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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브 페스타'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에게 연말 분위기를 나누고 즐거운 여가 시간을 제공했다. 스노우볼 만들기, 먹거리 부스,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었으며, 청소년들이 소통하고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었다.

동두천시민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문예회관 공연예술 기획·제작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전문 컨설턴트 파견을 통해 공연 기획·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개최하여 강사 및 수강생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프로그램 질적 향상 및 참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2026년 1분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동두천시립이담농악단이 '이담, 물의 신명을 담다'를 주제로 음악, 무용, 영상을 결합한 창작 공연을 개최하여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과 감동을 선사했다. 전통 농악의 흥과 공동체 정신을 표현하고, 시련과 갈등, 염원, 회복과 치유를 담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전통 예술과 현대적 요소의 조화를 완성했다.

동두천시가 지난 12월 22일 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문화학교 수료식 및 문화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학교 수료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는 자리였다. 동두천문화원은 서예, 문인화, 사진 등 8개 강좌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교육 기회를 제공해왔다.

동두천시는 2026년까지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의 휴게시설 개선 및 근로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열악한 휴게공간을 개선하고 근로자의 휴식권을 보장하며, 공동주택 상생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신청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이며, 사업 타당성과 시급성을 종합 검토하여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동두천시가 '2025년 동두천시 노인등록통계'를 공표하며, 만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2만 2,551명으로 전체 인구의 25.2%를 차지해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맞춤형 노인 복지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위기 이웃 발굴 및 민관협력 우수 시군 평가'에서 Ⅲ그룹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게 된다. 이번 평가는 위기 이웃 발굴 및 민관협력 복지안전망 구축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동두천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희망보듬이 참여, 통합사례관리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레고 과학, 삼국시대 역사, 코딩, 금융, 보드게임 등 5개 강좌로 구성된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1월 12일부터 2월 7일까지 진행되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동두천시가 지난 12월 21일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두드림뮤직센터 SNS 친구 초청 연말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두드림뮤직센터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더 넓은 장소에서 시민들과 함께 연말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가수 해바라기(심명기)와 남궁옥분이 출연하여 명곡과 캐럴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으며,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자치기구 수료식 및 활동 보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청소년들의 성장을 격려했다. 행사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미디어단 소속 20명이 참석했으며, 활동 보고, 소감 공유, 수료증 전달,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되었다. 또한 2026년 자치기구 활동 사전 교육과 기관 홍보도 병행되었다.

동두천시 탑동동 조산마을의 느티나무 보호수에 경관조명 설치 사업이 완료되어 새로운 야간 명소로 탄생했다. 이번 사업은 보호수의 생육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면서도 느티나무의 아름다움을 야간에 효과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동두천시는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생활 문화 공간을 풍요롭게 하고, 외부 방문객에게는 동두천의 역사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관광 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