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동두천시는 왕방계곡 일원에 2026년까지 5.6km의 숲길을 조성하는 ‘왕방계곡 숲길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방도 364호선 개통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관광 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되는 이 사업은 툇마루 산책길, 쉼터, 포토존, 화장실, 보행교 등을 포함하며,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반영한 특색있는 숲길 조성을 목표로 한다.

동두천시는 20일 제3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문위원회를 열고 의료급여 상한일수 연장승인, 국민기초생활보장 적정성 등 총 359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를 통해 의료급여 적정 이용 보장, 복지 사각지대 해소,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적정성 확보 방안을 마련했다.

동두천시는 공공부문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공무원 대상 위험성 평가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역할을 강조하고 실무자들의 위험성 평가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사례, 위험성 평가 개념과 절차, 유해·위험 요인 분석 등을 다뤘다. 동두천시는 지속적인 교육과 안전 점검을 통해 무재해 사업장 실현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는 2025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1억 500만 원(1,838건)을 부과했습니다. 납부 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며, 금융기관 방문, CD/ATM기, 전용(가상)계좌 이체, 인터넷(위택스) 및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습니다. 납부 기한이 지나면 3% 가산금이 부과되며, 체납 시 자동차 및 예금 압류 등의 체납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와 동양대학교가 협약형 특성화고·경기RISE 사업 연계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두 학교는 지역 내 청소년과 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동두천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제52회 상공의 날 기념식 및 산업재해 예방 선포식'에 참석하여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안전한 산업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이태진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 환경 속 기업인들의 역할을 강조하며 국가산업단지 지원책을 소개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동두천시 재향군인회는 6·25 참전비 등이 있는 소요산 자유수호박물관에서 '꽃과함께 GO!GO!GO!' 캠페인을 진행했다. 박형덕 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 캠페인은 환경 정화 및 초화류 식재를 통해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것이다.

동두천시는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자문 지원, 점검 활동 지원, 안전문화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시민 안전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남성 독거노인 27가구에 대한 고독사 고위험군 발굴 전수 조사를 완료하고, 이 중 2가구를 고독사 고위험자로 선정하여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할 계획이다. 올해는 남성 독거 어르신 270가구를 방문하여 고독사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지원 프로그램 ‘생명사랑 투게더’ 사업 추진을 위해 상패동 행정복지센터,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월부터 11월까지 자살 고위험군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일대일 결연하여 심리적 안정과 지지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동두천시보건소는 0~36개월 손자녀를 둔 조부모를 대상으로 '제1기 조손도손 조부모교실'을 운영했다. 놀이형 교육과 훈육 기술 교육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조부모의 육아 역량 강화 및 손자녀와의 유대감 형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8월에 2기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50여 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 학교폭력, 성폭력 등을 주제로 위기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센터는 위기청소년을 위한 상담, 보호,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은 031-861-1388로 연락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