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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교통사고, 화재, 감염병 분야 등급이 개선되며 전반적인 안전 수준이 향상되었다. 이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정책 추진 성과로 분석되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동두천시 보건소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눈 의료비(개안수술)와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대상이며, 전문의 진단 후 수술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지원받을 수 있다. 눈 의료비는 개안수술비를,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는 본인부담금 범위 내에서 실비 지원한다. 신청은 보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대리인을 통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신속한 신청이 필요하다.

동두천시가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2월 평생학습관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2월 2일부터 3월 28일까지 8주간 운영되며, 문화·예술, AI, 자격 과정, 생활 기술 등 총 12개 강좌에서 129명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1월 19일부터 29일까지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동두천시, 농협과 협력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및 농가 소득 증대 방안 논의

동두천시가 제6기 마을세무사로 이성일, 김은정 세무사를 위촉하고 2년간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은 영세사업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국세·지방세 상담, 신고서 작성, 불복청구 지원 등을 담당하며, 매주 수요일 시청 민원봉사실과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노인복지관에서 현장 상담도 진행한다.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독거 어르신을 위한 '주말지킴이 사업'을 실시하여 주말 돌봄 공백 해소 및 정서적 안정 지원에 나섰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식사를 제공하고 안부를 살피며 말벗이 되어주었다.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가 시민들의 독서 생활화를 장려하기 위해 '책 읽는 가족'과 '다독왕' 선발 참여자 신청을 1월 15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 '책 읽는 가족'은 2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다독왕'은 각 도서관별로 중·고등학생, 성인, 영유아·초등학생 중 최다 대출 회원을 선정한다. 선정된 참여자는 2월부터 7월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9월 책문화축제에서 시장상과 현판을 수여받는다.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이 박형덕 시장, 김승호 시의장과 신년인사회를 갖고 상호 신뢰와 협력을 다짐했다. 노조는 공정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강조했으며, 시장과 의장은 시정 안정화 및 공직자 권익 보호를 약속했다.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은 올해 소통 중심 노사 관계 정착, 공직자 권익 보호, 공정한 근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활동할 계획이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아동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또래 관계 향상을 위한 2026년 초등학생 대상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자기 감정 인식, 의사소통 기술, 사회기술 훈련 등을 포함하며, 19일부터 선착순 2개 기관을 모집하여 총 8회기로 운영된다.

동두천시가 한파 대비 노숙인 보호를 위해 관내 노숙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노숙인 특별보호 집중점검기간 운영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소요산관광지, 역 주변, 교량 및 지하철 교각 하부 등을 집중 순찰했다. 이를 통해 생존 위기에 놓인 노숙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 조치를 취함으로써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했다.

동두천시가 시민들의 심야 및 공휴일 의약품 접근성 향상을 위해 온두레생연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재지정했다. 해당 약국은 연중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하며 의약품 조제·판매, 복약지도, 전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두천시자살예방센터가 자살 유족의 정서적 회복과 상호 지지를 위한 유족자조모임 '따뜻한 만남'을 운영한다. 이 모임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집단상담, 정신건강 교육, 예술·신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족들이 애도 과정을 함께 나누고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