도는 동두천시를 비롯한 고양시, 양주시가 선정되었다. 동두천시는 2024년도 교육지원예산을 20% 증액할 정도로 지역 교육발전에 대한 기관장의 강력한 의지와 우수한 교통접근성으로 경기북부권역 다문화 교육의 거점지역화 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 동두천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계획서에 따르면 슬로건은 “꿈이룸 글로컬 동두천”으로 글로벌 교육도시를 꿈꾼다는 의미를 내세우고, 특구 운영의 목표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글로벌 인재 양성 도시’, ‘미래산업 인재 양성 도시’로 잡았다. 또한, 오랜 기간 외국인과 상생하며 쌓은 사회적 자산을 바탕으로 글로벌 교육을 통해 세계 시민을 양성하고 정주를 유도하여 도시소멸 위기를 극복한다는 계획이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 주요업무평가위원회(위원장 임경숙 부시장)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주요업무 자체평가 결과를 확정하고 우수부서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주요업무평가위원회는 국장, 교수 등 행정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35개 부서를 업무 성격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눠 실적 검증과 그룹별 소위원회를 구성해 부서별 업무 실적에 대해 평가했다. 평가 결과 우수부서로는 가 그룹 최우수 자치행정과, 우수 기획감사담당관, 장려 사회복지과, 노력 여성청소년과, 나 그룹 최우수 문화체육과, 우수 관광휴양과, 장려 일자리경제과, 노력 농업축산위생과, 다 그룹 최우수 안전총괄과, 우수 건축과, 장려 공원녹지과 노력 도로과, 라 그룹 최우수 생연2동 우수 중앙동 장려 송내동 노력 상패동이 선정됐다. 주요업무평가위원회는 임경숙 위원장은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성과를 거둔 부서가 우수부서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시민들이 행정서비스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평가 지표를 개발하고, ...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올해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 경과된 150세대 이하의 공동주택 5개 단지다. 소규모 공동주택은 법령상 안전 관리 주체가 없는 임의 관리 대상으로 관리 주체가 없는 공동주택의 경우 건물 유지와 관리에 어려움이 많다. 이에 시는 관내 57개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 중 준공 연수, 민원 발생 사항 등을 고려해 올해 공동주택 5개 단지를 순차적으로 선정해 안전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점검은 전문기관에서 건물 균열 여부, 보수 상태 등 전반적인 상태를 점검하고 이후 안전관리계획과 점검 결과를 입주자들에게 제공해 안전관리 및 보수·보강 시 활용해 공동 주택 스스로 유지하고 관리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관리 주체가 부재하여 평소 건축물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 발생 등 시민 안전에 기...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22일 오후 2시, GTX-C 노선 연장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협의체 구성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상생협약식(MOU)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을 비롯해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관련 지자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연장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 GTX-C노선 동두천 연장사업 본선 개통시기를 고려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 아울러 GTX-C노선 연장사업 수요 확보, 사업 추진여건 개선, 운영 최적화, 타당성 검증, 인허가 등 사업 절차 이행에 상호 협력한다. GTX-C 노선 연장 사업은 2024년 1월 25일 윤석열 대통령이 “GTX-C 노선 착공식 및 민선토론회”에서 발표한 GTX 2기 청사진에 반영되어 연장 계획이 확정되었고, 이후 GTX-C 노선 연장에 대한 타당성 검증 용역을 수행하는 등 ...

경기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19일(월)부터 관내 불법 주·정차 고정형 CCTV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설치된 CCTV 위치는 지행역 1번 출구 앞 등 40개소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0시까지 확대 운영되며 특히 주말과 공휴일의 경우 오전 11시부터 오후 18시까지 신규 운영된다. 한편 지난 1월, 8개동 시민과의 대화에서 건의사항이었던 점심시간 불법 주·정차 운영시간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불편과 교통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단속 시간을 30분 연장해 유예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시는 연초부터 불법 주·정차 고정형 CCTV 확대 운영과 관련해 관내 플래카드를 하는 등 다양하게 홍보하고 있다”며 “원활한 차량 통행과 주민들의 보행권 확보 등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13일부터 27일까지 2024년 ‘위기가족 회복 지원 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위기가족 회복 지원 사업은 이혼 등 갈등을 겪고 있는 위기 부부에게 상호이해의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자녀 간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공개 모집 신청 자격은 관내 소재한 법인 또는 단체, 시설 중 위기가족 회복 지원사업에 대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기관이며, 국가나 지자체가 설치·운영하는 가족정책사업 관련 기관으로 가족프로그램 운영 인력과 행정 처리 역량을 입증할 수 있는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공개 모집 후 동두천시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선정 결과는 각 기관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수행기관 선정이 완료되면 시는 4백만 원의 지방보조금을 교부할 계획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위기 가족 회복 지원 사업을 수행할 적절한 기관이 선정되면 사업 기간은 5월에서 12월...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설 연휴 기간에 관리 감독이 소홀한 취약 시기를 틈타 폐수 무단배출 등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설 연휴 전에는 업소의 자율 점검을 유도하고 폐수 배출 사업장에 대한 사전 점검을 한다. 또한 오염 의심 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더불어 연휴 기간에도 상황반을 설치해 사고 발생 시 즉시 현장 대응할 수 있도록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24시간 환경 오염 신고 상담창구(128) 운영, 오염 의심 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환경오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시민과 사업장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동두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황상연)는‘2024년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동두천시는 국비 7천만 원을 포함, 총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으며, 생연동 557-3번지 일원에 건립 중인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3층에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 공간은 학교 밖 청소년이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서 학교 밖 청소년의 수요에 따라 1:1 멘토링 학습실, 교육실, 프로그램실, 자유소통공간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멀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황상연 동두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학업 공간, 직업훈련장, 놀이공간 등 학교 밖 청소년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2024년도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1월 30일(화)부터 2월 23일(금)까지이며, 기간 내 신청 서류를 동두천시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관내 소재 제조업 중소기업이며 사업주 명의로 기숙사를 계약 ․임차 시, 임차료(월세)의 80% 이내 지원한다. 신청 서류 및 기타 지원 조건은 동두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지원사업 관련 문의는 동두천시청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031-860-2326)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민선 8기 44개 공약사업의 이행상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열고 그간 추진실적과 향후 계획, 문제점 등을 자체 점검한 결과 총 22건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2022년 7월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를 시정 구호로 9개 분야 44개 공약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취임 이후 2년이 채 되지 않은 기간 동안 공약 이행률 50%를 달성하는 성과를 이뤄낸 것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남은 임기 동안 시민들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 모두 100% 완료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모든 행정 역량을 동원하여 노력해 주기 바란다”라면서 “추진이 원활하지 않은 사업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와 경기도, 관계 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다각도로 해결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