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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3월 27일 민·관·군 1,800여 명이 참여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신천변 및 도심지 일대를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고자 했다.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7일 '리뉴얼 보산' 봄꽃 심기 사업을 진행했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유휴지에 계절 꽃을 심어 마을환경을 개선하는 활동으로, 데이지, 팬지 등 봄꽃 500본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1일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노인 1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가득 찬(餐)' 반찬쿠폰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1만 원 상당의 쿠폰 2장을 지원받은 가구는 관내 반찬가게에서 반찬과 교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건강한 식사 제공, 고독사 예방, 사각지대 발굴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동두천시 생연1동, 체육회와 함께 산불 예방 환경정화 활동 실시.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등산로 주변의 담배꽁초, 인화성 물질,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지역 안전과 환경 보호에 힘썼다.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동두천소방서 의용소방대와 함께 ‘찾아가는 화재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 요령, 화재 시 피난 요령 등 응급상황 대처 능력 강화를 위해 진행되었으며, 화재 대응 요령이 인쇄된 자석식 전단지 배부와 함께 ‘1(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 캠페인을 통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저장강박증 독거노인 가구 지원을 위해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 주거환경 개선 및 복합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동두천시, 2025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 시작. 4월부터 생연동, 보산동, 송내동 지역의 4개 마을 거점 학습공간에서 원예치료, 예술 문화 강좌, 전래놀이지도자 양성, 제로웨이스트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마을 강사 양성, 학습동아리 연계 등으로 지역인재 발굴 및 육성.

동두천시는 26일 산불 예방을 위한 부서장 회의를 개최하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각 부서의 협력 체계 강화, 진화 장비 점검, 비상 연락망 구축 등을 강조하고, 화목 보일러 사용 가구 안전 점검, 산불 진화대 야간 조 편성, 소각금지 홍보활동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관내 거주 외국인 및 해외 카드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25일부터 공영주차장에서 해외 카드 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 비자, 마스터, JCB, 아멕스 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며, 송내1, 송내4, 송내지구, 큰시장 등 공단 관할 공영주차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동두천시보건소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튼튼! 쑥쑥! 영양교실’을 운영한다. 교육은 가공식품 과다 섭취 예방 및 균형 잡힌 영양 섭취 교육, 채소·과일 섭취 유도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 기관은 4월 1일부터 상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영양상담실(031-860-3413)로 문의하면 된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소요산역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긴급복지제도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주소득자의 사망, 실직,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상담, 긴급 지원, 통합사례관리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 개관 100일 기념 축하 메시지 달기 이벤트 성료.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메시지와 함께 봄맞이 시 쓰기, 독립선언문 필사 등 다양한 행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