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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는 21기 한마음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22가정, 45명의 참여를 통해 지역 사랑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미래 비전 및 핵심 발전 전략 도출을 위한 동두천시 중장기 발전 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미군 기지촌 이미지를 벗어나 새로운 도시 가치를 담은 발전 방향 설정을 위해 추진되며, 미군 공여지 활용, 소요산 권역 종합발전, 원도심 활성화, 주택 노후화 대책, 국가산업단지 앵커기업 유치 등 다양한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전문가 자문, 시민 인터뷰, 설문조사 등을 진행하며, 의견 제출은 (재)한국자치경제연구원으로 할 수 있다.

동두천시 두드림뮤직센터는 3월 14일 상설 공연을 개최하여 5인조 밴드 '아카시아'의 다양한 장르의 명곡 연주로 시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브 음악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감동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체육회는 14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종목단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의 효율적 관리 및 투명한 운영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체육회 관계자, 시청 공무원, 30개 종목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보조금 집행 기준, 관리 절차, 실무 문제 해결 방법 등을 교육받았다. 박형덕 시장은 교육을 통해 보조금의 올바른 이해와 투명한 집행을 당부했다.

동두천시는 ‘2025년 동두천 시민 아카데미’ 1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정지선 셰프는 ‘꿈과 열정, 도전의 메시지’를 주제로 실패를 통해 얻은 깨달음을 공유하며 성공 철학을 전했다. 4월 17일에는 한문철 변호사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동두천시는 2025년부터 경로당마다 2명의 도우미를 배치하여 중식 제공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경로당 도우미(매니저)'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동두천의료사회복지재단,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100명 대상 장수행복사진 전시회 개최. '제복의 영웅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촬영된 사진 전시를 통해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용기를 기리고 감사와 존경을 표현.

동두천시는 12일과 14일 이틀간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 화재 빈집 정리, 불법 주차, 보도블록 파손 등 8개 동 스무 곳의 민원 현장을 확인하고 신속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박형덕 시장은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행정 신뢰도 제고를 약속했다.

동두천시 생연1동 주민자치센터는 3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2분기에 진행될 프로그램은 에어로빅, 생활 댄스, 골프 등 12개 프로그램이며,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수강료는 프로그램별 4만 5천 원(골프 30만 원)이다. 만 65세 이상, 장애인 등은 수강료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은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직장인 대상 자기계발 프로그램 ‘퇴근길 학습 산책’ 1차시를 성황리에 마쳤다. 미술치료, 블로그 브랜딩, 부동산 절세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가 제공되었으며, 하반기에도 유행을 반영한 전문가 강의를 준비 중이다.

동두천시는 지난 12일 소요산유원지 내 구 성병관리소 건물 관련 갈등 해소와 발전적 방안 마련을 위한 2차 대화협의체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기지촌 피해여성에 대한 국가배상 판결 관련 의의 확인, UN 권고 내용과 의미 분석, 미군기지 반환의 필요성과 지역발전 정책 방향 제안 등이 논의되었다. 3차 회의는 4월 초에 '관광자원 활용 개발 사례'와 '건물 철거 및 보존'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인공지능(AI) 프로그램 활용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챗GPT 등을 활용한 기초 및 심화 교육 과정, 실무 적용 사례 기반 학습, 실습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필요성 등이 논의되었으며, 복지 행정 및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AI 기술 활용 가능성도 검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