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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양주·포천·동두천 글로벌 섬유·가죽·패션 산업 특구’와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섬유산업 분야의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고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 교육과 취업 연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동두천시는 2024년 2월 교육발전특구 지정 이후,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의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를 지원하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글로벌 인재 양성 도시'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부터 초등학생 대상 그림책 기반 정서 함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림책, 미술 활동, 공동체 놀이를 통해 사회성 향상, 정서 조절 능력 발달, 창의적 사고력 증진을 도모한다.

동두천시보건소는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대상자 131명에 대한 자격 전수조사를 4월 중 실시한다. 기저귀는 월 9만 원, 조제분유는 월 11만 원 지원하며, 소득 기준 초과 등 부적격자는 지원 중지된다. 이의신청은 통보일로부터 20일 이내 가능하다.

동두천시, 무인도서 예약대출기 운영방법 변경…4월 8일부터 도서 투입 후 보관 기간 3일에서 2일로 단축, 미수령 3회 이상 시 2주간 서비스 이용 제한

동두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24시간 실시간 화재 감시 및 불법 소각 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관제센터 요원의 신속한 신고로 산불 위험을 막았으며, 시는 방범용 CCTV 확대 및 재난 대응 관제 강화를 통해 시민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2025년 마을정원 유지관리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4월 1일 시보건소에서 안내 교육을 실시했다. 2개월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이 마을 정원을 직접 가꾸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정원 유지관리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론 강의와 생연문화공원 '모두의 정원'에서의 실습을 통해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동두천시는 청소년을 위한 안전하고 활기찬 도심 공간 조성을 위해 ‘2025년 청소년을 위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한다. 4월~5월, 9월~10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지행 우체국부터 송내 지구대까지 운영되며, 시민 의견을 반영하여 상반기 운영 기간을 변경했다.

동두천시는 4월 월례조회에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시 빙상단 선수들에게 메달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차민규 선수는 남자 1,000m와 남자 팀 스프린트에서 은메달, 김윤지 선수는 여자 팀추월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안현준 선수는 전국남녀 종별종합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빙상단은 동두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시민들과의 사진 촬영 및 시장과의 차담회를 통해 유치 의지를 다졌다.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는 28일 관내 저소득층 세대를 위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을 위해 온수기 설치, 창문 방수 실리콘 처리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동두천시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시설 견학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청년창업지원센터, 오르빛도서관, 미디어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상을 위한 홍보를 약속했다.

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화로 경로당과 함께 꽃 심기 및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경로당 어르신들도 참여하여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동두천시 생연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봄맞이 초화류 심기 활동을 진행하여 지역 미관 개선에 기여했다. 주민자치위원과 지역 주민들은 도로변과 화단에 팬지, 데이지 등 봄꽃을 심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환경 정비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는 적극 협조할 방침이다.