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폭염 대응을 위해 8월 15일부터 주말 TF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장기간 무더위로 인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조치다. 시는 주말과 휴일까지 비상근무 체계로 전환했다. 폭염대비 TF팀은 무더위쉼터 운영, 생수 지원, 폭염저감시설 운영, 폭염예방 용품 지원 등을 통해 폭염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생활지원사 85명이 노인 안부 확인을 하고 있으며, 고령 농업인과 야외 노동자에게 넥쿨러, 자외선 차단 모자 등을 배부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주말 TF팀 운영을 결정했다"며 "시민은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준수해 건강관리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동두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황상연)는 10일, 자녀와 함께 다양한 놀이와 요리를 체험하는 부모·자녀 소통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캠프에는 동두천 관내 초등학생 5가족(부모 자녀 1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으로는 자녀와 함께하는 토닥토닥 마사지, 미니올림픽 (병뚜껑 컬링, 마음 바구니, 물컵 경주 등)과 간식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캠프에 참여한 부모님들은 "여름방학을 맞아 주로 가정에서 자녀들이 TV 시청, 게임 등을 위주로 하는데, 이렇게 소통 캠프에 함께 참여해 다양한 신체활동을 하며 더욱 관계가 돈독해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황상연 센터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재미와 휴식을 느끼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 보건소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라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에서 검사 및 치료를 권고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19는 법정감염병 제4급으로 분류되며, 증상은 발열, 오한, 인후통 등이다. 보건소에서는 진단 검사를 따로 시행하지 않으며, 유증상자는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의사의 판단에 따라 코로나19 검사(유료)를 받을 수 있다. 진단 검사 가능 여부는 의료기관에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으며, 격리 기준은 주요 증상 호전 후 24시간 경과 시까지이다. 중증 증상이나 면역저하자의 경우 격리 기간이 달라질 수 있다. 코로나19 치료제(팍스로비드, 라게브리오)는 관내 지정 의료기관(21개소)과 약국(14개소)에서 처방 가능하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이달부터 10월 15일까지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 확인을 위해 실시된다. 우선 비대면-디지털 조사(7.22.~8.26.)를 진행하고, 통장 및 동 공무원이 거주지를 방문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조사(8.27.~10.15.)가 진행된다. 비대면-디지털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 24앱을 활용해 조사 문항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주민등록 주소지가 같은 세대별 대표 1인이 세대 전체의 사실조사 응답이 가능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를 일치시켜 주민 생활의 편익을 증진하고자 하는 조사다”라며 “세대 방문 시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주말 아침에 모여 생연1동 인근 인도변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생연동 689-31 일원과 601-5 일원은 보도블록 사이에 잡초가 자라 제초가 어려워 시민들의 미관과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었다. 김노수 새마을협의회장은 "제초 작업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단결된 모습으로 살기 좋은 동두천시 만들기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가 경기도 공모사업인 ‘경기도 지정형 창업혁신공간’경기 북부권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해당 공모는 경기도 내 소재의 창업지원시설을 운영(예정) 중인 기관을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동두천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청년창업지원센터 조성사업을 추진 중으로 서류 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정일로부터 3년간 창업혁신공간을 운영하게 되며, 경기도로부터 운영비와 사업비를 일부 지원받아 창업경진대회 및 입주기업 사업화 지원금 등 청년창업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종합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한 이번 창업혁신공간 선정으로 경기도 내 창업공간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창업문화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동두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1층(동두천로 314)에 조성 중으로 11월 개소를...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24일, 2024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1기 30명을 대상으로 시정 이해도 향상을 위해 관내 주요 시설 및 명소를 방문하는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들은 자연휴양림에서 새로 개장한 어울림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진 뒤, 자유수호평화박물관과 홍덕문선생추모비를 방문해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희생을 기리며 선조들의 숭고한 발걸음을 배웠다. 이어 관내 기업체들이 생산한 물품들을 모아 판매하는 두드림마켓과 주요 관광지인 보산동 관광특구, 마지막으로 청소년수련관에서 청년정책 교육을 수강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오늘 현장 견학이 대학생들에게 내가 살고 있는 동두천시에 대한 더 깊은 애정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학생들에게 더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22일, 주식회사 마크노바와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가 복지기술 보유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 것으로 사업 선정된 지방자치단체에서 혁신 기술이 결합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에서 마크노바는 노인 맞춤형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가정에 설치된 AI 장치가 사용자에게 능동적으로 말을 걸면, AI가 대화 이력을 기억하고 분석해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해진다. 또한 AI 돌봄 장치 및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의 일상생활 행동 지침은 물론 고독사 위험 정보를 감지하고 예방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최혁 마크노바 대표는 “1인 가구의 증가와 고령화로 노인 돌봄 서비스에 대한 개인적·사회적 필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사회적 비용은 낮추고 개인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AI 돌봄 서비스는 어르신 돌봄의 해법이 될 것이다”라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인분들이...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16일, ‘동두천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국가 및 경기도 기본계획과 연계하고 동두천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5년마다 수립·시행하는 법정계획이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동두천시 탄소중립 관련 사업 실무 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과 이행 방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보고회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동두천시 탄소중립 비전 및 목표, 온실가스 감축 계획 및 세부이행계획, 부문별 세부 이행과제 협의 안내 등이 포함됐다. 시청 환경보호과장은 “탄소중립 달성은 광범위한 부문의 노력이 함께 수반돼야 하기 때문에, 관련 부서 의견을 충분히 취합하고 부서별 세부이행과제를 검토해 동두천시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 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는 관내 2개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동안 ‘꿈을 키워주는 행복한 생생 진로체험 ‘행진’ 진로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직업계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설계를 지원하고자 마련된 이번 진로캠프에는 동두천중앙고 1학년 2개 학과(로봇과, 신재생에너지과) 및 한국문화영상고 1학년 4개 학과(영상컨텐츠과, 디자인과, 스마트경영과, 관광서비스과) 학생들이 참여하고, 학교 및 학과별로 맞춤형 진로 설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단계별 프로그램에 따라 학생들은, 1단계 자기이해 및 동기부여, 2단계 4차 산업 혁명과 미래직업, 3단계 기업가정신 실천 프로그램을 차례로 이행하며, 자기 분석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스스로 설계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캠프에서는 각 학교 및 학과 특성에 따른 현장을 직접 탐방하면서 살아있는 직업 체험의 기회도 제공됐다. 동두천중앙고는 구리시 자원회...

동두천시(시장 박형덕)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2024년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보산동 관광특구 내 지하철 교각과 노후 상가 등에 길거리 예술작품(그래피티)을 조성한 바 있으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2천5백만 원과 도비 1천2백만 원을 지원받아 보산역사 외벽 등에 예술작품(그래피티)을 조성할 계획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공모사업을 통해 보산동을 그래피티 명소, 예술의 거리로 만들어 더 많은 방문객이 찾는 관광특구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최근 동두천시 마을정원 조성공사를 준공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마을정원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올 5월부터 6월 20일을 끝으로 완료됐다. 사업에는 관목 516주, 초화류 7,700본, 그늘막 2개소, 야외탁자 3개소 및 파라솔 3개소, 의자 6개소 등으로 조성됐으며 올해 가을과 내년 봄에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대상지는 보건소 앞 생연 문화공원으로 2019년 시에서 매입 후 유휴부지로 남아있는 공간 중 일부를 정원으로 조성했다. 시는 남은 공간에 대해 2025년까지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