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체 3년 만에 재창단한 동두천시청 빙상단이 제106회 전국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 사전경기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남자 일반부 차민규 선수는 1000m에서 금메달을, 여자 일반부 김윤지 선수는 1500m, 3000m, 매스스타트에서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팀 추월 경기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두천시는 이번 성과가 국제 스피드 스케이트장 동두천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16일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의에서 신규 주민자치위원 7명을 추가 위촉했다. 신규 위원들은 기존 위원들과 함께 상패동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와 방범지원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방범초소 두 곳을 방문하여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초소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인구 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에 동참 의사를 밝혔다. 부산 남구시설관리공단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기관으로 양주도시공사와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을 지목했다. 공단은 출산 장려 및 육아 지원, 고령자 맞춤형 복지, 청년 및 가족 중심 정책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저출산 문제 해소와 인구 증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16일 보산동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문화 행사 및 사업 논의, 지역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동두천시 다올문화협동조합은 캠프 보산 디자인아트빌리지에서 ‘우리 동네 가게’ 사진전을 2025년 1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지역 주민들과 협력하여 캠프 보산의 일상과 동네 가게의 매력을 담은 사진들을 전시하며, 디자인아트빌리지를 찾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경기북부 상공회의소 동두천시 상공회(회장 우길제)는 16일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종진)을 방문하여 지역사회 발전 및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시설관리공단은 시민 중심의 경영 전략과 주요 사업을 설명했고, 양 기관은 정기적인 소통 채널 구축 및 구체적인 협력 방안 모색을 약속했다.

동두천시는 16일 2025년 의료 취약지 거점 의료기관 운영 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태진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간담회에는 경기도의원, 동두천중앙성모병원장 등이 참석하여 지역 의료 취약지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필수 의료 서비스 및 응급 의료 제공 지원을 요청했다.

동두천시는 설 연휴 응급진료 대응 강화를 위해 16일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 및 비상 진료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동두천시, 경기도의회, 동두천소방서, 동두천중앙성모병원 등이 참여하여 응급환자 대응 방향, 응급 의료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조 사항 등을 논의하고 독감 예방 및 비상 연락 체계 구축 등을 당부했다.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범후원회는 15일 불현지대 방문초소를 방문하여 방범대원들을 격려하고, 핫팩을 지원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불현동 자율방범대는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꾸준히 순찰 활동을 하고 있으며, 후원회와 행정복지센터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동두천시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식품 꾸러미와 마늘빵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착한배송’을 진행했다. 꾸러미는 도넛, 치킨, 만두, 과일, 떡 등 10가지 품목으로 구성되었으며, 통장협의회 회장이 마늘빵을 후원했다. ‘착한 배송’은 착한식당, 행복이음 나눔가게, 위기가정을 연계한 민간 주도 복지 서비스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동두천시 보건소는 2020년부터 어르신 급식시설에 식단표를 지원해왔으며, 2021년부터는 급식 관리 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이유식, 유아·청소년,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식단표와 건강교육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영양 문제 해결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만성질환 예방을 돕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