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민선8기 2주년 맞이 언론브리핑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언론브리핑은 민선8기 2주년을 기념해 언론인에게 주요 시정 성과와 향후 비전을 설명하고,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현재 추진 중이거나 향후 계획하는 시책과 현안 사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목적에서 실시됐다. 이날 언론브리핑은 약 40명의 언론인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고, 박형덕 동두천시장의 국제스케이트장 및 공공의료원 유치 염원 성명서 발표, 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 동두천체육회 관계자와 유치 염원 구호 제창, 주요 시정 성과와 향후 비전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언론브리핑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시민과 함께한 2년의 성과와 시민을 힘나게 할 2년의 비전’을 상세하게 밝혔다. 먼저 시정 성과의 핵심 키워드로 교통, 교육, 행정, 의료, 경제, 인구, 협치, 복지, 체육, 관광을 제시했다. 키워드별 주요 성과를 살펴보면, GTX-C노선 동두천 연장 계획 확...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24일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한 수요조사서 제출을 앞두고 시청 상황실에서 임경숙 동두천시 부시장 주재 하에 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임경숙 동두천시 부시장은 “경기도 공공의료원 설립 취지와 평가 지표를 정확히 분석하고 그에 부합하도록 동두천시 후보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부지확보 가능성 및 개발 가능성, 주변환경 적합성, 대중교통과 도로 이용성, 인구 및 의료환경 등을 철저히 분석해 제안서에 담아질 수 있도록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동두천시는 기존에 지어진 제생병원 건물 본관동을 무상임대하는 방식의 공공의료원 설립을 경기도에 제안했다. 특히 시는 공공의료원의 신속개원 및 예산절감, 종합의료시설 부지의 여유 공간을 활용해 공공의료원 주변에 의료클러스터단지 확대 개발이 용이한 점 등 여러 가지 장점을 강조하고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경기 동북부의 중심에 위치한 동두천시에 공공의료원을 설립해 경기북부지역 균형 발전 측면에도 기여해 ...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무더위를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과 청량감을 제공하기 위해 공원 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에는 거주지 등 입지 여건과 접근성 등을 고려해 주요 공원 6개소 및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메타세콰이어길 내 세족장에 물놀이형 수경시설이 설치돼 있다. 수경시설은 6~7월 중에는 주말 09시~18시까지 가동되고, 무더위가 가장 심한 8월 중에는 매일 09시~18시까지 가동될 예정이며, 일일 기온 28도 미만 또는 우천 시에는 가동되지 않는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동두천시의 무더위에 사전 대비하여 시민들이 공원 내 수경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올해 5월 8일에 착공해 6월 7일을 끝으로 사계장미를 낙석방지책에 1,020본, 에키네시아는 중앙분리대에 2,640본을 식재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신규 개설 도로 동우로 일대로. 도로 개설 후 공원녹지과에서 지속적으로 도시 숲 조성에 힘써 오고 있다. 시는 작년에는 2억 5,000만원을 들여 부처고개부터 동우로 일부까지 이팝나무, 스트로브잣나무를 식재했다. 더불어 올해는 사계장미와 에키네시아를 식재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호응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로 미관 개선으로 활기찬 도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7일 ‘2024년 동두천시 집중안전점검 추진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박관섭 안전도시국장 주재로 각 부서별 집중안전점검 추진 상황과 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 방향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현재까지 총 71개소 점검 대상 시설 중 59개소에 대하여 점검을 완료했으며 오는 21일까지 모든 점검을 마칠 계획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조치 및 보수·보강 등을 통해 위험 요인들을 즉각 개선하고 위반 사항이 중대한 경우 관련 법에 따른 행정처분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박관섭 동두천 안전도시국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를 신속히 이행할 것”을 강조하면서 “장마철과 휴가철을 대비해 점검이 끝난 곳이라도 수시 점검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1개소 공중화장실 건물 번호판을 야광형으로 교체 및 설치를 완료했다. 기존의 도로명주소 건물 번호판은 어두운 야간에는 식별이 불편해 긴급상황 시 위치 파악이 어려운 단점이 있었다. 이에 야광형 건물 번호판으로 교체해 별도의 전원 공급 없이 낮에 빛을 모으고 밤에 빛을 밝히는 방식으로 야간에도 화장실을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를 더했다. 또한 위급사항 발생 시에도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야광 건물 번호판 설치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야간 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함과 동시에 112, 119와 연계된 QR코드를 활용해 범죄 예방(셉테드)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 편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2024년도 중소기업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5월 29일(수)부터 6월 24일(월)까지이며, 기간 내 신청 서류를 동두천시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관내 소재 제조업 중소기업이며 사업주 명의로 기숙사를 계약 ․임차 시, 임차료(월세)의 80% 이내를 지원한다. 신청 서류와 기타 지원 조건은 동두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23일 제3회 애향장학기금 운용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고등학생 100명, 대학생 190명(애향장학생 124명, 주거지원 장학생 66명) 총 290명의 2024년 애향 및 주거지원 장학생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전년 대비 장학 금액을 80% 이상 증액했으며, 수혜 인원 또한 작년 192명에서 올해 290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 중 고등학생은 50만 원을 일시금으로 지급하고, 대학생은 애향장학생(일반대) 최대 350만 원, 애향장학생(전문대) 최대 200만 원, 애향장학생(관내 대학) 최대 350만 원, 주거지원 장학생 최대 200만 원을 상·하반기에 분할 지급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학생들이 학비 걱정 없이 역량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우리 시의 책무이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애향장학기금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송내동 주민자치센터를 중심으로 평생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송내동 평생학습마을’이 2024년 경기도 평생학습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공모에서 신규마을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평생학습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지역인재를 발굴·육성해 ‘학습-일-문화’가 선순환되는 학습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학습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송내동 평생학습마을은 5년간 총 9,300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스마트폰 강사 양성, 노인 디지털 스마트폰 교육, 환경교육 강사 양성, 학습동아리 연계 과정 등 다양한 평생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평생학습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동두천시는 지난해 ‘보산동 평생학습마을’이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 사례를 선보인 바 있다. 이에 따라, 송내동 평생학습마을도 평생학습을 매개로 한 학습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5월 13일부터 ‘2024 경기도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가팀 모집 공모를 신청받는다고 14일 밝혔다.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동두천시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는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미술작품을 조성하거나 주민 참여의 공동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함으로써 문화생활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참가에는 관내 지역 미술인 4인 이상이 팀을 구성해 동두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을 주제로(한국전쟁 및 UN 참전국 22개국 활약상, 평화 등 관련 내용 및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벚꽃맞이 야간개장 행사 관련한 내용 포함) 박물관 진입로 및 옹벽에 벽화 및 조각, 조형물을 협업(콜라보)해 공모에 참가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홈페이지 일반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양식을 다운로드해 오는 5월 22일부터 5월 27일까지 동두천시 문화체육과에 방문 및 이메일(cdh1996@korea.kr) 접수하면 된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8일 교육발전특구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7일 진행된 교육발전특구 자문위원회 1차 컨설팅 결과를 공유하고, 세부사업별 예산과 추진 과제별 특례 제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시는 회의 결과를 반영해 16일로 예정된 교육부 2차 상담(컨설팅)을 받을 계획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동두천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을 통해 지역 중심 돌봄 및 교육을 위한 학교 안팎 DDC새싹키움교실 운영, 초-중-고 IB교육지대(벨트)구축, 스마트 안심 셔틀버스 운행 등 올해부터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내년에는 글로벌인재교육센터를 조성해 일반학생과 다문화 학생의 이중언어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는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지역교육 혁신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다양한 특례를 통해 특구 시범지역만이 추진할 수 있는...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지난 4월에 공모한 ‘2024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사업자가 공동으로 지역 특성에 맞춰 전기자동차 보급과 충전 기반 시설 구축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및 민간투자 10억6천만원을 유치해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공시설, 공영주차장 등 15개소에 충전시설 41기(급속 듀얼 14기, 급속 싱글 6기, 완속 21기)를 설치하게 된다. 특히, 시비 투입 없이 국비와 민간투자로 설치하게 됨으로써 충전 인프라를 확충하는 동시에 시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얻게 됐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전기자동차 지원 확대는 민선 8기 공약사항 중 하나”라며 “이번 공모사업으로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한 기반시설 구축 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속가능한 도시 광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