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지적재조사위원회가 상봉암 2, 3지구 지적재조사 결과 면적이 증감된 10필지에 대한 조정금을 결정했다. 이 사업은 지적불부합지 해소와 지적제도의 선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가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민·관·경 합동으로 폭력 예방 및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시장은 시민 참여와 지역사회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동두천시장 박형덕이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 상금 100만 원을 전액 기부한다. 상금은 동두천시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두천시가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청년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청년 네트워크, 일자리, 주거, 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로 토론이 이어졌고, 청년협의체 활동 성과도 공유되었다. 박형덕 시장은 청년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동두천시는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는 2024년 주요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2025년 신규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동두천시가 의료 및 문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희망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질환 예방 교육과 문화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과 소외계층 지원을 목표로 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주민자치협의회가 2024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다양한 공연 및 전시 프로그램이 선보였고, 송내동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동두천 오르빛도서관이 12월 9일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2만여 권의 장서와 다양한 체험 공간을 갖춘 복합문화 공간으로, 인공지능 안내 로봇 등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동두천시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과 자녀를 위한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정숙 센터장은 다문화자녀의 미래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수료식에서는 사업 참여자에게 우수상을 시상하고, 어린이들에게 이수증을 전달했다. 또한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파티 시간과 다문화가족 어린이들의 K-POP 댄스 공연이 열렸다.

동두천시 보건소가 의료급여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유아 건강검진비를 무료 지원하고 있다. 검진 항목은 문진, 진찰, 신체 계측 등이며, 검진 후 상품 선물과 발달장애 정밀 검사비 지원도 제공된다.

동두천시가 경기도 최초로 초등돌봄 연계 스마트안심 셔틀버스 '동틀이'를 개통했다. 이 버스는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다함께돌봄센터와 연계해 운행되며, 학생들은 앱을 통해 셔틀버스를 호출할 수 있다.

동두천 전국농악경연대회 및 이담농악 축제가 성료됐다. 학생부 종합대상은 바라, 일반부 종합대상은 아프로가 수상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담농악의 계승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