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동두천시 생연1동 평화로경로당이 개소식을 갖고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화합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며 활기찬 공동체의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동두천시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창형 제8대 조합장이 5일 취임식을 갖고 시민 교통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합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조합원들의 단결과 시민들을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동두천시는 5일 수돗물평가위원회 위촉식 및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10명의 위원을 위촉하여 향후 2년간 수돗물 수질 관리 및 수도 시설 운영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도록 했다. 박형덕 시장은 동두천시가 환경부 일반수도사업자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위원회의 역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위원들은 수돗물에 대한 시민 불신 해소를 위해 수질 검사 결과 홍보와 수돗물 공급 과정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요청했다.

불현동 체육회는 2월 8일 오전 10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축제를 개최한다. 색소폰, 트로트, 난타, 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과 전통놀이 체험, 달고나 만들기, 엿치기, 즉석사진 찍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 및 먹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2월 10일부터 21일까지 시민의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6명을 모집한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 부정·불량식품 단속 등의 활동을 하며, 동두천시 거주 65세 미만 시민 중 식품위생 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 학과 졸업자, 유경험자 등을 우대하여 선발한다.

동두천시는 2월 8일 오후 2시부터 동두천보건소 건너편 공원부지에서 2025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전통 농악, 국악 공연,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소원지 작성, 대월령 축원제 등 시민 안녕과 시 발전을 기원하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4일 시청 상황실에서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 공무원노동조합연맹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노사 협력 및 현안 논의를 진행했다. 노조 측은 근무시간 면제제도 시행 협조와 시정 발전 지원 의사를 밝혔고, 박형덕 시장은 노사 간 소통 강화 및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 의지를 표명했다.

동두천시는 2025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지역 청년 36명에게 행정업무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1개월 단기 근로자 30명과 8개월 장기 근로자 6명은 시정 참여를 통해 지역에 관심을 갖고 미래를 설계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기 근로자는 7월에 하계 참여자를 추가 모집 예정이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만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국가 건강검진과 연계하여 인지기능 저하 대상자의 조기 진단을 독려하고 있으며, 66세 이상 시민은 2년마다 인지기능장애검사(KDSQ-C)를 받게 된다. 검사 결과 인지기능 저하 판정 시 무료 치매 조기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소득과 관계없이 감별검사 비용 일부 지원도 확대되었다.

동두천시는 2월 3일, 김문옥 사)주한외국인태권도문화협회 회장을 2월 「1일 명예시장」에 위촉했다. 김문옥 명예시장은 미2사단 주한미군 태권도 보급단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주한 외국인 태권도 보급사업 사범단 단장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 명예시장은 시청 각 부서를 방문해 주요 업무 추진사항을 청취하고 시민이 원하는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생연1동 체육회, 2월 15일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행사 개최.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3종목 토너먼트 진행 및 새마을부녀회 중식 제공 예정.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은 2월 3일부터 27일까지 종합운동장 지혜의 등대 자료실에서 이탈리아 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의 그림책 '눈 오는 날' 원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눈 오는 날'은 작가의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연과 사랑, 유머, 상상력을 담은 그림책이다.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